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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全名) | |
신호(神号) | 키케이(熈継) |
아버지 | |
어머니 | 미상 |
생몰년도 | 1206?년 ~ ? |
재위기간 | 1249년 ~ 1259년 |
기혼은
류큐 왕국의 왕으로, 순텐 왕조의 제3대 국왕이자 마지막
왕이다. 제2대 국왕
슌바준키의 아들이다.
기혼의 재위 중에 오키나와에서
재난이나
전염병이 발생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 책임을 받아 당시 류큐 왕국의 섭정이었던
에이소[1]에게
양위하고 물러났다. 실제로는 양위가 아니라 쿠데타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기도 하다. 양위 후의 기혼에 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현재 기혼의 무덤이라고 하는 곳이 오키나와에 여러 곳 남아있다. 하나자키(花崎) 가문이 그의 후예라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