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아프로 헤어스타일의 거한으로 십이지 중 가장 큰 체구. 전체적으로 털이 많고 메기 입술이다.
보통은 뚱한 표정을 짓지만 화나면 분노에 찬 표정을 짓기도 한다. 파리스톤 힐이 회장의 유언을 무시하고 회장 자리를 잇겠다고 하자 갑자기 돌변해 "죽여버린다"며 살의를 내뿜었다.
감수성이 풍부한지 등장 직후부터 줄곧 네테로 회장이 죽었다며 엉엉 울고 있었지만 히소카가 헌터들을 품평하는 것을 캐치하는 등 상황 판단력은 빠른 편. 동작도 꽤 민첩한지 도발로 튀어나간 칸자이보다 한발 앞서 파리스톤의 앞을 막아섰다.[1] 클룩이 냄새 난다며 디스한 것으로 미뤄보면 체취가 심한 편인 듯하다.
차기 회장 투표 지지율은 1차 투표에서 십이지 중 6위였으나 2차에서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치들의 분석에 따르면 자신의 표를 조작하는 3인 중 하나. 히소카의 품평 점수는 꽤 고득점인 90점. 4차 선거 결과 상위 16인에 이름이 없는 것으로 보아 본격적으로 자신의 표를 움직일 듯 하다.
346화에서 밀렵 헌터라는 점이 확인되었다. 덩치로도 그렇고 이전에 파리스톤에게 보여준 살의와 히소카의 품평도 그렇고 상당한 무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보통은 뚱한 표정을 짓지만 화나면 분노에 찬 표정을 짓기도 한다. 파리스톤 힐이 회장의 유언을 무시하고 회장 자리를 잇겠다고 하자 갑자기 돌변해 "죽여버린다"며 살의를 내뿜었다.
감수성이 풍부한지 등장 직후부터 줄곧 네테로 회장이 죽었다며 엉엉 울고 있었지만 히소카가 헌터들을 품평하는 것을 캐치하는 등 상황 판단력은 빠른 편. 동작도 꽤 민첩한지 도발로 튀어나간 칸자이보다 한발 앞서 파리스톤의 앞을 막아섰다.[1] 클룩이 냄새 난다며 디스한 것으로 미뤄보면 체취가 심한 편인 듯하다.
차기 회장 투표 지지율은 1차 투표에서 십이지 중 6위였으나 2차에서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치들의 분석에 따르면 자신의 표를 조작하는 3인 중 하나. 히소카의 품평 점수는 꽤 고득점인 90점. 4차 선거 결과 상위 16인에 이름이 없는 것으로 보아 본격적으로 자신의 표를 움직일 듯 하다.
346화에서 밀렵 헌터라는 점이 확인되었다. 덩치로도 그렇고 이전에 파리스톤에게 보여준 살의와 히소카의 품평도 그렇고 상당한 무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3. 관련 항목 [편집]
[1]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테이블에 걸터앉아있는 것을 보면 넨 능력의 응용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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