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종류 중 하나.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으로 나뉘며, 보통 학교에서 열리는 교내 경진대회 같은 경우는 1등이 금상이며,
MBC 강변가요제처럼 큰 대회는
대상이 1등, 금상이 2등인 식이다.
[1][2]요즈음에는 최우수상, 우수상 등의 명칭을 쓰는 대회가 많아지면서 교내에서는 금상이 최우수상, 큰 대회에서는 금상이 우수상으로 취급된다.
현재 재위하는
군주를 이르는 말. 현왕(現王)과 같은 말이며, 중국을 비롯한 조선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흔히
선왕이나
상왕과 현왕을 구분하기 위하여 쓴다. 비슷한 말로는
주상,
성상,
황상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금상폐하(
今上陛下, 킨죠헤이카)라고 많이 쓴다.
쇼와 덴노가 사망한 날 신문 헤드라인 제목이 '今上陛下 崩御(금상폐하 붕어)'라고 되어 있었으며, 현재
나루히토 역시 금상 나루히토로,
마사코 황후는 금상황후라고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