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우(1984)/2018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시즌 전 [편집]
투수에서 타자로, 다시 타자에서 투수로 포지션을 바꾼 매우 특이한 이력을 지닌 투수가 되었다. 그 덕에 꼴갤에서 잘할 때의 별명은 머우타니[1]로 굳어졌다.
대만에서 롯데 자체 청백전에 출전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3K를 기록했다. 최고구속 155km/h까지 나온다고는 하는데...이게 제구가 되면 12최대성 급은 될텐데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1이닝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하위타선을 상대한 덕분이기는 하지만 먼저 등판한 박시영과 이명우가 모두 부진한지라 더욱 고평가받았다.
라고 생각했지만 3월 18일 등판경기에서 최고의 신인에게 홈런성 2루타를 맞고, 88억 3루수에게 동점 투런을 맞았고 팀은 9회 끝내기로 졌다.
대만에서 롯데 자체 청백전에 출전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3K를 기록했다. 최고구속 155km/h까지 나온다고는 하는데...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1이닝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하위타선을 상대한 덕분이기는 하지만 먼저 등판한 박시영과 이명우가 모두 부진한지라 더욱 고평가받았다.
라고 생각했지만 3월 18일 등판경기에서 최고의 신인에게 홈런성 2루타를 맞고, 88억 3루수에게 동점 투런을 맞았고 팀은 9회 끝내기로 졌다.
2. 정규시즌 [편집]
시범경기와 정규시즌은 다르다는걸 몇년째 보여주는 선수
3월 25일 SK와의 경기에서 이명우의 뒤를 이어 구원등판 했지만 첫 타자 나주환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후속 최정에게 2루타를 맞으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파일:머우타니 81분할제구.png
그 와중 나주환에게 맞은 정 중앙의 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3월 25일 SK와의 경기에서 이명우의 뒤를 이어 구원등판 했지만 첫 타자 나주환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후속 최정에게 2루타를 맞으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파일:머우타니 81분할제구.png
그 와중 나주환에게 맞은 정 중앙의 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3. 총평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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