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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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대한민국의 배우2. 대한민국시인

1. 대한민국의 배우 [편집]

2. 대한민국시인 [편집]

김광규의 시는 그 생각에 비뚤음이 없으며 그 어조에 격렬한 부르짖음이 없으며 그 은유에 현란한 모호성이 없고 그 관심이 소박한 일상을 넘어서지 아니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뜻이 분명하고 건강하며 읽는 이들에게 쉽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이남호[1]

1941년 1월 7일 생 (85세).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했으며 1975년 '문학과 지성'에 등단했고 2007년 제19회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묘비명[2],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어린 게의 죽음」, 「아니리」 등이 있다.[3]

[1] 그의 네 번째 시집인 '좀팽이처럼'의 해설에 실린 글이다.[2]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되었다.[3] 헷갈리는 사람들이 은근 있는데 <와사등>을 쓴 시인은 김광이다. 반대로 김광규의 시를 김광균의 시로 착각한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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