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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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주요 종파 목록 [편집]
- 제4차 칼케돈 공의회 이후 분리된 교파
- 오리엔트 정교회 - 8,600만 명
단성론 교회라고도 부른다. 네스토리우스파를 반대하던 성 키릴로스에 가까웠던 성직자들이 키릴로스의 원 주장이었던 '말씀이 되신 (신적) 본성'이라는 말을 고수함에 따라 그리스도의 두 본성의 분리됨과 섞임이 없는 일치를 주장했던 칼케돈 공의회를 부정하였던데서 유래하였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신성과 인성 두 가지 성격을 지닌 하나의 연합된 본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때문에, 단성론이라는 말 자체를 멸칭처럼 생각하고 이를 거부한다.- 콥트 정교회: 이집트의 주요 기독교 종파. 인구의 10% 밖에 안되는지라 소수파 중의 소수파인 것 처럼 보이지만 이집트 인구 수만 1억이다.(...) 실제로, 콥트 교회는 중동 기독교 중 가장 세력이 크다. 인구 1,550만 추산.
- 에티오피아 테와히도 정교회: 일명 에티오피아 정교회. 한때 콥트 정교회의 일원이었으나 분리되었다. 4,800만명으로 오리엔탈 정교회의 대부분을 차지.
-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 800만 명 추산. 아르메니아 내 다른 기독교 종파들까지 합치면 1,000만명까지 간다.
- 개신교 - 약 8억 명. 세부 종파 및 이단 종파 목록은 항목 참조.
개혁주의, 개혁교회, 간혹 복음주의 교회라고 한다. 복음주의라 불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가톨릭의 경우 믿음이 행동으로서 나타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자체로는 자선이나 봉사행위를 권장하는 좋은 의미이다. 하지만 이것이 면벌부(정확히는 헌금을 통한 대사)를 구입하는 행위도 믿음을 증언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되는 근거가 되는 바람에 면벌부 파동이 일어나게 되고, 이에 마르틴 루터가 복음 말씀대로 살고 믿는 것 자체로 의로움을 칭할 수 있다는 이신칭의론을 도입하게 된다. 그래서 "복음대로 산다"는 의미가 널리 쓰이게 되었다.
복음주의란 단어는 영국에서 감리교가 "복음주의 운동"을 시작한 게 기원. 미국에서 대략 1억, 브라질에서 5,000만 정도가 된다고 추정되며, 감리교단이 7,500만, 칼빙의 개혁주의 교단이 7,500만, 기타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신생 종파(독립 교회)가 8,000만 명정도 된다.
- 이단/기독교 - 분파 항목 자체는 다른 종교보다 훨씬 많지만, 여기의 분파들은 대개 별개의 교파라기보다는 종교 내에서의 학설에 가까운 것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오랜 역사가 있는 만큼 분파 항목은 많지만 별은 붙이지 않은 것. 정통의 교리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있지만 끝까지 반대하면 고중세 시대에는 당연히 이단 취급을 받고
너 이단몰살되는 경우도 많았으며, 사실상 교리도 정통이라 보기에도 매우 멀다. 현대에는 인정하지만 그건 그냥 다른 교파로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아래 항목의 대부분은 기독교 신학 체계에 흡수되거나, 아니면 분리되어서 잠깐 존속하다가 대개 사라진 종파들이다.
[1] 성공회, 장로교, 루터교, 재세례파, 회복주의로 분류할 수 있다. 아예 초대교회 상태로 돌아가자는 주의. 초대교회와 점선이 그어져 있는 건 이것을 의미한다. 다만 그렇게 그들이 그렇게 주장할 뿐이다.[이외]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교파로 그리스도의 교회, 그리스도아델피안(초기의 은둔적이고 사도적이던 교회로 돌아가자는 운동. 성경을 매우 중시하나 삼위일체를 부정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등이 있는데 그리스도의 교회 정도를 제외하면 현재의 주류 정통 기독교에서 교리적으로 한참 떨어진 교파들이다.[3] 네스토리우스파는 이미 칼케돈 공의회 이전 에페수스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단, 4차인 칼케돈 공의회에서 예수의 신성을 강조한 단성론 교회와 더불어 확실히 이단으로 낙인찍혀 파문된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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