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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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개를 낳았다의 등장인물이다. 위 이미지에서 주황색~살구색에 가까운 밝고 긴 갈색머리의 여성이 바로 김나라.
2. 상세 [편집]
3. 작중 행적 [편집]
명동이를 데려온 지 며칠 후 명동이의 잦은 배변실수와 실수를 고치기 위해 패드를 늘린 탓에 망가진 인테리어에 이윽고 폭발하여 화를 내게 된다. 그렇지만 다나가 직접 그려 준 반려동물 기초 상식 수첩을 보고 결국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는 걸 알고 반성하고, 명동이의 배변 훈련에 협조하게 되고, 이윽고 결국 나라도 명동이의 귀여움에 푹 빠져버리게된다.
이후 잘 지내는가 싶었지만 23화에서 언니 대신 명동이 산책을 대신 나갔는데 (참고로 이때 명동이는 원숭이 시기였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포메가 그렇게 털이 엉망일리가 있나? 아니면 뭔가 섞였나 보다~ 참 문제야 믹스를 순종이라 속이는 거~ 종은 어쩔 수 없으니까 털 영양제라도 먹여요~ 그렇게 막 기르지 말고~''라고 굉장히 실례되는 말을 하고 간다.[2]
이에 빡친 나라는 명동이 털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겠다고 털 영양제를 사서 먹이려고 했으나 비싼 가격에 포기하려던 차 참치캔의 기름이 털 영양제 성분과 똑같다는 엉터리 블로그 글을 믿고 밥과 본인이 만든 간식에 섞어 먹였다. 참치캔에 있는 기름은 말 그대로 기름이다. 절대 강아지 몸에 좋을리가 없다. 물론 명동이는 美味 시전(...)몸에 안좋은 게 맛있다덕분에 명동이는 과식으로 동물병원에 실려간다. 이후 수의사 선생님께 충고를 듣고 반성하다...가 명동이가 골절상으로 입원했다 퇴원하자 보양식을 팍팍 만들어주다가 또 원장님한테 혼났다.
이후 가야의 털미용에근거없는 자신감이 붙자 명동이를 손댔다가 대참사가 벌어지고(...) 다나의 극대노를 체험해야했다.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이후 잘 지내는가 싶었지만 23화에서 언니 대신 명동이 산책을 대신 나갔는데 (참고로 이때 명동이는 원숭이 시기였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포메가 그렇게 털이 엉망일리가 있나? 아니면 뭔가 섞였나 보다~ 참 문제야 믹스를 순종이라 속이는 거~ 종은 어쩔 수 없으니까 털 영양제라도 먹여요~ 그렇게 막 기르지 말고~''라고 굉장히 실례되는 말을 하고 간다.[2]
이에 빡친 나라는 명동이 털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겠다고 털 영양제를 사서 먹이려고 했으나 비싼 가격에 포기하려던 차 참치캔의 기름이 털 영양제 성분과 똑같다는 엉터리 블로그 글을 믿고 밥과 본인이 만든 간식에 섞어 먹였다. 참치캔에 있는 기름은 말 그대로 기름이다. 절대 강아지 몸에 좋을리가 없다. 물론 명동이는 美味 시전(...)
이후 가야의 털미용에
4. 기타 [편집]
- 명동이 입장에서 불리는 호칭은 "작은엄마".
- 외향적일 뿐더러 제법 드센 성격이기도 한데, 나중에 등장하는 다나&나라 어머니가 그녀와 성격이 꽤 흡사하다. 게다가 자매의 외모가 어머니를 많이 닮은 걸 보면 성격도 외모도 어머니 유전인 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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