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맹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논란 [편집]
메갈리아가 고소당한 후 금전을 마련하기 위해 페미니즘을 외치며 티셔츠를 팔았는데, 이 티셔츠를 사서 생긴 수익금은 전액 메갈리아로 간다는 것이 문제시된다. 그런데 어떤 웹툰 갤러리 유저가 메갈리아4 텀블벅 후원 내역을 뒤져 기맹기 작가의 후원 내역을 캡처본으로 올렸다. 이에 독자중 일부는 별점을 낮추어 주며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기맹기 작가가 막상 메갈리아를 옹호한다고도 단정지을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우선 기맹기 작가는 메갈리아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온건한 페미니즘 운동에 참여했었음이 드러났고, 메갈리아 측은 행적이 극단적이지만 페미니즘을 내세우고 있어 일각에서는 단순히 메갈리아가 성평등을 주장하고 있는 사이트라고 간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별 생각없이 후원했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관계자들의 '발언'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작가의 후원 내역까지 파헤쳐서 어서 사과문 쓰라고 닥달하는 건 오히려 작가에 대해 과하게 감시하고 검열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작가의 후원 목록을 자체 검열해서 해명을 요구하는 것은 과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메갈리아와 아무 관련 없었다고 보기에도 애매할 수 있다. 많은 페미니스트 단체에서 메갈리아는 2세대 페미니스트이며 래디컬 페미니즘의 일종이라고 주장해 왔고, 웹툰 자체도 페미니즘과 직,간접적인 이야기로 그려온 데다 주변 작가들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만큼, 메갈리아와 페미니즘에 대한 아무런 상식 없이 자신의 사비가 들어가는 후원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17화 BEST 댓글 중 4번째 BEST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티셔츠가 여성혐오를 방치하는 페이스북을 고소하기 위한 목적이라면서 이에 대한 비판/비난을 가리지 않고 모두 악플로 몰아 악플러들이 작가가 페미니스트니까 메갈일 게 뻔하다고 프레임을 씌운다고 호도하고 있다.# 이 댓글은 아직까지 지워지지 않았으며, 이를 반박하는 댓글이 몇 번 정도 베댓에 올라왔으나 금방 내려가버렸다.
3. 고소 [편집]
2017년 8월 7일에 그를 모욕해서 고소당했다는 일베 회원의 인증글이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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