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김소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1924년 시인 김소월 이 쓴 시. 제목이 똑같은 시가 여럿 있기 때문에 혼동이 온다. 비슷한 시의 이름으로는 <가는 길>이 있다.
2. 내용 [편집]
오늘은
또 몇 십 리
어디로 갈까.산으로 올라갈까
들로 갈까
오라는 곳이 없어 나는 못 가오.여보소, 공중에
저 기러기
열십자 복판에 내가 섰소.갈래갈래 갈린 길
길이라도
내게 바이 갈 길은 하나 없소.
3. 분석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