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11에 나오는 특기 중에 하나.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장수가 이끄는 부대에게 건 교란이 반드시 성공한다. 나름대로 좋은 특기지만 허실, 신산 같은 화려한 특기에 밀려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회가 가지고 있는데, 이를 잘 사용하면 유장등의 세력도 사실 엄청나게 할 만하다. 사실 계략의 용도가 거의 혼란용이라는 걸 사용하면 제갈량의 땜빵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회를 제외하고 기략을 가지고 있는 장수는 사실 장수 중에선 하진의 손자 하안이 유일하다. 그래도 특정 시나리오 중에서 (특히 남만정벌전 같은 경우에) 이회는 남만의 제갈량이 되며 영웅집결에서는 옹개군의 제갈량이 된다.

그런데 보유 무장 두 명 모두 지력이 70대(이회 78, 하안 71)이라서 상대가 지력 높은 부장 달고 나오면 안습해진다. 다행히 PK에서는 능력치를 연구와 무장육성을 통해 올려 줄 수 있으니 이 두 명의 경우는 지력을 팍팍 올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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