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글로리데이 (2016) One Way Trip | |
감독 | 최정열 |
각본 | 최정열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보리픽처스 |
배급사 | |
촬영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3분 |
누적 관객수 | 189,405명 |
15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 [편집]
고등학생 시절 가장 친한 친구 사이였으나 각기 다른 성장배경을 둔 스무살 청춘들의 운명을 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다룬 성장영화로 《잔소리》, 《셀푸카메라》를 연출한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 시놉시스 [편집]
“그 날 우리의 스무 살은 잔뜩 구겨졌다.”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 상우, 지공, 두만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친구가 전부이고 제일인 용비, 대학 대신 군대를 택한 상우,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낙하산 대학 야구부 두만은 각자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한다. 포항의 한 바닷가. 어른이 된 기분에 한껏 들떠 있던 것도 잠시,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린다. 무심한 경찰과 속 타는 부모들은 ‘진실’보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그리고 ‘세상에는 친구보다 지킬 것이 더 많다’고 말한다. “센 척하지마! 너도 무섭잖아.”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하루는 속수무책 구겨져만 가고, 넷이라면 두려울 게 없었던 이들의 마음도 점차 무력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스무 살 인생에 어둠이 내린다. 짙은 밤이 지나고 나면, 우린 어떤 아침을 맞이하게 될까. |
3. 예고편 [편집]
▲ 30초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4. 출연 [편집]
5. 줄거리 [편집]
6. 평가 [편집]
7. 흥행 [편집]
8. 기타 [편집]
- 여기서 성폭행 가해자인 아나운서 남편이 외상성 뇌경막하 즉 뇌진탕으로 사망했다고 나오는데 해당 남자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밝혀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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