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픽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샤프 [편집]
분류 | 제조사 | ||||||||
심경 | 0.5mm | 정가 | 1500원 | ||||||
제조국가 | 생산 시기 | 2008년 | |||||||
길이 | 14.6cm | 배럴 색상/재질 | 블랙/레드/블루/화이트 플라스틱 | ||||||
무게 | 약 8g | 노크 방식 | 후단 노크 | ||||||
촉 재질/슬리브 형태 | 금속 / 3.5 mm 제도용 슬리브 | 메커니즘 방식 | 금속 클러치/선단이 있어야 노크되는 방식 | ||||||
지우개 | 캡 트위스터 식 지우개 | 그립 재질 | 고무 | ||||||
모나미에서 생산했었던 샤프 펜슬이다. 현재는 단종. 이름은 제브라의 '드라픽스'와 유사하며 고무그립은 다소 헐렁한 느낌이 있는데 제트스트림과 같이 고무그립과 몸통 간에 요철을 두는 방식으로 그립이 돌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클립은 단단한 편. 유격은 별로 없다. 페인팅이 좀 조잡하며 플라스틱 몸통이 다소 싸구려의 느낌을 주지만 우리나라 샤프의 마지막 희망 같은
1.1. 2015년형 [편집]
정가 | 2000원 | 생산 시기 | 2015년 | ||||||
길이 | 14.4cm | 배럴 색상/재질 | 글레이셔그레이/루사이트그린/커스터드옐로우/스트로베리아이스 플라스틱 | ||||||
무게 | 노크 방식 | 후단 노크 | |||||||
촉 재질/슬리브 형태 | 금속 | 메커니즘 방식 | 후단 노크/선단이 있어야 노크되는 방식 | ||||||
일단 조잡한 느낌의 은색 페인트 대신 회색 페인트로 깔끔하게 제품명을 새겼다는 것, 몸통 색을 4가지 색으로 다원화한 것 등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신 가격은 500원 상승. 성능은 좋은 편이다. 누구와 다르게 같은 국산인데도 유격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립은 엄지손가락 부분에 약간 파여있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다.
2. 지우개 [편집]
3. 샤프심 [편집]
파일:external/timg.danawa.com/1451561_1.jpg
정가는 500원으로 구형은 60 mm에 24개입, 신형은 60 mm에 40개입으로 양이 더 늘어났다. 동아연필의 세라믹 시리즈보다는 동일한 가격대에 훨씬 좋은 퀄리티로 호평을 받는다. 심이 비교적 연한 게 흠.
샤프심통은 세라믹 시리즈보다 담을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여러 개를 사고 샤프심통 하나에 샤프심을 몰아주는 짓은 할 수 없다. 물론 대부분의 샤프심이 불가능한 짓이긴 하지만 그리픽스의 샤프심통은 특유의 구조상 원래 들어있는 정도 이상은 거의 넣을 수 없다.
정가는 500원으로 구형은 60 mm에 24개입, 신형은 60 mm에 40개입으로 양이 더 늘어났다. 동아연필의 세라믹 시리즈보다는 동일한 가격대에 훨씬 좋은 퀄리티로 호평을 받는다. 심이 비교적 연한 게 흠.
샤프심통은 세라믹 시리즈보다 담을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여러 개를 사고 샤프심통 하나에 샤프심을 몰아주는 짓은 할 수 없다. 물론 대부분의 샤프심이 불가능한 짓이긴 하지만 그리픽스의 샤프심통은 특유의 구조상 원래 들어있는 정도 이상은 거의 넣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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