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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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광추는 참의부 대원으로, 1924년 6월 7일 참의부 제5중대 김명봉(金鳴鳳) 예하의 별동대장으로서 친일주구(親日走狗)인 보민회(保民會) 회장 최정규(崔晶奎)를 처단하고 박희광, 김병현과 함께 봉천 일본총영사관에 폭탄을 투척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이후 대서관(大西關)에서 군자금을 탈취하고, 금정관(金井館)에서 다시 군자금 300엔을 탈취했다. 그러나 6월 15일 일본, 경찰과 총격전 끝에 현장에서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6년 김광추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6년 김광추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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