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1980년 서울 태생의 작가. 초등학교 때 외가에 가본 것 외에는 서울 인근을 벗어난 적이 없다. 태어날 때부터 하반신 신경계의 이상으로 제대로 걷지 못했고,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9번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중학교 2학년 때 도저히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학교를 그만둔 뒤 운명처럼 소설에 빠졌다.
2. 활동 내역 [편집]
1996년 하이텔, 나우누리 등 피시통신 게시판에 『바람의 마도사』를 연재해 인기를 얻어 출판까지 했으며, 이 책은 국내 본격 판타지 소설의 효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헌데 10만부나 팔렸는데 출판사가 돈 먹고 튀었다고 한다. 감히 중학생의 코묻은 돈을 빼앗다니...
1세대 판타지 소설인 바람의 마도사와 후속작인 흑기사(소설)를 집필했으며, 비출판작으로는 광검을 연재했다. 그 외 판타지 소설 괴수, 위령, 피리새, 호러소설 검은 목의 교실, 친구를 부른다 도 그의 작품.
2015년 고양이를 잡아먹은 오리로 제11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판타지 소설가가 일반문학계로 이행한 유례 없는 모습. 처음 문학공모전에 지원했다 탈락한 이후 3년 간 끊임없이 글을 썼다고 한다.
현재 문피아에서 예전의 소설들을 이북으로 연재하고 있다.
1세대 판타지 소설인 바람의 마도사와 후속작인 흑기사(소설)를 집필했으며, 비출판작으로는 광검을 연재했다. 그 외 판타지 소설 괴수, 위령, 피리새, 호러소설 검은 목의 교실, 친구를 부른다 도 그의 작품.
2015년 고양이를 잡아먹은 오리로 제11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판타지 소설가가 일반문학계로 이행한 유례 없는 모습. 처음 문학공모전에 지원했다 탈락한 이후 3년 간 끊임없이 글을 썼다고 한다.
현재 문피아에서 예전의 소설들을 이북으로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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