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마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그린스마일 | |
장르 | |
작가 | 권혁주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09. 07. 01. ~ 2011. 03. 16. |
연재 주기 | 수 |
이용 등급 | |
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 에코: 북극곰. 움비를 구해주고 보호해준다.[2] 머리 윗부분이 갈색인데 원래부터 그런 건 아니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이 갈색곰으로 변한다는 설정. 에코의 엄마는 인간들에게 산 채로 잡혀갔으며[3] 움비를 도운 이유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엄마를 잃은 것에 대한 일종의 동병상련 때문. 움비는 주로 '에코곰님'이라 부른다. 인간을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긴다. 인간들이 거북이를 구해주는 것을 봤을 때도 레비의 말처럼 불길한 징조라고 여기고 있다. 아마존의 원주민 구역에서 불이 발생했을 때 상처를 입고 기절했지만 결국 다행히 에코토피아[4]에 발견되어 남극에 풀려났다. 움비에게 엄마를 찾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며 이제 둘이 같이 남극에서 살아가게 될 듯하다.[5]
- 루가: 구명보트를 탄 움비, 에코와 우연히 만난 흰고래. 초면에 헤엄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 움비를 비웃고 무리와 함께 포경선을 피해 도망가려 했지만 움비가 엄마를 잃었다는 말에 움비에게 헤엄치는 법을 가르처준다.[6] 포경선에 의해 친구들을 많이 잃었지만 다행히도 본인과 몇몇 흰고래들은 레비아탄 덕분에 무사하게 되었다.
- 도도: 레비아탄이 움비와 에코를 하루 쉬게 해주기 위해 데려다 놓은 섬에 살고 있던 도도새. 오로로로란 울음소리가 특징이며 붙임성이 좋고 수다스럽다. 본레 챨스 번스타인이라는 인간의 애완동물이였으며 그 때문인지 사람 말을 조금 하거나 이해할 줄 알며 아는 게 제법 많다.
바보새란 말이 무색하네.좋아하는 건 에스프레소.
그러나 주인과 거대한 여객선를 타고 여행하던 도중 배가 마의 삼각지대[7]로 들어가는 바람에 도도의 주인을 포함한 사람들 모두가 사라졌고 도도 자신은 섬에 떠내려온 것이였다. 혼자 있는 것을 싫어 하는 데다가 살고 있던 섬이 점점 가라앉았기 때문에 에코를 설득해 같이 다니게 되었다.
움비를 펭귄으로 알고 있다.
2기에서는 아마존의 한 여자아이와 함께 살게 된다.
3. 고증 [편집]
환경보호 만화라는 취지는 좋지만 고증 쪽에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극중에서 움비의 엄마는 움비처럼 흰색이지만 실제 다 자란 하프물범은 새끼처럼 하얗고 복슬복슬한 털이 아니라 거무칙칙하고 촘촘한 털로 덮여있다.
무엇보다 하프물범 멸종위기설을 밀고 나가고 있다는 점 역시 문제다. 당장 하프물범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하프물범은 멸종위기종이 절대 아니며 북반구 기각류 중에서 가장 개체수가 많은 축에 속하기에 멸종 위기와는 거리가 멀다.
무엇보다 하프물범 멸종위기설을 밀고 나가고 있다는 점 역시 문제다. 당장 하프물범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하프물범은 멸종위기종이 절대 아니며 북반구 기각류 중에서 가장 개체수가 많은 축에 속하기에 멸종 위기와는 거리가 멀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연출상으론 잡혀간 게 아니라 살해당한것 같지만...[2] 다만 초반엔 움비가 울거나 할 때마다 잡아먹는다며 짜증을 냈었다.[3] 마취총을 맞고 정신을 잃은 채 잡혀갔다.[4] ecotopia, UN산하 국제연합환경단체.[5] 일단 실험의 일환으로 남극에 풀어놓은 듯 하지만 서식을 관찰하는 듯 하니 괜찮을 듯 하다.[6] 이때 에코는 인간이 쏜 마취탄에 맞아 정신을 잃은 상태이다.[7] 작가의 말에 의하면 버뮤다 삼각지대가 모티브였다.[8] 마빙을 말렸던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마삥이 에코를 구하러 가려다 일이 더 커질 거라 예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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