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글루와 주식회사 GLUWA 株式會社 GLUWA Co., Ltd. | |||||||||||||||||||||||
국가 | |||||||||||||||||||||||
설립일 | |||||||||||||||||||||||
창업주 | |||||||||||||||||||||||
업종 | 금융 송금/결제 분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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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 | |||||||||||||||||||||||
기업규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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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금융 인프라(Borderless Financial Infrastructure)
1. 개요 [편집]
글루와(Gluwa Inc.)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금융 송금/결제 분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이다.
글루와(Gluwa)는 세계 최초로 바다를 항해한 철갑선인 'Glory(글로리)'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상징하는 것이다.
글루와의 목표가 세계 최초로 국경 없는 금융 플랫폼을 만드는 것임을 시사한다.
2012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2016년 미국 법인을 설립하여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글루와의 목적은 금융 인프라가 열악한 나이지리아,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14] 등에서 금융소외계층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금리 대출을 상대적 저금리 대출로 전환시킴으로써 그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금융회사인 아엘라와 서울옥션[15]의 관계사인 서울옥션블루와 파트너쉽 관계에 있다.
글루와(Gluwa)는 세계 최초로 바다를 항해한 철갑선인 'Glory(글로리)'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상징하는 것이다.
글루와의 목표가 세계 최초로 국경 없는 금융 플랫폼을 만드는 것임을 시사한다.
2012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2016년 미국 법인을 설립하여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글루와의 목적은 금융 인프라가 열악한 나이지리아,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14] 등에서 금융소외계층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금리 대출을 상대적 저금리 대출로 전환시킴으로써 그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금융회사인 아엘라와 서울옥션[15]의 관계사인 서울옥션블루와 파트너쉽 관계에 있다.
2. 역사 [편집]
2.1. 변천사 [편집]
CEO 오태림과 디자이너 박건영[16]이 2012년 글루와를 공동 설립했다. 2016년 글루와코인이라는 이름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런칭했고, 2017년에 크레딧코인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공지했다. 2019년 4월 4일 크레딧코인의 메인넷이 런칭되어 운영되고 있다. 초기 투자자로 유튜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첸[17]과 인텍의 공동창업자인 톰 제임스가 있다. 엑셀러레이터로는 국내 기업으로는 스푼, OP.GG 등에 참여하고, 해외 기업으로는 Udemy, GitLab 등 투자에 참여한 500스타트업이 2016년 10월에 초기 투자에 참여했다.
2.2. 현재 [편집]
2020년 9월 16일 글루와 비예치형 거래소가 출시되었다. 다음으로는, 크레딧코인을 이용한 아엘라의 신용기록 연동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현재 글루와의 최우선 과제인듯하다. 하지만, 라이브(실시간) 연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2020년 9월 30일 기준 어마어마한 이더리움 수수료를 감당해야한다.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루니버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사이드체인[18]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하여 타격은 입었지만, 원래 상당 부분 원격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타격이 작았다.
파트너사인 아엘라의 고객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100만명[19]이 넘은 상태이다.
라이브 연동이 되기 시작하면, 아엘라의 고객이 100% 글루와의 고객이 된다.
그리고, 나이지리아 지역에서 비즈니스가 성공한다면, 서아프리카, 더 나아가 아프리카 전 지역으로 확장할 예정이고, 동남아에도 여러 국가에 파트너쉽을 이미 맺어둔 상태이다. 2020년 내로 아엘라 이외의 다른 미국/유럽/동남아 기업들을 연동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에서의 치명적 난관은 없지만, 글루와에게 좋은 파트너사들을 다른 국가에서 많이 찾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이경석(글루와) 디렉터 AMA[20]에 의하면 2020년 3분기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이라고 한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하여 타격은 입었지만, 원래 상당 부분 원격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타격이 작았다.
파트너사인 아엘라의 고객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100만명[19]이 넘은 상태이다.
라이브 연동이 되기 시작하면, 아엘라의 고객이 100% 글루와의 고객이 된다.
그리고, 나이지리아 지역에서 비즈니스가 성공한다면, 서아프리카, 더 나아가 아프리카 전 지역으로 확장할 예정이고, 동남아에도 여러 국가에 파트너쉽을 이미 맺어둔 상태이다. 2020년 내로 아엘라 이외의 다른 미국/유럽/동남아 기업들을 연동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에서의 치명적 난관은 없지만, 글루와에게 좋은 파트너사들을 다른 국가에서 많이 찾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이경석(글루와) 디렉터 AMA[20]에 의하면 2020년 3분기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이라고 한다.
3. 규모 [편집]
사람인과 암호화폐 공시 사이트 쟁글(Xangle)을 참고하였을 때 직원 수는 최소 20명에서 최대 70명으로 추산된다. 크레딧팀, 지갑 팀, 제품 팀으로 나뉜다. 스타트업 특성상 직원이 많지는 않지만, 최근[21] 국내, 해외 글루와 채용 공고가 뜨는 것을 보았을 때 꾸준히 직원을 뽑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 규모는 현재 소기업에 가까운 중소기업으로 보인다.[22]
현재 표면적인 한국 법인 총 자산은 30억 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귀속(베스팅) 기간이 지난 재단 물량(크레딧코인 베스팅토큰)을 추정해보았을 때 대략 32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23] 스타트업치고는 엑셀러레이팅이 잘되고 있으며, 사업성을 고려해볼 때 단시간 내에 규모가 빠르게 확장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기업 규모는 현재 소기업에 가까운 중소기업으로 보인다.[22]
현재 표면적인 한국 법인 총 자산은 30억 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귀속(베스팅) 기간이 지난 재단 물량(크레딧코인 베스팅토큰)을 추정해보았을 때 대략 32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23] 스타트업치고는 엑셀러레이팅이 잘되고 있으며, 사업성을 고려해볼 때 단시간 내에 규모가 빠르게 확장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4. CI [편집]
2012~2020.12.7 |
바다를 항해하는 철갑선 모양의 CI는 2012년 3월부터 쓰기 시작한 것으로 시간, 지리, 경제적 격차의 경계를 초월하여 글로벌 금융 산업의 편의성, 투명성, 평등성을 향상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0.12.8~현재 |
5. 슬로건 [편집]
국경없는 금융 인프라(Borderless Financial Infrastructure) (2012년 ~ 현재)
6. 역대 회사 책임자 [편집]
현재[24] 공개된 정보만 다룸. 이전 과거의 세부적인 정보는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음.
- 설립자
- 오태림 (2012 ~ 현재)
- 박건영 (2012 ~ 2017)
- CEO
- 오태림 (2012 ~ 현재)
- 아시아 디렉터
- 이경석(글루와) (2016 ~ 현재)
- 블록체인 아키텍트
- 블라디미르 쿠즈넷소브 (2016 ~ 현재)
- 엔지니어링 디렉터
- 크리스 윤 (2016 ~ 현재)
7. 특징 [편집]
확장성[25], 탈중앙화[26], 보안[27]이라는 세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노력하다가 블록체인 트릴레마[28]에 빠지는 대신에 보안과 탈중앙화에 포커싱을 두고, 확장성은 사이드체인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블록체인이 가진 객관성과 무결성을 잘 살려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신용정보를 기록하여 마스터카드, 비자와 같은 거대 금융 결제 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했던 아프리카 금융 시장에 진출을 시도하는 회사이다. 언젠가 두 유 노클럽에 들어갈지도...
시간이 지난 2020년에는 이러한 방법이 정답처럼 보이지만, 우후죽순 수 많은 사기 업체가 난립하던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블록체인 시장에서는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서 개발해야 하는지, 트릴레마를 어떤 방식으로 극복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신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오태림 대표가 2009년 카네기 멜런 대학교 재학 중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고 그 이후에도 블록체인의 기술적 트렌드를 잘 트래킹하고 연구 및 고민해서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것은 잘 이용하고 내가 개발해야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29][30]
또한, 인터넷이 정보전달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었듯이, 비트코인으로 하여금 전 세계 누구와도 거래할 수 있는 금융시장으로 개편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경 없는 금융 거래 플랫폼이 되는 것이 글루와의 목적이다.
글루와 투자사에는 크립토펀드가 없다는 특징도 있다. 500스타트업, 서울대 연구 교수, 젠데스크 초기 투자자 등 펀드 개인 투자자와 스티브 첸으로 초기 지분투자가 끝난 상태이다. 크립토펀드가 투자자로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토큰 매도와 같은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기 투자를 추구하는 투자자들한테는 팔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실제로 락업기간도 길다.[31]
미국에 법인을 세운 이유는 미국이 네거티브 규제방식[32]이기 때문이라고 한다.한국에서는 아무리 물어봐도 답변이 오지 않는다고... 사업가 입장에서 미국에서 법인을 운영하는 것이 더 편할 것이다.
시간이 지난 2020년에는 이러한 방법이 정답처럼 보이지만, 우후죽순 수 많은 사기 업체가 난립하던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블록체인 시장에서는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서 개발해야 하는지, 트릴레마를 어떤 방식으로 극복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신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오태림 대표가 2009년 카네기 멜런 대학교 재학 중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고 그 이후에도 블록체인의 기술적 트렌드를 잘 트래킹하고 연구 및 고민해서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것은 잘 이용하고 내가 개발해야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29][30]
또한, 인터넷이 정보전달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었듯이, 비트코인으로 하여금 전 세계 누구와도 거래할 수 있는 금융시장으로 개편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경 없는 금융 거래 플랫폼이 되는 것이 글루와의 목적이다.
글루와 투자사에는 크립토펀드가 없다는 특징도 있다. 500스타트업, 서울대 연구 교수, 젠데스크 초기 투자자 등 펀드 개인 투자자와 스티브 첸으로 초기 지분투자가 끝난 상태이다. 크립토펀드가 투자자로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토큰 매도와 같은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기 투자를 추구하는 투자자들한테는 팔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실제로 락업기간도 길다.[31]
미국에 법인을 세운 이유는 미국이 네거티브 규제방식[32]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8. 다른 담보 대출 프로젝트와의 차별점 [편집]
업계에 이미 존재하는 담보 대출 프로젝트와 글루와의 차별점은 3가지이다.
1. 나이지리아,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은 금융 소외국 600만 명의 이용자 정보가 있다는 점이다. 국가 중 가장 정보가 많은 곳은 베트남이고, 베트남 바바(VAVA)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 등 총 500만 명의 회원이 있다. 미얀마 카이로스, 남미, 유럽쪽 회사랑도 협업을 구축 중이다.
2. 또한, 각 국가마다 운영 주체가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다는 점도 큰 차별성을 가진다.
3. 무담보 대출로 시작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투자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담보로 하는 형태이다. 하지만 금융소외국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구매해서 담보로 하기는 쉽지 않다. 글루와는 신용거래를 이미 하고 있는 아엘라 크레딧과 같은 파트너사 등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대상과 함께 무담보대출, 신용대출을 설계했다는 점이다.
1. 나이지리아,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은 금융 소외국 600만 명의 이용자 정보가 있다는 점이다. 국가 중 가장 정보가 많은 곳은 베트남이고, 베트남 바바(VAVA)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 등 총 500만 명의 회원이 있다. 미얀마 카이로스, 남미, 유럽쪽 회사랑도 협업을 구축 중이다.
2. 또한, 각 국가마다 운영 주체가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다는 점도 큰 차별성을 가진다.
3. 무담보 대출로 시작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투자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담보로 하는 형태이다. 하지만 금융소외국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구매해서 담보로 하기는 쉽지 않다. 글루와는 신용거래를 이미 하고 있는 아엘라 크레딧과 같은 파트너사 등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대상과 함께 무담보대출, 신용대출을 설계했다는 점이다.
9. 사업 [편집]
글루와는 은행 보증하에 일정한 가치에 가격이 고정되어있는 글루와코인, 신용 기록 역할을 담당하는 크레딧코인, 글루와, 파트너사가 협력하여 제공하는 금융 상품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오대표 : 금융 소외국 중 성장률이 굉장히 높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하고 금리가 높은데, 유동성이 없는 국가들이 많아요. 그와 반대로 선진국에서 유동성이 큰데, 금리가 낮은 나라들이 많죠. 심지어 마이너스 금리까지 있습니다. 이 둘을 연결하면 시너지가 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국경을 넘어서 거래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안심하고 원화나 달러 등 명목화폐(Fiat)를 글루와코인으로 전환하여 투자할 수 있게 된다. 대출받은 사람은 대출받은 글루와코인을 명목화폐로 편리하게 전환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해당 코인을 몇 개를 구매해서 조건에 맞게 보유해야만 x%의 우대 이율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있는 크립토닷컴(MCO)이나 넥소(NEXO)코인과 다르게 글루와에서 제공하는 금융상품은 조건 없이 글루와코인을 예치하여 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9.1. 팀 구성 [편집]
크레딧팀, 지갑 팀, 제품 팀, CS 팀, 마케팅 팀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 크레딧 팀 : 크레딧코인 기술/사업 개발을 담당한다.
- 지갑 팀 : 글루와 자체 지갑의 기술/사업 개발을 담당한다.
1.지갑 기능 유지 보수
2.거래 페어 추가 및 거래 기능 최적화
3.비예치형 거래소 구현 및 유지 보수
4.스테이블코인 구현 및 유지 보수
2.거래 페어 추가 및 거래 기능 최적화
3.비예치형 거래소 구현 및 유지 보수
4.스테이블코인 구현 및 유지 보수
- 제품 팀 : 글루와, 크레딧코인으로 구현 가능한 상품들에 대한 기술/사업 개발을 담당한다.
- 마케팅 팀 : 글루와 지갑 및 크레딧코인, 기타 상품 홍보 및 대중 인식 개선
9.2. AMA[35] 요약정리 [편집]
- 그동안 진행되었던 AMA내역은 이 블로그에 상세히 정리되어 있다. 업로드 속도가 무척 빠른데 AMA 진행 후 2~3일, 늦어도 일주일 내에는 업데이트가 된다.
도니 그는 누구인가
역대 AMA 내용(클릭시 펼쳐짐)
오태림 대표 AMA
보수적으로 연내 300만 유저 목표를 위한 마케팅 전략은 다음과 같다. 파트너사인 아엘라가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을 진행했고 최근 투자 유치 성공 후 브랜딩을 세련되게 바꾸고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전기료/가스비/통신비 등을 신용 결제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이다.
개인이 크레딧코인을 이용하여 수익을 낼 방법은 4가지
1. 돈을 빌려서 이자 이상의 수익을 내는 곳에 투자
2. 돈을 투자하고 이자를 받기
3. 채굴
4. 저렴한 가격에 코인을 구매 후, 물량이 모자랄 때 차익을 남기고 팔기.
개인이 크레딧코인을 구매하는것외에 회사의 사업확장과 더불어 수익을 볼 수있는 다른 방법은 주식투자이다. 향후 주식상장, M&A도 염두해두고 있는 상태. 이노지와의 협약은 완전히 끝난 상태.[36]
글루와 엘라는 크레딧코인의 발족사. 글루와는 기술, 엘라는 배포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2021 CES 참여 예정.
한국 내 사업도 진출 예정. 선진국에서 크레딧코인 생태계의 투자자 모집할 것. 앞으로 크레딧코인 생태계에서 돈을 벌 수 있게 되고 유동성이 증가하게 될 예정.
글루와는 요새 온램프[37]”들”을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온램프는 글루와 앱에서 기본적으로 제공. 한국에서 제일 좋은 거래소가 추가로 온램프를 제공해주기로 함. 특금법이 시행되는 내년 이후도 미리 준비하는 중. 급진전된 기관들을 위한 온램프가 글루와 생태계의 위치를 결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기관이 글루와 상품에 투자하는 길이 열리고 있다.
1. 일반 유저들을 위한 진입로는 글루와 앱을 통해서 진행한다.
2. 기관들이 글루와 상품에 투자하는 진입로가 열린다.
3. 국내 거래소를 통해서도 투자 상품이 열린다.
기관들을 위한 1차 펀드가 이미 예약 된 상태, 앞으로 연속적으로 2, 3차 펀드를 생성할 것. 기관이 넣으려면 다양한 옵션 장치나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하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준비 중. 이를 위해서 금융 전문가를 영입 중, 이 펀드는 전통적 금융펀드로서 운영 될 것. 옵션과 보험으로 지역 리스크를 헷지한다. 보험사에서 리스크 관리까지 다 책정한 뒤 돌아오고, 리스크 조정되는 만큼 이자가 줄어든다.
아엘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핀테크 렌더들과 얼라이언스를 맺었음. 이 펀드는 각 얼라이언스들에게 재투자되며, 엘라 같은 서드파티들이 더 많이 들어왔음.[38] 얼라이언스는 USD-G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규모가 커지면 기관들은 상품에 투자하고 거기서 파생으로 상품을 자연스럽게 내놓게 될 것으로 보고있음. 기관들의 펀드가 북 되어있다는 건 금액이 확정되어 있다는 것. 선순위 후순위도 구분되어있음.
세금 환급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을 위한 대출은 두 가지 상품이 있음.
1. 연말정산 이후 환급이 몇 달 걸리는 미국의 특성상 이를 담보로 받는 대출
2. 401k라는 연금계좌가 있는데 대기업 직장인들에게 흔히 주어지는 혜택인데, 직원이 그 연금에 투자하면 같은 금액을 회사가 넣어주는 방식이다. 문제는 직원들이 가난해서 넣을 돈이 부족한 경우가 자주 있다. 거기에 넣을 돈을 빌려주고 만기가 되면 돌려받는 대출
앞으로, 401k에 들어가는 투자금을 빌려주는 써드파티와 함께한다는 것. 글루와의 주요 파트너/사용자는 두 가지임. 투자자와 자금조달자. 얼라이언스는 주로 후자이다. 401k 써드파티 규모는 조 단위이다. 그 대출 기록에 CTC가 사용되는데, 써드파티에서 대출받은 데까지 사용된다.
금융전문가 채용할 예정.
펀드를 계속 조성하면 얼라이언스 구축에도 좀 더 수월하고 네트워크 영향력도 커질 것이다.
기관 펀드는 올해 넘길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 개인 대상이 아니라 온리 기관.
잦은 포크 문제는 비트코인이 그렇듯 포크를 고려하여 사용할 컨펌 수를 정해야 한다. 포크의 빈도는 점진적으로 해결 중이다.
현재 각 파트너들은 각각 다른 국가이다.
펀드는 글루와의 자회사 형태가 될 것. 이 이 펀드는 기관들의 돈을 끌어 올 수 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음.
sawtooth tps 벤치마킹 결과는 테스트 넷은 8/tps까지 시험 되어있는 상태. 거래 수로 제한이 되어 있는 상태. 한국, 미국, 캐나다, 영국 등 4개의 지역으로 돌리는 중인데 지역/사양/설정 외에 다양한 테스트 항목들을 계속 늘리고 있음.
추후 경쟁자가 추격해 오더라도 페이스북의 카피가 페이스북을 뛰어넘을 수 없듯이, 지속적인 실사용자와 데이터와의 관계에 의한 축적된 기록[39]에 의해 추격이 힘들 것이다.
대출자가 작성한 정보 자체가 거짓이었거나 대출해준 기관에서 정보를 잘못 입력하거나 해킹 등등의 이유로 잘못된 정보가 기록됐었다는 것은 크레딧코인에 정보가 잘못 입력된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돈을 잘못 빌려줬거나 갚았단 이야기가 된다. 실수일지언정 크레딧코인은 실제 벌어진 일을 적는다.
이경석(글루와) 지사장 AMA
예금계좌 출시와 관련해서 실리콘밸리의 핀테크 회사인 멀티스와 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됨. 프랑스 파리 출신의 대표들이 세웠고, 아엘라 크레딧과 마찬가지로 Y콤비네이터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코인베이스 벤처스에서도 투자를 받은 회사임. 유럽 진출의 교두보 역할이 될 것.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상태에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을 지원할 예정.
아엘라에서 진행되는 대출은 전부 NGN-G를 통해서 진행될 예정.#[40]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유가 폭락 및 수요 공급선 무너지고 있을 때, 2019년 동일 기간에 비해 아엘라의 대출 증가율은 가파르게 상승, 상환율은 큰 변동 없음.
해외 마케팅은 마케팅 전문 회사와 협업할 예정.
달러로 결제하는 결제 서비스, 저금하면 이자를 주는 저축 서비스, 대출을 받고 신용을 쌓는 신용 대출 서비스, 신용을 바탕으로 결제하는 신용 결제 서비스, 부동산/미술품 소유권을 토큰화하는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음.
각 상품마다 해당 사업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해나갈 예정. 스테이블 코인의 유통경로 역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유통경로를 준비하고 있음. 유동성도 기능이니만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거래소 상장은 물론이고 다양하고 편리한 방식을 통해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
환율정보는 오라클[41]보다 시장의 반응에 맡김.
크레딧코인 가격이 많이 오르면 수수료가 지나치게 비싸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모니터링을 통해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갈 예정. 너무 비쌀 경우 하드포크 등으로 대응할 예정.
USDT에 수요가 몰리면 실제 USD보다 비싸지는데, USD-G에도 그와 같은 변동이 생긴다면, 문제가 생길 것에 대해 걱정할 수 있는데, 후발행[42]이어서 상관이 없다. 개인들이 1:100으로 교환해간다고 해도, 나중에 현금으로 찾아갈 때 보관되어있는 현금의 양은 동일함. 또한, 환율이 틀어질 경우 재정거래가 발생해서 자연적으로 환율을 정상화할 것.
아엘라는 높은 이율임에도 아주 낮은 디폴트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나이지리아의 마이크로크레디트 경쟁자들 대비 차이나게 훌륭한 회수율을 보인다. 이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없다.
FATF 가이드라인과 관련하여 VASP 사업자 등록, 트레블룰과 특금법 관련하여 법적으로 문제 되는 사항은 없다. 법적 이슈는 로펌에서 체크하고 진행하는 사항이다. FinCEN MSB 등록도 마친 상황이다.
원화(KRW) 대출은 지원하지 않는다.
아엘라가 파산 시에 동작할 법적인 보호 장치에 대해서는 이런 우려는 언제나 존재할 수 있고 아무 위험도 없다고 말하면 사기꾼이다. 이율 대비 비교적 낮은 리스크. 즉,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영원히 부실률이 낮으리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지나온 기록들이 최소한 아엘라의 실력을 증명하고 적어도 다른 곳에 유용되거나 부실 돌려막기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크레딧코인 기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아엘라 자체적으로는 채무상환기금을 운용해서 부실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미얀마는 현재 모든 종류의 채무 상환을 연기해주고 있다.
비 예치형 거래소에서는 원화로 직접 usdg를 구매할 수는 없다. BTC로 구매하는 것이 기본 포맷이다.
암호화폐 결제 카드는 4년 전에 이미 준비했던 부분.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돼 진행은 홀드해둔 상태. 사용량이 많지 않고, 카드사 수수료 문제와 환불 문제가 크다. 나이지리아에는 카드 인프라가 없어서 글루와가 모바일 페이 형태로 들어갈 것. 카드 인프라를 까는건 낭비인 상황. 비자 마스터 연동은 4년 전에 연동 계약 사인 직전까지 갔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보류해둔 상황.
법적인 부분 관련해서는 아주 초기부터 제도권에 반드시 편입될 거라고 예상하고 움직였음. 내부에 변호사님까지 모시고 준비함. 돌아가더라도 탈 없이 갈 것. 엘라도 그래서 이자가 세후 이자
공표 아직 안 한 엔젤들도 있음. 들으면 어?? 할 사람들.
만약 '''오라클 이슈가 발생한다면 은행 기록이 연동되는 부분 정도가 유일한 오라클 이슈. 그 부분은 실사로 해결'''하고 있음. 기록 중단된 기간에는 크레딧코인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오라클 이슈가 없음. 트랜잭션은 가능.
기록중단이 대출 중단이 아닐 텐데 갭이 발생하는걸 메꿀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상태에서 갭의 발생을 매꿀 이유가 없다. 실제 대출 기능이 선행하는 구조임. 신용기록을 못 쌓고 있는 상태인데 모든 기록이 올라가지 않은 상태인 것임. 데이터 무결성과는 관련 없음. 선행되는 대출기록과 후행되는 대출기록에 갭이 발생하더라도, 신뢰성 자체에 문제는 없음. 부실이 나는 경우를 골라서 배제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한 건, 한 건이 다 대출 기록임. 시스템에 올리지 못한 부분은 운용하는 업체의 손해이다.
아엘라 라이브가 진행된 이후에 모든 기록이 올라가지 않게 된다면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 않는가? 어떤 것은 기록이 되고 어떤 것은 기록이 되지 않으면 실제로 대출이 되었는데도 기록이 안된거면 문제가 되지 않는가? 하는 질문에는 당연히 서비스가 진행될 때는 다 올라갈 수 있도록 진행되어야 할 것. 하지만, 현재 갭이 향후 신뢰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부분은 크레딧코인을 사용하는 업체 - 지금은 엘라 -가 페널티를 입게되는 부분이다. 일단 현재 최적화를 위해 멈춘 쪽은 아엘라이다.
기록에 갭이 생기는 경우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
1) 업체가 기록을 제때 하지 않을 경우
2) 체인의 문제로 기록을 받지 못할 경우
전자의 경우는 업체가 자신의 신뢰도를 위해 성실하게 기록을 해야 한다. 앞으로 데이터를 올리기 위해 최적화가 좀 더 필요해서 조율을 하고 있는 중. 베타 서비스 느낌. 본 서비스에 들어가면 장애는 그만큼 페널티로 돌아오게 될 테니 그러지 않기 위해서 지금 최적화를 하고 있다.
현재는 특정 투자 건의 포폴을 보여주는 부분보다는 아엘라 유저 개인의 신용기록이 올라가고 있다. 향후 신뢰도 문제에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엘라가 본격적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기록들이 더 신뢰도를 가지게 될 것이다. 실제로 과거 몇 년간의 데이터는 올라가지 않는다.
후자의 경우 이 부분은 단기의 경우는 일단 업체 측에서는 모았다가 올리는 식으로 정리를 하게 될 것이다. 하루 이내의 경우는 크게 문제없다. 대출 상환이 시간까지 정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짧은 장애는 괜찮고, 장기간 장애는 없어야 하는 경우이다. 장기간 장애가 발생한다면 어쩔 수 없이 기록을 모았다가 올려야 하는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크레딧코인 기록 로직의 디자인은 실시간이 아니다. 현재 크레딧코인에 올라가는 기록은 서로 대출 계약을 매칭 / 실제로 송금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채권이 발행 / 상환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채권 말소 / 신용기록 저장 형태로 되어있고 송금 상환의 확인은 인터체인 형태로 타 체인에서 이루어진 내용을 저장한다. 송금과 상환이 정상적이라면 문제가 없다. 현재는 이더리움 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실제 송금 시간은 이더리움 온체인에 있는 내용을 기록한다.
업데이크(포크)에 있어서 난항(투표 부결이 났을 때 기록 누락)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부분은 해소해야 하는 부분이고 현재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후자의 경우 장애가 발생할만한 요인은 포크 외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수천억 원 자금이 한 번에 아엘라로 흘러 들어갈 경우 이율이나 부실률에 영향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엘라가 할 수 있는 상품별로 금액 상한선이 있다. 월급 담보대출은 한도가 정해져 있다. 디폴트율이 높은 건 연이율 40%도 있다. 그래서 글루와가 속도를 제한한다. 수시 입출금은 반대로 운영하기 수월하다. 무제한으로 들어갈 순 없고, 부실이 날 수준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 게 맞다고 보여진다. 아엘라는 200억 정도는 큰 무리가 없고, 실시간으로 제어를 할 것이다. 현재 상품은 제일 저위험군에 담보 있는 형태로 구성(대기업/공기업 임직원 + 월급 담보)되어 있다.
CMS[43]활용해서 월 정기 상품도 만들 계획이 있다.
글루와코인 회계감사 자료 영문버전은 준비 중이다.
나이지리아 다음으로는 베트남, 미얀마 두 군데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싱가폴은 이번 얼라이언스가 싱가폴이라 그쪽을 통해 진행해나갈 것. 신용 망으로서 나라에서 사용되는 부분의 잠재력은 베트남, 미얀마가 싱가폴보다 더 높다.
채권을 다루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선진국 대상으로는 투자 관련된 부분을 좀 더 중점적으로 다뤄나갈 예정이다. 인프라로 기능하기 시작하고 구조가 자리 잡으면 사실 금융소외자는 선진국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기여할 부분이 생길 것이다.
루니버스랑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협의를 진행 중. 해당 문제가 해결되면, 아엘라 라이브가 완성될 것.
기관 이외에 개인들이 참여 가능한 상품은 현재 발표된 세이빙스 어카운트 이외에도 진행 중인 프로젝드가 여럿 있음. 연내에 만나볼 수 있을 것. 주로 실리콘밸리에서 인정받은 핀테크 회사들의 상품을 많이 다룰 것이며, 이는 안정적이고 고이율이지만 개인이 참여하기 힘들었던 상품들로 구성될 것이다.
기업 펀드는 순조롭게 진행 중.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순항 중 + 국내최고 법무법인에서 마무리 검토 중 정도만 얘기할 수 있음.
나이지리아에서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간주한다는 뉴스는 제도권 내에서 좀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유틸리티성 코인이라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 이미 이런 방향으로 흐를 거라고 예상하고 백서를 쓰던 시기부터 유틸리티 코인으로 분류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가 다 준비된 상태. 실리콘밸리의 대형 로펌을 끼고 처음부터 준비했으며, 블록체인의 모든 장점을 온전히 누리면서도 규제에 좌초되지 않을 수 있게 준비를 많이 했음. 비 예치형 거래소와 지갑도 미국 규제에 맞춰서 진행 중.
나이지리아 대기업/공기업 직원들의 월급 담보 상품
구글과 애플의 매출채권 담보 상품
미국의 401k 연금 담보 상품
국내 최고의 옥션과 함께하는 미술품 투자 상품
이후로도 계속 준비 중.
기업들이 위의 상품들에 더 욕심내는 중. 메이저 회사들. 누구나 들으면 아는 국내 최고 수준. 운용사와 대기업들.도니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삭제해도 되지 않을까요?
9.3. 글루와 하우스 [편집]
- 2021년 2월 3일,,, 클럽하우스에서 AMA가 진행될거란 예고가 오태림 대표의 트위터에 올라왔고 예고된 시간에AMA가 진행되었다.
파일:taelimoh_clubhouse_ama_twit.png - 한국시간으로 매 주 일요일 오후 9시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2021.02.03 글루와 하우스 (클릭시 펼쳐짐)
20210203 클럽하우스 AMA (by 힐링)
오태림 대표, 이경석 지사장, 이경준 매니저
오대표: Q1에 많은 일이 일어날 거고 지금 저희가 생각할 때는 지금 바로 진행 중인 작업 몇 가지가 엘라가 지갑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글루와로 교환합니다. 전에도 그렇게 하고 싶었으나 완벽하게 못 한 이유는 아시다시피 가스비 때문에, 분명 연동 처음 할 때만 해도 25센트였는데 연동 끝나고 나니까 10달러 이래서 도저히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어요. 돈 빌리면 그 돈 전부 다 전송비로 써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래서 루니버스 도입. 루니버스덕분에 사이드체인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었고 사이드체인으로 전환이 되고 나면 엘라의 120만 유저가 글루와 지갑을 사용하게 되어요. 거기다 플러스알파로 저희가 결제 API를 만들어 놨잖아요. 그러면 이제 저희가 늘 말하는 '신용 결제'가 되는 거죠. 엘라한테 각 유저의 소액대출 한도를 받아 놓고 결제 필요할 때마다 글루와 지갑으로 결제하면 되어요. 이 숫자가 고무적인 게 뭐냐면 지금 현재 나이지리아 비자나 마스터카드 개수가 200만개 밖에 안돼요.
저희가 이미 120만 명을 확보했고 글루와 투자 진행되면서 사용자 수는 기하급수로 늘기 때문에, 올해 내로 비자와 마스터카 합친 거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겁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모든 결제 내용이 크레딧코인에 기록되고.
이게 phase 1입니다.
Q: 수시입출금 부분은 15% 상품이 다 진행되고 나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고 보면 될까요?
A: 이렇게 생각되시면 돼요. 일단은 채권이 먼저고 왜냐면 수시입출금 상품이 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채권이 먼저 나가고, 수시입출금이 나가고 그다음이 리워드 어카운트, 한국말로 일대일 번역이 없어서 제가 뭐라고 번역해야 될지 모르겠는데(리워드 어카운트) 그렇게 세 가지가 순서대로 나갈 거고 출시 순서는 기술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저희가 지켜보면서 정하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채권이 잘 모이면 그걸 바탕으로 수시입출금을 운영할 수 있는 거고 수시입출금이 잘 되면 그걸 바탕으로 리워드 어카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거죠. 순서대로 출시될거에요. 그런데 출시 간격이 넓진 않을 거에요. 참고로 스마트 컨트랙트쪽은 개발이 다 되어있는 상태고 운용 쪽이 저희의 병목인거죠.
Q: 그래서 이번에 들어온 분들이 활약을 해야겠군요
A: 저희가 PM을 네 분을 뽑는데 한 분 한 분이 각 기능을 맡아서 리드할 거에요.
그러니까 지갑, 결제, 수시입출금&리워드어카운트, 그리고 거래소. 이런 파트별로 다 나눠서 PM을 맡을 거에요. 예를 들어서 거래소 PM 하실 분 같은 경우에는 은행에서 거래소 시스템 만드시던 분 들어오고 수시입출금&리워드어카운트도 은행에서 그 부분 담당하던 분이 들어오고 그런 식으로 각 파트에 경험도 있고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 저희 기준으로 95점 이상? 넉넉하게 주자면 말이죠, 그런 분들이 들어오실 예정입니다.
프로젝트가 크게 보면 글루와 내에서는 크게 4개고요, 지갑, 결제, 거래소 그리고 수시입출금 등(수익형 계좌 등) 그리고 크레딧코인이 있잖아요. 크레딧코인 같은 경우에는 PM이 아직은 딱히 없는 게, 이거는 뭘 만들어야 할지는 이미 다 정리가 되어 있고 지금은 성능 개선 위주이기 때문에 PM이 없고 글루와에는 기능별로 PM이 4분 있어요. 수시입출금에는 투자, 결제 데이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쪽 PM 분은 그래서 데이터 비쥬얼라이제이션및 분석에 경험이 많으신 분이 들어오세요.
Q: PM 채용공고가 정말 길더라고요. requirement가 그렇게 긴 채용공고는 처음 봤어요
A: 잘 설명을 해드려야죠. 와서 어떤 거를 할지 아시고 들어오셔야. 와가지고 아 뭐하나 이런 거 하려고 온 사람 아닌데 이러지 않으니까. 되게 클리어해졌어요. 디테일이 클리어해지고. 아 우리의 코어는 이 네가지구나라고 픽스가 된 거죠. 그러고 나서 이제 아 이 코어를 고도화하고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이제 필요하겠다 해서 PM을 4명을 뽑아야겠다는 계획이 잡힌 거고. 저희 브랜딩 작업도 그 일환이에요. 우리 회사가 이제 다음 레벨로 간다는걸 깨달았고 그 레벨에 맞춰 저희도 움직인 거죠. 어떻게보면 회사가 돈 없는 척 하는 게 좋아요. 인건비에 0이 하나 더 붙기 때문에.
오대표: 글루와 캐피탈 수익형 계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그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올해 내로 온램프도 많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온램프가 지금 수익형 계좌의 병목이거든요. 법적인 문제와 기술적 문제는 이미 다 해결이 되어 있고, 온램프가 해결되면은 괄목할만한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대표: 저는 비트코인과 크레딧코인만 사봤어요. 이더도 안사봤어요. 다른 코인들의 경우 연구목적으로 이걸 우리가 쓸 수 있을까 혹은 이걸 우리가 만들어야 할까 생각하며 많이 봅니다. 프로젝트 초기에 보면 다 좋은 프로젝트들인데 상용화되는 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는걸 저는 잘 아니까, 예를 들어 신세틱스같은 경우도 이거는 3, 4년은 더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고 링크 같은 경우도 이거 우리가 쓰려면 기능이 이러이러한 게 부족한데 언제 생길까 생각하며 로드맵 보는데 로드맵대로 안 되잖아요.
루니버스를 쓴 것도 사실 그런 게 컸어요. 다른 회사들, AWS나 마이크로소프트를 믿고 쓸 순 있지만, 사용성이 부족하고 다른 작은 회사들 솔루션의 경우는 회사가 작다 보니까.. 루니버스 사업모델이 수익 내기가 쉽지가 않은 모델이거든요. 세일즈가 되게 어려울 거에요. 루니버스가 필요한 회사의 수는 되게 제한적이에요. 작은 회사들 솔루션은 불안해서 못쓰겠고, 루니버스는 그래도 뒤에 업비트가 있으니까 '여기는 오래가겠지'라는 생각이 들고 플러스알파로 되게 잘 만들더라고요. 한 2년 정도 봤는데 볼 때마다 개선이 되어있는 걸 보니까 열심히 하고 있구나,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루니버스를 쓸 수 있었죠. 사실 저희도 남들이 다 만들어놓은 거 그냥 부품 연결하기만 하면 제일 편하죠 따로 새로 만들지않고.
Q: 내일 루니버스 파트너데이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제목이 "100만 사용자 블록체인 서비스 만들기"인데 100만이라는 숫자가 인상 깊었습니다.
A: 내일(2/4) 루니버스 파트너데이에서 개괄적인 내용을 다 설명해요. 글루와가 뭐 하고 있고 엘라가 뭐 하고 있고 크레딧코인은 뭐 하고 있고. 왜 루니버스를 쓰고 루니버스와 다른 것들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정보는 있을 거에요 그런데 재미는 없을 거에요. 웨비나 취지에 맞게 어떻게 하면 루니버스가 기뻐할까를 고민하며 세션 제목을 정했습니다. 100만 사용자 블록체인 서비스 만들기. 저걸 천만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몇 년 걸릴지. 내년까지 할 수 있을까? 잘하면 가능할 거 같은데요? 속도가 붙기만 하면은 가능할 거 같아요.
오대표: 클럽하우스가 작년에 실리콘밸리에서 되게 핫했거든요. 이제 실리콘밖으로 퍼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선점 효과를 노리고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에 클럽하우스 하는 데가 많이 없으니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Q: 크레딧코인과 글루와에 대한 정보는 좀 많이 공개되어 있는 것 같은데 글루와캐피탈에 대한 정보는 정말 제한적이더라고요. 언제쯤 글루와 캐피탈에 대한 정보를 풀어주실 건지가 궁금해요.
A: 숨기는 건 아니고요 글루와캐피탈에 대한 자료는 다 만들어놨는데 웹사이트 디자인이 안 되어있어요. 투자하신 분들은 받아보셨는데, 거기에는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40페이지 정도 되는 PT를 아킨이 열심히 만들었어요. 개괄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케이만 아일랜드에 투자펀드로 설립했고요, 1. 채권 2. 수시입출금 3. 리워드어카운트 이렇게 세 가지로 출시되고, 펀드 테마 자체가 핀테크 대출 회사들에 투자하는 거고요. 일반 대출회사들은 아니에요. 산와머니 같은데는 해당이 안 되고 핀테크로 인해서 기술로 인해서 전에 대출하지 못하던 곳에서 대출하는 그런 모습이 저희한테는 매력적이고 그게 더 매력적인 이유는 그쪽 데이터를 저희 크레딧코인에 얹을 기회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뭐 산와머니한테 돈 빌려주고 산와머니 데이터를 크레딧코인에 올리자고 하면 산와머니가 NO라고 하겠죠.
또 다른 조건은 벤처캐피탈 투자를 유치한 회사들한테만 투자를 하고 있어요. 이건 elevation의 의미가 있어요. 뭐랄까 뜨내기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되게 시리어스하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는 회사들만 고려해서 그중에 비즈니스 모델이 저희와 결이 잘 맞는 회자들에게만 투자를 하고 있고 저번에 몇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지금 파이프라인에 있는 회사들 같은 경우는 나이지리아에도 있고 가나에도 있고 싱가포르에도 있고 미국에도 몇 군데 있고 영국에도 있고 그런 회사들이 있어요. 크기도 다양하고 상품도 다양하고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엘라만 있을 때는 나이지리아에만 투자하는 거에 우려를 표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이제는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져서 좀 그런 걱정을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나중에 엘라한테 몰빵하는 펀드도 만들어야 할 거 같아요
Q: 엘라하니까 생각나는 게 하나 있는데요 이게 뭐 별건 아닌데 얼마 전에 엘라 트위터에서 부정적으로 언급이 많이 됐던 적이 있었잖아요.
A: 엘라가 채권 추심을 하니까 추심당한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말 많이 한 거에요. 대출회사는 결국 추심을 잘해야 해요. 추심을 잘 못 하는 대출회사한테 투자 할 수 없잖아요.
핀테크 대출에서 투자할때도 꼭 물어보는 게 너희들 추심 프로세스를 말하라고 하거든요. 돈 빌려주는 거야 쉽죠. 돈 준다고 하니까 다 받아 가니까. 그런데 돌려달라 헀을 때 어떻게 받아낼 수 있냐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엘라가 추심하고 나서 한 시간에 1억 넘게 추심했어요. 그런 일은 앞으로도 있을 거에요 놀라지 마세요.
이게 한국이 아니니까 한국 정서에 이게 난리가 나겠구나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트위터 보면 아시겠지만, 난리는 나지 않았죠. 엘라도 얘기를 했어요 추심한다고.
현지 사람들은 반감을 가지지 않아요. 빌린 사람들 빼고, 그분들은 이제 손님 아닐 거니까. 아니 다시 돌아올 수도 있어 근데 이제 엘라한테 대출을 못 받겠지. 그날 들었던 뉴스 중에 제일 좋은 뉴스였어요 한 시간에 1억을 추심했다 해서 잠이 확 깼어요.
Q. 엘라는 이미 120만 사용자를 갖고 있잖아요. 디파이라는게 스스로 지갑이나 프라이빗키를 관리할 수 있는 성숙한 사용자가 지금 많지 않고 증가세도 적을 거 같은데 저는 그래서 오히려 크레딧이나 글루와가 각 로컬에 있는 핀테크 업체와 협력해서 UI/UX가 좋은 서비스로 나갈거같은데요 대표님/디렉터님이 봤을때 디파이의 성장가능성이나 한계점 및 글루와의 어드벤티지가 무엇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A: 모든 기술이 그런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도 부품들은 다 존재했던거잖아요. 전파상가면 살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조합하면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지가 큰 허들이었죠. 직접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 10명도 안될 테니까.
그러다가 누가 컴퓨터 만드는 걸 구조화하고 공장 가서 양산을 하고 컴퓨터만 있으면 뭐 해 모니터도 키보드도 없는데? 라는 얘기가 나온다면 컴퓨터, 모니터, 키보드 합쳐서 파는 사람이 나올 거고. 이렇게 사용성이 나아지잖아요. 그렇게 나아지다 보면 유저 입장에서는 아이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1도 모르지만, 그냥 쓰짆아요.
디파이도 그런 식으로 천천히 사용성이 꾸준히 좋아질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글루와 프로젝트도 제가 볼 때 디파이 프로젝트의 일종인데 방향이 좀 다른 거 같아요. 대부분 디파이 프로젝트 혹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트레이더 관점에서 많이 시작을 해요. 일단은 비트코인을 사고 판다라는 것에서 시작을 하고 거기서부터 이제 거래소, 어떻게 하면 거래소를 잘 돌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트레이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관점에서 기술을 발달시키다 보니까 디파이 프로젝트에서도 크립토를 넣고 다른 크립토를 받고, 이자도 받고 이런 식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프로젝트들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저희가 주식거래도 그렇게 안 하잖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주식 사고 싶음 그냥 사고 들고 있다가 오르면 팔고 내리면 또 팔고 ㅎㅎㅎㅎ 그런식으로 단순하게 트레이딩을 하는데, 이런 주식거래에도 상당히 많은 레이어가 있어요. 이번 로빈후드 사태에서도 나왔지만 내가 로빈후드라는 앱을 써서 브로커에게 주문을 넣으면 그 브로커는 그 주문을 클리어링 하우스에 넣고 어프루브받으면 고객에게 'ok 너 주식산거 인정' 클리어링하우스는 다른 클리어링 하우스들과 얘기하며 너 주식 몇 개 있어? 나 몇 개 있어 이렇게 클리어하고. 예전에는 이걸 손으로 했었죠. 손으로 주식 종이 사고 금고에 넣어 다니고. 이러다가 지금처럼 편해진 건데 디파이도 그렇게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디파이 프로젝트는 트레이딩관점인데 저희는 좀 다르게 고객이 결제하는 쪽의 관점이 더 강했고 유저들에게 더 관심이 많았어요.
다른 프로젝트들도 글루와도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다만 글루와는 사용성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단지 조금 더 작은 chunk, 범위를 축소해서 그 범위에 집중을 했기 때문에 사용성을 조금 더 좋게 만들고 있다는 정도? 횡설수설했지만 클럽하우스가 원래 그렇습니다.
오대표: 다른 디파이를 사용자로서 개발자로서 보면, 아직 쓸 수 있는 레벨은 아니라는 거. 원하는 기능이 없는 경우도 있고 생태계가 부족한 경우도 있고 비트코인 이더리움도 그랬거든요, 2~3년 지나야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는 게 퍼지고 2~3년 지나서 좀 쓸만해 지는 거 같아요.
Q: 수시입출금과 세이빙스어카운트가 출시되잖아요. 수시입출금은 특정 연이율을 제공하고 세이빙스어카운트는 더 높은 연이율을 제공하는데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뭐라고 보면 될까요?
A: 신흥국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되게 높아요. 그리고 그런 신흥국이나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업모델, 예를 들어 저희가 미국에서 투자하려고 지금 살펴보는 사업모델 같은 경우에는 우버드라이버 같은 사람들, 정기적으로 임금을 받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대출해주는 그런 서비스들 같은 경우는 기존의 신용평가 방식으로 대출받지 못하는 사람들한테 대출해주는 그런 회사들은 은행에서 대출을 더 싼 가격에 받지 못하니까 저희에게 대출을 받는 거고 저희가 더 고리이기 때문에 시중 금융보다 더 높은 이자율을 줄 수 있는거에요.2021.02.14 글루와 하우스 (클릭시 펼쳐짐)
2021-02-14 글루와 하우스 (클럽하우스 2nd AMA)
이: 두 번째 트랜치가 이제 나가야 하잖아요. 글루와 캐피탈 두 번째 트랜치 계약 진행을 시작했고 이번에는 회사 두 개에 배분되어 들어가게 될 거 같고 회사 이름은 얘기하면 안 되나 아직? 회사 이름은 아직은 얘기하면 안 될 거 같고 대강 어떤 서비스를 하는 곳인지만 간단하게 얘기해주면 될 것 같아요
오: 회사는 월급담보대출하고 매출담보대출 그 두 가지 회사에 들어갈 거고 지역은 지금 나이지리아 싱가포르 아니면 나이지리아 미국 이렇게 들어갈 거 같아요.
이: 나이지리아라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그곳인가요?
오: 익히 알고 있던 그곳이에요. 나이지리아에서 다른 회사들을 더 늘리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글루와 캐피탈 내에 있는데 저는 아직은 (이 의견에) 설득되지 않았어요. 이유가 뭐냐 하면 일단은 저희가 얼만큼의 양질의 데이터를 갖고 올 수 있는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이: 그렇죠
오: 수익률 뿐만 아니라 양질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어요. 사실 B2B와 B2C의 차이가 여기서 나오는데 B2B는 사실 어떻게 보면 좀 더 안정적인 수익 모델들을 많이 갖고 있어요 B2B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데 대신에 그만큼 인원이 적고 하니까 가져올 수 있는 데이터 종류 그리고 양이 좀 다르죠 저는 개인적으로 B2C를 나이지리아에서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신용 결제까지 가야 하잖아요? B2C를 좀 더 aggressive하게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나이지리아에서는 지금은. 그거에 비해서 선진국쪽은 B2B나 B2C나 크게 상관은 없고, 지금 B2C로 파이프라인이 있는건 라틴아메리카하고 아프리카 두 곳에서 많이 나오고 아세안은 지금 별로 없어요. 아세안은 지금 B2C 파이프라인이 별로 없는데 일단 차차 어쨌든 그쪽으로 가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조금 전에 스튜어트랑 전화를 하고 지금 들어왔는데
이: 스튜어트는 저희 투자자이자 글루와 캐피탈을 운영하는 파트너분입니다.
오: 네 스튜어트는 매니징 파트너이고, 스튜어트가 이번에 리소싱해온 새로운 딜은 라틴아메리카 쪽이거든요 B2C. 휴대폰 담보대출. 휴대폰 담보대출이라는게 말이 희한하긴 한데
이: 휴대폰 담보대출이란 게 할부죠
오: 그렇죠 뭐 말하자면 할부죠
이: 아 구매에 대한 대출이 아니면 할부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들고 있는 휴대폰을 담보로 대출을 주는 거면 휴대폰 담보 대출이고
오: 할부도 어찌 보면 사실 담보대출인 거죠
이: 그렇죠. 할부가 담보대출이죠 일단.
오: 그래서 그쪽을 하고 있고 지금 2월 중순이 됐으니까 2월에 계약을 마무리해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그걸 얘기하고 들어왔어요.
이: 네 아무래도 나이지리아 쪽 시장을 먼저 선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쉬워서 시장 선점이지 사실 나라 하나에 인프라를 깔기 시작하는 작업이니까 한 군데다 집중해도 모자랄 판이기는 해서, 나이지리아에만 집중해서 가는 게 저는 맞는 거 같기는 하고 어설프게 여러 군데 하는 것보다 사실 집중해서 한 군데를 명확하게 시장을 가지고 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야 다른 나라에도 그걸 우리가 기록 삼아서 이런 식으로 적용했다 하고 아예 기록을 들고 갈 수 있고 좀 더 확장도 훨씬 용이해지고요.
오: 어설프게 너무 여기저기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뭐라고 하지 제대로 확실하게 하나 도미네이트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보기도 좋고
오: 보기좋은걸 떠나서 이제 성능이 나오니까. 요즘 핀테크 렌딩이 되게 유행인가 봐요 연락 오는 회사들이 여기저기 다양한데
이: 어떤 얘기가 많이 나와요?
오: 위치요? 아니면 사업 모델이요?
이: 사업모델이요. 위치는 어차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나라들일 테니까.
오: 그렇지 않아요. 위치가 되게 다양해요. 지금 아프리카에서 한 네 군데밖에 없고, 이게 저희가 바(bar)가 있잖아요. 일단은 벤처 투자를 받은 회사만 들어가다 보니까, 아프리카발 벤처 투자 받은 회사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기준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는 뭐랄까 생각보다 엄청 많지는 않고 미국이 그다음으로 많고 유럽이 조금 있고 그다음 이제 라틴아메리카를 explore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남아가, 동남아랑 미국이랑 좀 비슷한 거 같은데 개수로 따지면은 동남아는 약간 이제 그런 게 있죠. EU나 미국 같은 경우는 고려할게 하나잖아요 예를 들어 계약서 하나 있으면 전체 커버가 가능한데 동남아는 이제 뭐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다 다르니까 파편화? 그리고 미얀마 우리... 진행하고 있었던거 있지만 갑자기 쿠데타 일어나고 막
이: ㅎㅎㅎㅎ코로나 아니었으면 미얀마에 갇혔을 수도 있어요
오: 그러니까 그런 것도 고려해서 진행해야 하니까 어쨌든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건 뭐냐 하면 동남아는 좀 파편화가 심한 시장이다라는 거. 어떤 나라나 지역을 갈 때도 아프리카에서든 동남아에서든 제가 선호하는 지역은 인구수가 좀 많은데, 좀 큰 나라. 예를 들어서 동남아를 우리가 들어간다고 하면 동남아 모든 나라를 들어가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동남아의 맹주. 맹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여기 가면 그 거점이 될 수 있는 나라. 그래서 한 번 들어가기 시작하면 파이가 큰 나라. 그런 나라 우선으로 들어가고 우선으로 선택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동남아에서는 금융허브라는 의미에서 싱가포르에 제일 먼저 진출한 게 맞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선택할 수 있는 데는 인도네시아. 인구수가 제일 많으니까. 그리고 남미에서는 멕시코 브라질 이 두 군데가 우리 입장에서는 제일 흥미로운 나라들이고,
사업모델은 공통점만 얘기하자면 결국에는 기존은행에서 대출 못 받는 군, 이게 직업 때문에 대출을 못 받던, 예를 들어서 우버 드라이버나 배달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일정하게 월급이 따박따박 나오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까 이 분들을 대상으로 대출해주는 모델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대출 못받고있는 사람들이라던가 아니면 B2B인데 B2B도 예를 들어서 그런 거 있잖아요. 건물을 짓는 시공사 비즈니스라면 가치 평가 어떻게 하고 대출 얼마만큼 나오고 이런 게 세세한 규칙처럼 다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Saas컴퍼니야, 그러면 애플에서 매출 얼마 나오고 어디서 매출 얼마 나오고 이런 거에 대해서 뭘 어떻게 평가하고 뭘 얼마만큼 대출해줘야 하는지, 이렇게 아직 정립이 안 된 분야들, 그런 분야들이 이제 제일 많죠.
이: 은행이 자리 잡지 않은 곳들은 특히 더더욱 핀테크 회사들이 들어갈 구멍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시장이 더 있는 거 같고 이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자체도 좀 커버 못 하는 사람의 영역이 넓다 보니까. 우리가 엘라 같은 경우에도 사실 월급담보대출을 받는 사람들은 한국이었으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었던 사람들에 가깝잖아요 대부분이. 그래서 커버가 안 되다 보니까 엘라 같은 다양한 모델이 나오는 거 같아요. 어차피 신용기록 없는 상태에서 대출해 주는 것 자체는 기준이 필요한 거고 어떤 데이터나 서비스들을 기준으로 해서
리스크 평가 같은 걸 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는 회사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고 이런 쪽이 결국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캐피탈 같은 경우에도 결국은 수익률이 높은 게 이런 사람들이 기존에 대출을 못 받고 있으니까 고이율을 감당하면서 대출을 받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언뱅크드의 커버리지가, 언뱅크드의 커버리지라고 하니 좀 그렇긴 한데 언뱅크드가 너무 많으니까 실질적으로는 이제 낮은 리스크로 돈을 빌려줄 수 있는 사람 중에서도 고이율이 나올 수 있는 약간 불균형이 있는 상태인 거죠.
오: 그거를 다르게 얘기하자면 한국으로 치면 신용 등급 1등급으로 은행에서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군의 사람들인데 현지에서는 은행이 대출에 미온적이다 보니 대출 못 받고 상대적으로 이자가 높은 엘라 같은 핀테크 대출 회사들로부터 대출을 받으면서 고리를 내게 되는 경우들. 그런 간극을 저희가 arbitrage 하는 거죠
이: 낮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높은 이율이 나오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은 이렇게 인프라 자체가 없는 불합리한 상황 때문에 생기는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다시 아까 하던 얘기로 돌아가서 우리가 이제 두 번째 트렌치를 집행하려고 하는데 지금 타겟팅하는게 하나는 우리가 아까 얘기했듯이 나이지라아 쪽 하려고 하고 다른 한쪽은 어느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오: 그건 선택의 문제라기 다 일 진척 스피드에 따라서 어디가 먼저 되느냐 보고서 정하면 될 거 같고요. 왜냐하면 둘 다 할 생각이 있는 거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이: 그렇죠. 우리가 사실 진행을 해보니까 생각보다 legal쪽으로 신경 써야 할 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업무진척이 생각보다 속도가 안 나오는 편인데 다른 데처럼 이런 걸 신경 안 쓰고 패기롭게 한다면 '그냥 돈 줄게 받아 가' 이렇게 할 텐데
오: 그런 데가 어디 있어요 ㅋㅋ 다른데가 어디야 ㅋㅋ
이: 우리보다는 아무래도 덜 신경 쓰고 하죠. 우리는 금융 규제를 최대한 다 따르고 있는 편이고. 다른 디파이쪽은 기본적으로는 금융 규제를 우리처럼 다 따를 필요는 없으니까 우리랑은 완전히 좀 차이가 있는 영역이죠.
오: 그래서 타임라인을 대충 언제쯤 집행하는 거로 생각하면 좋을지 그걸 물어보고 싶었어요. 집행시기를 언제쯤으로 잡을지.
이: 3월 초쯤 괜찮지 않을까요
오: 3월 초? 알겠어요 그러면 3월 초로 생각하고 있을게요. 왜냐면 진행 속도를 맞춰야 되니까 그거를 물어보고 싶었고. 오늘 얘기할 게 또 뭐가 더 있었을까. 엘라 지갑 연동하는건, 이것도 프로덕트 얘긴데, 연동하는 거를 엘라 쪽에서 '연동계획서'를 줬고 그거에 대한 코멘트를 얀이랑 제가 회의 후 정리해서 줬어요. 엘라가 연동을 설계해 논걸 보니까 결제를 '가스비, 수도비, 인터넷, 전기, 티비...' 공과금 위주로 해놨더라고요. 그쪽 플로우가 일반적인 결제랑 다르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엘라랑 회의를 해봐야 해요. 그거 외에는 다른 건 다 일반적인 플로우라서 복잡할 건 없었고 공과금 같은 경우에는 얘네들이 대출 후 결제를 시킬 건지 아니면 바로 결제를 시킬 건지 그걸 모르겠어요. 유저에 따라 다를 거 같은데 그 두 개를 구분해야 될 거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그렇죠 굳이 대출을 안 하고 결제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오: 대출을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꼭 빌려야 하는 건 아니니까. 이에 대한 구분이 지금 없는 것 같아서 이에 관한 일을 하는 상태고 연동하는 것은 타이밍 좋게 관련 SDK가 나왔기 때문에 그거 써서 진행하면 될 거 같아요. 지금 타이밍이 괜찮게 준비가 돼서.
이: 다행이네요.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엘라 연동이 우리가 작년에 얘기했던 엘라 연동이랑은 조금 차이가 있잖아요. 작년에 우리가 엘라 연동 얘기할 때는 주로 크레딧코인상에 엘라의 채권을 올리는 얘기만 주로 했었는데 저희가 채권 올리는 연동이 거의 마무리 될 때쯤에 가스비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더리움이...
오: 우리 일주일에 천만원 쓴 거 알아요 이더로? ㅋㅋㅋㅋㅋ
이: ㅋㅋㅋㅋㅋㅋ지금은 일억도 넘겼을 거에요
오: 그때 썼던 천만원이 지금은 일억이 됐겠지
이: 그러게 이더로 냈으니까요
오: 그때는 크레딧코인 연동을 한 거고 지금은 글루와지갑을 메인넷에서 사이드체인으로 바꾸는 작업인 거고 이게 끝나면 크레딧코인이랑 사이드체인을 연동하는 작업으로 넘어갈 거고
이: 그래서 저희가 원래 저 뒤쪽의 로드맵으로 얘기했던 신용결제가 비교적 앞으로 당겨졌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결제 연동과 대출 연동을 동시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신용 결제를 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방금 말씀하셨던 공과금을 대출 후 결제한다는 게 결국은 신용결제니까 그래서 로드맵이 어떻게보면 좀 짧아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기다리시는 분들은 언제 연동되냐 작년에도 연동한다 했는데 언제 연동되냐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때 연동이랑 지금 연동이 질적으로 차이가 있어요.
오: 다른걸 연동하는 거죠
이: 그렇죠 다른 걸 연동한다고 봐야죠. 사이드체인 적용하고 신용결제 연동하고 이런 방향으로 가게 될 거고 신용결제 들어가게 되면 우리가 아마 암호화폐 쪽에서 처음이죠 신용결제.
오: 그렇죠 신용결제라는 개념이 있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저는 몰라요
이: 저도 본 적이 없어요. 아직 결제도 사실은 제대로 못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신용결제는 비교적 수월하게 도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제보단. 왜냐하면 결제는 채워야 하잖아요 온램프를 통해서 돈을 채워 넣고 선불이 어딘가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 거래소에서 다시 빼든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제를 해야 하는데 신용결제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한 달 내내 이제 편하게 신용카드 긁듯이 결제해놓고 정해진 시간에 돈만 갚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오히려 직불결제가 들어가지 못했던 시장을 선불결제는 오히려 들어가기가 용이할 것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신용결제는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 신용 결제의 의미는 다른 것도 있어요. 같은 양의 자본을 갖고서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출로 하면 내가 100만원이 한도다 하면 100만원을 전부 다 대출을 받았을 사람이 전부 대출받지 않고 (신용결제를 하면) 내가 쓰게 되는 만큼만 빌린다는 개념으로 가는 거니까. 필요 자본이 평균적으로 주니까 더 많은 사람을 확보할 수가 있죠.
이: 그렇죠 그리고 트랜잭션의 양 자체도 늘어나게 될 거고
오: 그렇죠 트랜잭션 양도 늘어나고 왜냐하면 한번만 빌리고 쓰는 게 아니라 건당으로 빌리니까
이: 가치투자방에서 '엘라 채권거래소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라고 하셨는데 엘라의 채권거래소라기보단 나이지리아에 엘라 채권이 상장한다는 얘기를 듣고 질문하신 거 같아요
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회사채를 발행할 수가 있잖아요, 그 회사채를 거래소에 상장시킬 수가 있는데 한국도 회사채 거래소는 있어요(거래시장). 엘라가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상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이: 이건 암호화폐 쪽에서의 상장이 아니라 legal하게 전통시장에 상장하는 그런 종류에요
오: 그렇죠 일반적인 기존의 금융시장의 회사채 발행 및 상장을 얘기하는 거에요. 크레딧코인이 결국 이런 거를 borderless하게 만드는 게 의미가 있는거죠. 나중에 엘라 같은 회사가 회사채를 크레딧코인에서 발행을 하고 그럼 굳이 사람들이 나이지리아 거래소에 들어가서 구입하는게 아니라 (나이지리아 거래소를 나이지리아 사람 아니면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전 세계 누구나 ICO 참여하듯이 회사채를 구매해서 수익을 얻을 수도 있고 fund raise 할 수 있고. 그런 시장으로 가는 게 크레딧코인의 다른 기능이기도 하죠. 그리고 크레딧코인이 회사채, 꼭 회사채만은 아니지만, 채권을 양도하는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채권을 거래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 내가 A한테 돈을 빌려줘서 채권을 갖고 있다고 하면 그걸 B한테 양도를 하고 나중에 B가 돈을 받게 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죠.
이: 이런 게 결국은 전통금융에서는 예를 들어서 1금융에서 돈을 안 갚고 채권의 등급이 떨어진다 하면 그걸 2금융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변환해서 재판매를 하는 경우가 흔하게 있는데 그걸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죠.
오: 맞습니다. 시장이 티어가 있잖아요. 나스닥이 있고 코스피 있고 코스닥 있듯이 그런 티어를 나눠놓는 거도 운영의 용이성을 위해서 묶음으로 처리하는 건데 그런걸 좀 더 뭐랄까 세분화해서 할 수 있게 되겠죠. 이런 오픈된 시장을 쓰게 된다면, TV로 치면 SBS에서 편성하고 KBS에서 편성하고 이렇게 하는 방식에서 아무나 자기가 원하는 콘텐츠를 올리면 보는 사람이 알아서 골라서 소비하는 유튜브 같은 걸로 넘어가는 식으로요.
이: 답변이 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오: 내일 스마트컨트랙트 백엔드 개발자님 입사하시고 크레딧코인 개발자는 다음 주 한 분 더 들어오시고 프로덕트 매니저 마지막 한 분 있잖아요, 그분은 아마 다음 주에 영입이 되시는 거 같아요. 날짜를 아직 확정하진 않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분까지 들어오시면 프로덕트매니저는 당분간 추가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4명이 다 찼으니까.
이: 프로덕트 팀은 약간 드림팀 느낌인데요? 다들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 오셔가지고. 이번주에는 구글에서 오신 얀님의 인터뷰를 내보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시는거 같아요
오: 다음에 들어오는 PM같은 경우에는 BI쪽으로 집중하시는 분이라서 크레딧코인과 글루와의 데이터 비주얼라이제이션에 집중해서 프로젝트를 많이 하실거에요.
이: 신용 기록을 다루다 보니까 Low Level의 데이터라서 사람들 보기에 안 익숙한 데이터잖아요. 봐도 별 감흥 없는 데이터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요청해오셨던 것 중 하나가 비주얼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였는데 이번에 들어오신 분이 그 이상을 해줄 수 있겠죠.
오: 보여줄 수 있는 건 그분이 해줄 수 있는데 데이터를 소화해서 평가하는 부분은 다른 영역이거든요. 그 부분은 조만간 저희가 투자은행에서 펀드매니저 하던 분을 영입할 예정인데 그분께서 다뤄줄 예정이에요.
이: 그분이 오시는군요
오: 저는 금융 쪽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는데 그분이 성경 정도 되는 두께의 책을 보여주면서 fixed income asset 평가하는 걸 얘기하는데 난 잘 모르겠고 와서 네가 해라. 그런 건 전문가가 해야죠. 저희가 다 할 순 없으니까.
이: 저희가 하면 전문성이 떨어지기도 하고. 이런 건 전문가가 제대로 해줘야하죠.
오: 글루와 캐피탈은 독립적으로 본격적인 인베스트 펀드가 될 거에요. 그분 말고도 몇 분 더 들어오실 예정인데 그분들 오시면 굉장히 본격적인 펀드가 되어요. 들어오실 분들이 블룸버그 방송에서 코멘터리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그분들 월급 다 주고 나면 수익이 안남지 않을까.
그래서 규모도 어느 정도 키워야 해요. 그런 거 생각하면 작으면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도 100M+는 돼야 할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 그 정도 되고 나면 우리의 데이터도 크고 아름다울 거고 ㅎㅎ
오: ㅎㅎ 아주 크고 아름답겠죠
이: 이번 주에 크레딧코인상에 기록이 올라갔는데 보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지 잘 모르겠어요. 꽤 많은 분들이 기다려오셨던 내용인데 기다려 오신 거에 비해선 코멘트가 별로 없어서 이걸 좀 더 알기 쉽게 풀어야되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오: 존재 여부를 모르는걸까?
이: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중요한 거 같은데 문서로 표현한 건 조금 부족한 건지 별로 코멘트가 없더라고요. 아니면 할 말이 없는 걸 수도 있고 드디어 됐구나 하고 신경 안 쓰는 걸 수도 있고
오: 할 말이 없는 거도 같은데요 내 생각에는 그냥 '블록에 올라갔구나. 클릭해보니 뜨는구나.'
이: 드디어 작동하는구나
오: '작동했구나' 그거 말고 딱히 할 말이 없죠. 코멘트를 기대한 건 아니었어요
이: 저도 코멘트를 기대했기보다는 질문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오: 다 백서 읽으시고 이해하셨기 때문에 하하
오: (질문: 500만이 가능한가요?) 그럼요 가능하죠. 500만 가능하고 가능하다면 일반 대출 유저뿐만 아니라 여러 신용카드거래처럼 그런 대출 요청까지 포함해서일 거에요. 그러면 일반대출 + 신용대출에서 신용카드처럼 신용결제 쓰시는 분 다 포함해서 지금 500만이 목표일 겁니다. 가능해요. 지금 엘라 유저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120만이 넘었잖아요. 지금 엘라가 운용할 자금이 늘어나도록 계획된 금액이 있는데 그걸로 무식하게만 계산해봐도 두 배 이상은 더 늘어날거고요, 세 배 까지도 늘어나겠구나. 두 배 에서 세 배 정도가 늘어날 거고 후속으로 더 자금이 유치되기 때문에. 엘라가 이번에 회사채로 유치하는 자금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500만이 지금 이렇게 얘기하면 큰데 나이지리아 전체로 치면 퍼센트로 큰 숫자는 아니에요. 나이지리아 인구가 2억이죠 지금.
이: 2.5%되겠네요. 2억 정도라고 치면
오: 나이지리아 인구로 치면 큰 게 아니라서 조금씩 커지면 커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죠. 엘라의 회사채 발행을 통한 목표액은...제가 공개하면 안되겠네요 공개를 허락받진 않아서
이: 궁금하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공개할 순 없어요.
오: 공개할 순 없지만 유의미한 숫자에요. 저는 기대하는 게 루니버스의 TPS의 한계를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걱정과 기대를 동시에 하고 있어요.
이: 일종의 부하테스트를 실서비스를 통해서 하네요
오: 물론 부하가 문제가 된다면 그에 대해 대응하는 방안도 저희는 계획이 있는데 어쨌든 많은 사용자 수를 올려놓으면 발견할 수 있는 문제가 다르잖아요 저희가 크레딧코인 하면서 경험해봤듯이 이런 식으로 스케일업 하는 건 즐거운 일이죠. 많이 쓰이고, 기술이 쓰이는 건 개발자 입장에서 굉장히 기쁜 일이죠 그거만 생각하며 만든 거니까.
이: 연내에는 나이지리아 내에서는 비자,마스터보다 유저수가 더 많아지는 결과가 나올 거 같아요
오: 아마 비자, 마스터카드의 두 배 정도가 될거에요.
이: 한 나라에서 신용결제쪽으로 완전히 선두를 굳히게 되는 거에요.
오: 그거 이루고 나면 확실히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 완전히 dominate 해야죠 아무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이: 사실 이 시장이 쉽게 선점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라서 확실하게 시장을 좀 점유할 필요가 있죠.
오: 연내에 그렇게 되고 나면, 그다음 내년 정도 되면 아프리카 다른 나라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까도 그런 얘기 했지만 여기저기 애매하게 들어가느니 한군데에서 잘하는 게 맞다는건 사실이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봐야죠. 엘라도 지금 다른 아프리카 나라에 진출을 몇 번씩 고민하고 라이센스 받고 진행 안 하고 이걸 반복했는데, 결국엔 나라가 늘면 복잡도가 느는 거잖아요. 한나라의 한 시스템안에서만 움직이던걸 예를 들어 가나나 케냐에 진출한다면 거기의 시스템에 적응해야 하고 맞춰야 하고 인력이 이중으로 들게 될 테니, 그런 거 생각하면 하나하나씩 진출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해요. 다음 주에 얘기할 게 또 뭐가 있죠? 회의 안 한게. 제품 쪽은 특별한 게 없네요.
이: 전 지금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많은데 공개적으로 하기 어려운 건 많아서.
오: 질문 주셨네요. "크레딧이 성공적으로 연착륙하여 해당 나라 국민들의 신용도 등이 크레딧에 기록된 내용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신용도를 바탕으로 좀 더 안정적인 대출이 가능해지면, 즉,, 금융 후진국 나라들이 발전하면서 해당 나라의 평균적인 대출 이율이 점점 줄어들면서 안정화되면 추후 사업에 또 여러 변화가 생기려나요?"
그렇게 된다면 저희가 기대하고 있는 아니면 그만큼 저희가 안정적으로 대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저희가 제공하는 수익형 계좌들의 이율도 점차 낮아질 것이고 저희가 운용하는 자금의 규모도 그에 비례해서 많아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기능적인 변화는 지금 크게 생각나는게 없어요. 기능적으로 크게 변화할것같지는 않고 저희는 기본적으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저희 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엘라나 혹은 엘라 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다른 사람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진 모르겠어도 저희는 저희가 지금 하는 거에 대해서 집중을 하고 이거를 고도화하는 것만 할거에요. 기능을 많이 늘리고 싶지 않다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고
다음질문이 "혹시 신용결제 거래가 많으려면 결제할 수 있는 결제처가 많아야 하는데 그것까지 전부 소매점들과(?) 계약이 진행 중인가요?? 아니면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엘라에서 대출을 받는 사람들 중의 상당수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저희 시스템이 비자나 마스터카드와 비교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뭐냐면은 카드결제를 하려면 카드단말기를 설치해야 하잖아요. 추가적으로 비용이 든다는 건데 저희 시스템 같은 경우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이면 그냥 무료앱만 다운받으면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도입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고 스마트폰은 다 있으니까. 이런 점이 다르죠. 그리고 결국에는 일차적으로 엘라에서 기존에 대출을 받던 사람들을 통해서 시작이 될 거고 그리고 후차적으로 이제 그 주변 사람들이 되는 거겠죠.
이: 지금 카드가 없는 상황에서 이게 결제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엘라에서 대출을 받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사실 폰에 포스를 가지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는 거고 그 가맹점들은 엘라 유저들로부터 신용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되는거잖아요. 신용결제라는게 사실 신용카드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굉장히 편해서 추가적인 손님을 받을 수 있는 여력을 더 확보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현금 주고 다니는 거보다 훨씬 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는 거니까. 그래서 결제할 수 있는 수단이 많아지는 건, 그리고 유의미한 수단 편한 수단이 많아지는 거는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거고 결국은 대출을 하지 않더라도 엘라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서 엘라 지갑을 쓰는 사람 숫자를 더 늘리게 할 거고 결제처가 늘어나면 엘라의 신용 결제를 하는 사람이 늘어날 거고 이런 선순환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 같아요.
오: '신용결제를 받는다'라는 건, 기존에 현금결제로는 팔지 못했을 고객에게 팔게 된다는 의미가 되니까 상점 입장에서는 굉장한 장점이 있죠. 유튜브 채팅창에서 '다음 얼라이언스 발표 날짜를 알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셨네요.
이: 날짜는 정확하게 제가 지금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다음 주에 발표를 할거에요
오: 날짜를 말씀 못 드리는 이유가 뭐에요
이: 이유는 제가 매일매일 나가는 소식들을 배치하니까 그거에 맞춰야 해서. 다음 주 스케쥴이 완전히 다 채워지지 않았어요. 다음 주에 나가는 거는 확정인데 무슨 요일에 나갈지는 픽스되지 않았어요.
오: 얼라이언스에 참가하는 회사들이랑도 클럽하우스를 앞으로 진행할 거에요. 인터뷰도 진행하고.
저희 얼라이언스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한국어 하는 분들이 아니니까 영어로 진행을 하게 된거에요.
이: 조만간 영어로도 클럽하우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오: 영어로도 위클리로 진행을 할 생각이에요 글루와 contents writer 토비님과 함께
이: 아까전 질문의 답변에 제가 더해서 말씀드리자면 대출 이율이 점점 줄어들어가지고 안정화되어서 사업의 여러 변화를 줘야 되는 상황이 될 때가 되면은 저희는 변화를 안 줘도 이미 충분히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에서 지금의 비자, 마스터처럼 사업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때 되면 이후를 생각할 게 아니라 유지를 생각해야 하는 단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 질문하셨네요 "안녕하세요! 하루 채굴 기대 블록이 1440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 채굴 블록이 약 500~900개가 생성 되는걸로 보이는데 어떤 로직을 통해서 1440개를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내용을 하드포크 문서를 참고하였으나 이해도가 부족하여 부끄럽지만 질문드립니다."
저희 시스템이 1분에 블록 한 개가 캐지는 난이도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루가 24시간이니까 60*24 하면 1440이잖아요. 그래서 하루 채굴 기대 블록이 1440개이고요. 현재 채굴 블록이 이제 500에서 900개 정도, 기대 블록보다 적은 이유는 채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저희가 목표로 하는 시간보다 조금 더 오래 걸린다는 부분도 있는 거고 지금 현재 포크가 자주나요. 포크가 나는 경우에는 사라지는 포크에서 채굴하는 경우에는 반영이 안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 목표 개수보다 적은 거고요. 이 문제를 크레딧코인팀이 해결하고 있어요. 관련 문제들을 저희 내부적으로는 '네트워크 안정화 문제'라고 하는데 네트워크 안정화 문제가 채굴 및 채굴목표 시간문제를 포함해서 해결할 거고요 그게 해결되고 나면 목표 개수에 가까운 채굴 블록수를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이: 저희가 얼라이언스라고 얘기를 했는데 크레딧코인을 사용하는 써드파티들이에요. 신용기록망이라는 것도 이제 어디에서 써줘야 기록망으로서 기능할 수 있고 대출을 할 때 리스크를 판단하기 위해 나중에 쓰이게 되는 거잖아요. 이 신용기록망을 사용하는 곳들을 얼라이언스라고 편의상 부르고 있습니다.
오: 질문해주셨네요,
"1. 글루와캐피털의 상품 출시 시기는 올해 1~2Q로 볼 수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2. 추후 글루와지갑을 통해서 가능하게 되는 편리성 여부" 네 맞습니다 글루와 지갑을 통해서 제공해드릴 거에요.
"3. 계약서 작성 필요 여부" 저희 글루와 앱으로 제공을 할 텐데 일반적인 서비스 가입할 때 약관 동의하듯이 그런 방식으로 가입하시게 될 거에요.
이: 그래서 편안하게 편리하게 하실수 있을거에요
오: 한가지 추가로 더 말씀 드리면 저희가 지금은 개밥먹기를 하는 것의 일환으로 글루와캐피탈을 통해서 수익형 계좌를 제공해드리지만은 추후에는 다른 펀드들의 상품도 같이 제공을 해 드릴 생각이에요. 글루와캐피탈이 제공해드리는 수익형 계좌도 있다면 다른 펀드에서 제공하는 수익형 계좌들도 추가해서 같이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이: 개밥먹기 한번 설명해 주세요
오: 개밥먹기는 자기가 만든 제품을 스스로 써보면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찾아서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련의 행위를 개밥먹기라고 합니다.
이: (질문: 시크릿경품궁금합니다.) 시크릿경품은 피자입니다.
오: 피자에요?
이: 네 피자 나갈거에요. 자세한 사항은 다음 주에 채팅방에서 한 번 더 얘기를 할게요. 피자는 매우 훌륭하신 분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질문자: 질문드리고 싶은 게 있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리플이 SEC로부터 규제를 받았잖아요. 증권이라고. 사실 크레딧코인 같은 경우에는 이미 증권이 아니라고 검증이 끝났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검증이 되었다는 사실만 알지 어떤 근거에 의해서 증권이 아니라는 판단을 받았는지를 몰라서 이 부분을 먼저 여쭙고 싶고요. 두번째로는 이게 어떻게 증권이냐 아니냐가 논쟁이 될지 판단을 미리 하시고 미리 준비를 하셨는지 어떻게 이 부분이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시고 준비를 하셨는지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 리플의 케이스는 제가 엄청 자세하게 보진 않았는데 제일 문제 되는 부분은 그거에요. 리플이 계속 자기 토큰을 팔았어요.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 토큰을 파는 행위가 문제가 되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외에 다른 것도 문제가 되었을거에요.
이: 그리고 판 것 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어디에서 쓰인다 형태로 말하면서 다른 곳에서 쓰게 하기 위해서 무상으로 주는 형태로 많이 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다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파는 형태를 반복했는데 이게 교란 행위로 비추어 진 거 같더라고요.
오: 리플이 그래서 SEC 제제를 받은건 그런 이유인 거고
이: 유틸리티성을 강조했는데 사실은 없었다라는 걸 판단을 받은 거에요. 유틸리티성이 있다고 얘기를 했지만 사실 없는 상태였고 뒤에서 로비를 하는 형태를 취해서 유틸리티성이 있는 거처럼 보이려 했다. 하지만 아니었기에 증권에 포함되는 형태로 판단을 받은 거로 알고 있어요
오: 글루와같은 경우 두 가지 단계에 걸쳐 SEC로부터 규제/제제를 받는걸 방지를 했는데 첫 번째로는 저희 세일즈 방식이 달랐어요. 증권을 판매할 때 제재를 받지 않는 예외조항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금액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 파는지에 관한 조항도 있고요. 저희가 그 예외조항들 여러 개를 써서 증권이어도 보호받는 형태로 판매를 했다는 게 첫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크레딧코인 설명을 여러번 보셔서 아시겠지만 크레딧코인이 유틸리티코인이라는 거는 이해하실 거고 유틸리티코인이기 때문에 증권이 아니라는 의견서를 미국, 한국, 유럽에서 각각 다른 세 로펌으로부터 확보를 한 상태에요. 그래서 저희는 증권이어도 안전한 방식으로 판매를 했고 증권이 아니라는 의견서를 저희가 활동하는 주요 지역에서 의견서를 받아놨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이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겠다는 파악을 한 프로젝트들 중에서 먹튀를 결심하지 않은 곳들 중 꽤 상당수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귤레이션을 활용하는 형태로 ico를 했고요. 보통은 (레귤레이션)하나만 적용시키면서 했었는데 저희는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적용받으며 진행했었고 그런 부분이 저희가 증권이 아니다라는 판단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유틸리티성도 있지만 결국 얘기한 게 탈중화레벨, 유틸리티성, 그리고 자금 판매 부분에서 예외조항을 지키며 진행을 했느냐. 이런게 얘기되고 있는 거고 제가 지금 sec에서 나온것 들을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판매했을 때랑 이후랑 따로 보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ico를 진행했을당시, 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 이 두 개를 분리해서 보는 거 같았고 ico했을당시 미등록증권을 판매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나중에 탈중앙화 레벨에 올라가거나 유틸리티성이 충분히 확보가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이후에는 추가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에 반해서 리플같은 경우에는 탈중앙화 레벨이 현저하게 낮은 편이잖아요.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질문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 그리고 저희가 이걸 미리 알고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희는 항상 변호사를 통해서 일을 진행하기 때문이죠
오: 감옥에 갈 각오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ico 되게 오랜만에 ico 얘기해보네 3년됐나요?
이: 4년 됐죠 이제 정말 오래됐는데
오: 앞으로 ico가 있을지 또 궁금하네요
이: 사실 디파이가 지금 약간 ico에 가까운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 형태를 바꾼 좀 더 복잡해진 ico인 거요
오: 이번에 디파이들이 하는 방식은 ico랑 좀 다른 거 같고
이: 다르긴 하죠 완전히 같은 형태는 아닌데 거버넌스 토큰을 주는 것도 그렇고 비슷하죠
오: 최근에는 그쪽에 대한 의지가 없어 탐구를 안 해서 요즘에는 어떤 야생의 세계가 펼쳐져 있는지 모르겠어요. 언젠가 시간이 나면 한번 그쪽부터 살펴봐야겠어요. 질문 감사드리고 얘기하는 순간 1시간이 지났네요 슬슬 마무리를 해볼까요. 마무리하기 전 질문 있으신 거 있을까요.
질문자: 2월 6일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크레딧코인의 스테이킹 모델이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이 단어를 제가 처음 들어서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추가적으로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오: 크레딧코인이 사용을 하고 싶은 사람 혹은 기관이 있다고 쳤을 때 사용하고 싶은 거랑 크레딧코인을 홀드하고 싶은 거랑은 다른 의미잖아요. 내가 홀드를 한다는 건 가격의 급등락에 노출된단 의미고 그래서 그런 걸 피하기 위해서 크레딧코인을 (홀드하지 않고) 대여하는 방식이 가능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어차피 크레딧코인을 홀드하는 투자자, 기관은 대출해줘서 수익을 얻고, 크레딧코인을 사용만 하고 싶은 쪽에서는 크레딧코인 대출에 대한 이자만 지불해서 내가 크레딧코인을 쓰는데 얼마의 비용으로 쓸지 좀 더 확정적으로 알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게 생각이 나서 이런 스테이킹 모델을 더 발전시켜서 크레딧코인 사용자들을 좀 더 확정적인 비용으로 크레딧코인을 쓸 수 있게 제공을 해주고 동시에 크레딧코인 홀더들은 추가적인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자란 이야기를 한 거에요 유튜브에서.
질문자: 그러면 결국 홀더들에게 추가적인 수입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네요
오: 그렇죠 홀더들은 어차피 변동성을 감수하고 홀딩을 할 생각이다 근데 이제 홀딩만 할 뿐만 아니라 이자를 받을 수 있게. 지금 디파이 모델들과 비슷한 거죠. 그걸 크레딧코인 위에서 크레딧코인을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 거죠. 유튜브 챗에 질문이 올라왔네요 "크레딧코인 국내거래소 상장 계획이 있나요" 크레딧코인 이미 국내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요, 고팍스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 고팍스에 지금 상장되어있고 저희가 추가적인 상장에 대한 것은 저희가 정책적으로 언급을 안 하고 있어요. 왜냐면 대부분의 거래소에서는 상장에 대한 내용을 미리 알리는 걸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존중해 상장 얘기를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추가적인 답변이 어려워요.
오: 질문해주셨네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음 글루와콘 2.0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1.0때 받은 컵과 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루와콘2.0 하고싶어요 재밌었어요. 좋았고 사람들 만나 뵐 수 있어 좋았고, 코로나가 잠잠해지지 않더라도 저희가 여유가 된다면 온라인으로 웨비나 형태로라도 많이 할 생각이에요. 저희가 콘텐츠 생산을 많이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저희 이야기, 저희 얼라이언스들의 이야기들을 계속 콘텐츠로 생산해서 많이들 소비하실 수 있도록 제공을 할 거에요. 콘텐츠를 많이 생산하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이해도를 높이려고에요, 좀 더 크레딧코인이 어떤 걸 하는거고 비전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고 생태계가 어떻게 확장되어 나갈지 설명을 드리고 싶어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팅에서 질문하셨습니다. "크레딧코인 지갑 계획 있으신가요?" 네 있습니다. 글루와에서 크레딧코인 지갑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크레딧코인으로 얻어지는이자는 어떻게 분배되는 건가요?" 방금 얘기한 스테이킹모델에 대한 건가요? 타이밍상 그렇다면 이자 분배는 풀 형태가 아니잖아요 지금. 풀에 넣어서 랜덤하게 분배되는 형태가 아닐 거 같은데. 크레딧코인을 빌리는 사람은 내가 누구로부터 빌리는지를 지정해서 빌리게 되고요 조건이 다를 테니까. 빌려주는 사람은 자기가 빌려준 거에 대해서 빌린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이자를 받는 거죠.
이: 다시 말해서 크레딧코인을 대출해주는 형태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저희가 편의상 스테이킹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스테이킹모델이라는 게 코인을 소각하거나 어디에 쓰거나 어디 락업되어 사라지는 형태가 아니라 어느 한 곳에 예치해두고 그거에 대한 이자를 받는 형태라고 했을 때, 저희는 정확히 스테이킹모델은 아니겠죠. 빌린 사람이 쓸 거니까. 쓰면서 이자를 낼 테니까.
오: 크레딧코인을 소액으로 들고 있는 사람들이 풀을 만들어서 스테이킹을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유튜브 채팅창에 올라왔는데 그건 가능할 것 같아요. 그건 이제 저희가 프로토콜 레벨에서 지원해줄 거 같진 않고, 그렇게 할 순 있겠지만, 아마 그건 Layer 2에서 해결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질문 또 나왔는데 '현재 거래소의 G-CRE 토큰이 글루와지갑 기능을 통하여 메인넷으로 옮겨지는 것일까요?" 라고 하셨는데 G-CRE 토큰은 직접 메인넷 토큰으로 이미 옮기실 수 있는 상태고요 저희 지갑이 그걸 옮기는 걸 지원해드릴 거고 메인넷 지갑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드릴 거에요. UI를 제공해드리는 거죠.
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메인넷으로 옮기고 나면 G-CRE토큰으로 다신 옮길 순 없어요 스왑이 한 방향으로만 일어나서. 그건 미리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자2: 크레딧코인이 사용되면 1년 정도 락이 걸리는걸로 알고 있는데 스테이킹 모델 구조가 어떻게 되나요?
오: 말씀하신 대로 1년이 락이 되고 다시 돌아오는 형태로 되어있잖아요. 그렇담 스테이킹모델은 이렇게 되겠죠. 빌려주는 사람이 빌리는 사람에게 빌려주고 빌린 사람은 빌린 크레딧코인을 소비해서 자기가 원하는 거래내역들을 기록하고 1년 뒤면 그것들이 돌아오겠죠. 돌아온 크코에다가 자기가 이자로 약속한 금액까지 더해서 최초에 빌려준 사람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될 거에요.
질문자1: 현재는 크레딧코인이 서드파티를 위한 신용기록망이잖아요. 이거를 나중에 공증의 형태로 p2p형태로도 제공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오: 개인 간 거래에서도 계약서처럼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 있는지라는 질문 맞으시죠?
질문자1: 네 맞습니다
오: 크레딧코인이 꼭 기관의 거래에만 쓸 수 있는 건 아니고요 개인 간 거래에도 분명히 쓸 수 있어요. 공증이란 건 법적인 구조가 있어야지 좀 더 유의미해질거 아니에요? 안 그러면 약속을 했다 정도니. 크레딧코인에서 이러한 거래가 이루어지면 이러한 법적인 의미를 가지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간주하기로 한다라는 틀을 제공드릴수는 있을 거 같아요.
이: 그렇습니다. 나중에 담보물을 가지고 담보대출을 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그때는 P2P를 더 편하게 할 순 있는데 저희는 신용대출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보니까 신용대출을할때는 항상 추심의 문제가 불거지기 마련이니까.
오: 나중에 어떤 니즈가 있느냐를 보고서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필요하지 않으면 웬만하면 만들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단분이 생기시면 그때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 채팅방에서 '서드파티로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간 공증의 경우에도 스탠더드를 제공해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라고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이: 슬슬 마무리할까 하는데 혹시 질문 있으시면 손 들어주시겠어요.
오: 없으시면
이: 슬슬 마무리할게요
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 다음 주에 또 봬요
10. 크레딧코인 [편집]
11. 글루와코인 [편집]
12. 글루와 캐피탈 [편집]
Investment fund focused exclusively on fintech lenders utilizing blockchain technology. Strategic partner of @gluwa and @creditcoin.
13. 미디어 [편집]
- UDC 2020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0)에서 루니버스 기반 디지털 에셋화 솔루션의 사례로 소개되었다.
최근에는 글루와(Gluwa)라고 나이지리아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서 그 안에서 다양하게 대출을 하는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잠깐 사례를 설명해드리면 글루와가 원래는 이더리움 상에서 스테이블 코인 자산화를 진행을 했는데 하다보니까 여러 문제점들을 발견을 했어요.
첫 번째는, 당연히 가스비가 되게 많이 나왔고요
두 번째는, 속도가 느리다 보니까 거래 한 번을 하더라도몇 초씩, 어떨 때는 몇 분씩 기다려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세 번째는, 그러다보니 안정성 문제, 성능의 확정성 문제 등 때문에 기존에 있는 이더리움을 포기하고 루니버스 사이드 체인을 사용한 후, 사이드 체인과 이더리움 메인넷을 연결하는 기술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자산화를 fiat 기반으로(fiat-based assetization) 만들어서 하고 있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박재현 (람다256 CEO)영상 1:00:23 ~ 1:01:17에서 발췌
14. 글루와 얼라이언스 [편집]
크레딧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회사들을 지칭한다. 글루와는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얼라이언스들에게 뿌린다.
자금의 흐름을 보면 '기관 투자금 -> 글루와 캐피탈 -> 얼라이언스'로 흘러가며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크레딧코인/글루와코인 네트워크에 기록된다. 크레딧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얼라이언스 기업들 역시 크레딧코인을 확보(구매하거나 채굴하거나 빌리거나)해야 한다.
얼라이언스의 기준은 실리콘밸리 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핀테크 회사이다.
질문 들어오는 동안 잡담으로, 얼라이언스의 기준은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투자를 유치한 핀테크 회사구요
세상엔 정말 재밌는 상품들이 많더라구요
앱스토어 매출 정산을 기다리는 개발사를 위한 대출, 세금환급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을 위한 대출..
좋은 회사의 좋은 상품들을 확보해서 사용자들의 수익 극대화가 목표입니다.- 오태림 CEO 2020.08.29 AMA
나이지리아, 가나, 미국, 싱가폴등에 얼라이언스가 있으며 다양한 지역의 회사들을 선정하는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의 이유도 있다.
앞으로도 얼라이언스는 기본적으로 y콤비네이터나 그에 준하는 vc에게 투자받은 곳들 위주로 구성될거예요
이러면 이제 포트폴리오가 나이지리아+가나+미국2+싱가폴이 되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상품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던 부분이 해소될거예요- 이경석 아시아 지사장 2020.11.29 AMA
현재 공개된 회사들은 아래와 같다.
14.1. 엘라 [편집]
파일:allea_logo.png
엘라(Aella)는 금융 인프라가 열악한 아프리카지역에서 대출/투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Y Combinator, 500 Startups 같은 유명 VC와 코인베이스 창업자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엘라(Aella)는 금융 인프라가 열악한 아프리카지역에서 대출/투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Y Combinator, 500 Startups 같은 유명 VC와 코인베이스 창업자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14.2. 젠파이 [편집]
파일:jenfi_logo.png
젠파이(Jenfi)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revenue-based financ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Y Combinator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간단하게는 매출담보대출을 생각하면 되는데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정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매출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게 매출담보대출이다.
젠파이(Jenfi)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revenue-based financ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Y Combinator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간단하게는 매출담보대출을 생각하면 되는데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정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매출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게 매출담보대출이다.
[1] 여기에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2] 여기에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3] Vladimir Kouznetsov[4] Chris Yoon[5] Aston Lee[6] 2020년 9월 30일 기준.[7] 정확하지 않은 추정 정보일 뿐이다! 글루와 기업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지 않으며, 글루와가 개발한 크레딧코인의 시총 기준으로 기재해두었다. 엄밀히 따지면, 초기 토큰 분배 때의 회사 물량은 3억개이고, 해당 물량에서 아직 귀속상태에서 풀리지 않은 물량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291.75억 원 정도로 추정하여, 한국 법인 총자산과 합쳐서 계산하였다.[8] 영어 공식 계정[9] 한국어 계정[10] 글루와 캐피탈 계정[11] 여기를 참조하여 쓰여졌다.[12] 미국 법인은 Private 상태여서 찾지 못하여 반영되어있지 않다.하지만, 미국 법인이 2016년에 설립되면서, 500 Startup 등 외부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외국 법인에 자산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13] 사람인과 암호화폐 공시 사이트 쟁글(Xangle)및 CEO 공식 AMA(개발인력 20명)를 참조[14] 앞서 언급된 지역 대출 대상 인구는 약 600만 명, 시장 규모는 53억 달러로 추정된다.[15] 국내 미술품 등 고가품 경매 양대 산맥이다. 경쟁사는 케이옥션[16] 2017년 퇴사하였다.[17] 2018년 6월에 투자에 참여했다.[18] 쉽게 설명하자면, 메인 체인에서는 지나치게 많은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처리해야 하는 거래기록(트랜잭션)들을 외부의 다른 블록체인으로 빼내어 거래기록들을 처리하는 기술이다.[19] 2020년 1월에서 3월까지 15만 명이 늘어났다.[20]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1] 2020년 9월 30일 기준[22] 아는 사람만 아는...[23] 미국 법인을 합치면 아마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24] 2020년 9월 30일[25] 사용자 수의 증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도[26] 중앙집중화를 벗어나 분산된 소규모 단위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것[27] 보안이란 블록체인 내의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권한이 없는 이용자가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것. 기밀성, 가용성, 무결성, 프라이버시 등을 포함[28] 여기를 참조[29] 바퀴의 재발명(To reinvent the wheel)은 이전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거나 최적화된 기초적인 방식을 복제하는 것이다.[30] 이렇게 취사선택하지 않은 많은 업체들은 이러한 세 가지 이슈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고 자금을 모금하고, 대부분 먹튀했다. 먹튀하지 않고 노력했던 거의 모든 프로젝트들 또한 실패했다. 결국 많은 업체들이 기술적으로 구현한 사이드체인 개발 업체의 힘을 빌리게 되었다.[31] 투자자 토큰은 2년 동안 풀리지 않았다.[32] 네거티브 규제방식은 원칙허용 ‘ ・예외금지 하여 금지된 것 외에는 모두 ’ 허용하는 규제방식으로 포괄주의 또는 원칙 중심 규제방식으로도 불림[33] 아직 확인된 바 없음[34] [email protected][35]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36] MoU 맺은 프로젝트 팀이 해체되고 팀원들은 퇴사[37] 출입구 역할[38] 아프리카 외 동남아와 미국 회사들.[39] 네트워크 효과[40] 2020년 9월 30일 기준 117,007,557 나이지리아 나이라까지 늘어난 상태이다.(307,914.62 미국 달러=한화 약 3억6천만원)[41] 쉽게 말해서 블록체인 외부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42] 입금을 확인하고 발행됨.[43] cash managemen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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