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파일:external/bandainamcoent.co.jp/screen.gif
난이도에 따라서 BEGINNER, NORMAL, EXPERT, SPECIALIST(숨겨진 모드) 등 4개의 모드가 있다. 모드에 따라서 수록곡이 다르다. BEGINNER, NORMAL 모드는 운지를 잡지 않고 피킹만 하면 되지만, EXPERT, SPECIALIST는 화면에 나오는 숫자에 따라 정해진 프렛을 잡아줘야 한다.(위 스크린샷에서는 1P가 NORMAL, 2P가 EXPERT로 추정)
파일:external/bandainamcoent.co.jp/guiter-m.gif
기타프릭스처럼 버튼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실제 기타의 프렛을 흉내낸 컨트롤러에 압력 감지 센서를 달아서 기타프릭스보다 실제 기타의 연주 감각에 가까웠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 같으나 막상 시장에서 별 호응은 없었다.
초기 기타프릭스처럼 2인 플레이시 1P와 2P의 채보가 달라지는 시스템이 있었다. 2인 플레이시 두 사람이 아예 다른 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했다.
기타잼의 기체는 후에 퀘스트 포 페임의 기체로 재활용되었다.
난이도에 따라서 BEGINNER, NORMAL, EXPERT, SPECIALIST(숨겨진 모드) 등 4개의 모드가 있다. 모드에 따라서 수록곡이 다르다. BEGINNER, NORMAL 모드는 운지를 잡지 않고 피킹만 하면 되지만, EXPERT, SPECIALIST는 화면에 나오는 숫자에 따라 정해진 프렛을 잡아줘야 한다.(위 스크린샷에서는 1P가 NORMAL, 2P가 EXPERT로 추정)
파일:external/bandainamcoent.co.jp/guiter-m.gif
기타프릭스처럼 버튼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실제 기타의 프렛을 흉내낸 컨트롤러에 압력 감지 센서를 달아서 기타프릭스보다 실제 기타의 연주 감각에 가까웠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 같으나 막상 시장에서 별 호응은 없었다.
초기 기타프릭스처럼 2인 플레이시 1P와 2P의 채보가 달라지는 시스템이 있었다. 2인 플레이시 두 사람이 아예 다른 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했다.
기타잼의 기체는 후에 퀘스트 포 페임의 기체로 재활용되었다.
3. 수록곡 [편집]
4. 같이 보기 [편집]
남코는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이런저런 리듬 게임을 시도했지만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그러다 발매한 것이 바로 대 성공을 거둔 태고의 달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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