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더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여객기 기내에서 AVOD 시스템으로만 볼 수 있는 외국 영화들의 자국어 더빙판. 거의 모든 항공사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가끔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등도 더빙한다. 가끔 한국에서 출발하는 몇몇 국제선에서는 자막판도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더빙판의 입지가 더 높은 편.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 해당 영화를 내리는 구조로 되어있다.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기내 모니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그만큼 자막을 넣을 여유 공간이 적어지고, 글자를 읽기 힘들거나 자막을 꺼리는 어린이나 노인, 시각장애인들을 배려하기 위해서다. 자막을 못 넣기 때문에 화면에 나오는 외국어 글자들은 음성 해설로 대신한다.[1]
이 때문인지 출연한 성우들 이름도 스탭롤에 안 뜨기 때문에 성덕들에겐 굉장히 아쉬울 따름이다. 이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에 있는 몇몇 영화들에 작성되어 있는 기내더빙 성우진은 성우 팬이 그냥 귀로 듣고 알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 그대로 맹신해선 안 된다. 아이언맨 3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처럼 해당 작품에 출연한 성우가 출연 성우진 명단을 공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기내 모니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그만큼 자막을 넣을 여유 공간이 적어지고, 글자를 읽기 힘들거나 자막을 꺼리는 어린이나 노인, 시각장애인들을 배려하기 위해서다. 자막을 못 넣기 때문에 화면에 나오는 외국어 글자들은 음성 해설로 대신한다.[1]
이 때문인지 출연한 성우들 이름도 스탭롤에 안 뜨기 때문에 성덕들에겐 굉장히 아쉬울 따름이다. 이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에 있는 몇몇 영화들에 작성되어 있는 기내더빙 성우진은 성우 팬이 그냥 귀로 듣고 알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 그대로 맹신해선 안 된다. 아이언맨 3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처럼 해당 작품에 출연한 성우가 출연 성우진 명단을 공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2. 장점 [편집]
3. 단점 [편집]
서비스 기간 중 좌석에 수동조작이 가능한 AVOD가 딸린 비행기를 안 타면 볼 수가 없다.
지상파나 케이블, 극장상영용 더빙 녹음에 비하면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서 더빙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정된 예산에서 녹음을 하다 보니 투입되는 성우 수가 매우 적어 중복 캐스팅이 지나치게 많은 건 물론이고[3] 미스캐스팅도 없잖아 있는 편. 그리고 급하게 녹음하는지 가끔 입 모양 싱크가 안맞는 경우도 있다. 전담 성우라는 관례도 잘 따르지 않고 캐스팅하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기내더빙에 참여한 성우들은 자신들이 더빙한 영화를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저작권 문제 상 녹음된 영화 파일은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애시당초 원 제작사와 어디까지나 기내용 서비스로만 제공하기로 계약을 하고 더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공기 외에 다른 곳에서 VOD 및 기타 다른 형식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때문에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어떤 경로로든 시청이 불가능해지는 단점도 있다.
현재 국내 넷플릭스에서 기내더빙본을 가져와 한국어 더빙을 지원하는 영화가 다수 존재한다. 대체로 소니에서 배급한 영화들이 이 기내더빙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 넷플릭스와 소니 측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진 듯 하다.
지상파나 케이블, 극장상영용 더빙 녹음에 비하면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서 더빙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정된 예산에서 녹음을 하다 보니 투입되는 성우 수가 매우 적어 중복 캐스팅이 지나치게 많은 건 물론이고[3] 미스캐스팅도 없잖아 있는 편. 그리고 급하게 녹음하는지 가끔 입 모양 싱크가 안맞는 경우도 있다. 전담 성우라는 관례도 잘 따르지 않고 캐스팅하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기내더빙에 참여한 성우들은 자신들이 더빙한 영화를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저작권 문제 상 녹음된 영화 파일은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애시당초 원 제작사와 어디까지나 기내용 서비스로만 제공하기로 계약을 하고 더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공기 외에 다른 곳에서 VOD 및 기타 다른 형식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때문에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어떤 경로로든 시청이 불가능해지는 단점도 있다.
현재 국내 넷플릭스에서 기내더빙본을 가져와 한국어 더빙을 지원하는 영화가 다수 존재한다. 대체로 소니에서 배급한 영화들이 이 기내더빙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 넷플릭스와 소니 측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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