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비현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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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서지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금강비현성록은 과거 고려시대 교장도감(敎藏都監, 1086~1101)에서 만든 불경을 저본으로 간경도감에서 정서하여 번각한 한국의 불경이다. 특히 금강비현성록은 기존 교장총록에 기록되지 않은 경전인 것으로 확인되어 그 가치가 더욱 크다.
현재 한국에 전해지는 금강비현성록은 조선의 7대왕 세조가 1460년대에 고려불경을 복원하여 송광사에 보존한 것으로, 고려 초기의 고승인 의천이 1095년에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여 고려속장경(高麗續藏經), 즉 교장(敎藏)에 수록하였던 불경이다. 1090년에 의천이 제작했던 총 4,800여권에 이르는 교장들은 훗날 몽골군의 방화로 인해 모두 소실되었는데 그 중 금강비현성록 2권을 1460년대에 다시 복원한 것이다.
1460년대에 왕의 명으로 복원된 고려속장경의 일부로, 고려와 조선시대 인쇄술 및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에 전해지는 금강비현성록은 조선의 7대왕 세조가 1460년대에 고려불경을 복원하여 송광사에 보존한 것으로, 고려 초기의 고승인 의천이 1095년에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여 고려속장경(高麗續藏經), 즉 교장(敎藏)에 수록하였던 불경이다. 1090년에 의천이 제작했던 총 4,800여권에 이르는 교장들은 훗날 몽골군의 방화로 인해 모두 소실되었는데 그 중 금강비현성록 2권을 1460년대에 다시 복원한 것이다.
1460년대에 왕의 명으로 복원된 고려속장경의 일부로, 고려와 조선시대 인쇄술 및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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