김덕선(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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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덕선은 1885년생이며 강원도 강릉대도호부 대화면 상대화리 상광천동(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 상광천마을) 출신이다. 그는 1907년 8월 남흥서(南興西) 등 동료 의병 5명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신리 큰 길에서 우편업무를 담당하던 일본군 평창수비대 소속 적병을 처단하고 총기 1정을 노획하는 전과를 올렸다. 그러다가 붙잡혀 1912년 3월 22일 경성공소원에서 징역 5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김덕선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김덕선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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