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충청남도 서산군 대호지면 적서리
사망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길성은 1900년 3월 3일 충청남도 서산군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3월 독립운동 만세시위를 대호지면에서 벌이는 일에 관여했고, 거사 준비를 위해 대호지면의 북부 지역인 사성리와 적서리 2개부락의 연락책으로 활동했다.

거사 당일 1919년 4월 4일, 그는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천의(天宜) 경찰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만세시위를 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5월 3일경 일제 경에 체포되었고, 1919년 10월 24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언도받았고 12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서산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43년 1월 28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김길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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