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김공식(金恭植)
생몰
미상
사망지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3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공식은 1869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출생지는 알 수 없다. 그는 함경남도 안변군 서광사(西光寺)의 승려로, 1907년경 차도선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함경남도 단천군 일대에서 활동했다. 그는 단천 일대의 일본군 수비병의 수, 일진회원의 수 등을 정탐하였으며 1908년 음력 7월 간도와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의 의병들과 연합하여 함경북도 회령을 공격하기 위해 적정을 탐지했다. 그러나 부령에서 일본군 부령수비대에게 체포된 뒤 총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김공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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