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스러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グラスランナー (Grassrunner)
《소드 월드 RPG》, 《로도스도 전기》 등의 무대가 되는 가공의 세계 포세리아와 《소드 월드 2.0》의 무대가 되는 세계 라크시아에 등장하는 소인 종족, 초원의 요정이다.
인간의 어린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귀가 뾰족해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늘 트러블 메이커가 되기 십상이다. 식물과 벌레와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선천적으로 고대어마법 · 정령마법 · 신성마법의 모든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반해 강력한 마법 저항력을 지니고 있다.
던전 앤 드래곤의 하플링처럼 《반지의 제왕》의 호빗에서 파생한 종족이지만 그 사회적 · 성격적 특징은 호빗이나 하플링보다는 오히려 《드래곤랜스》의 종족 켄더 쪽이 더 비슷하다.
종족 번식은 다 같이 모여서 난교를 행한 뒤 뿔뿔이 흩어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일견 어린아이 같은 외모임에도 번식기 때의 음담패설 수준은 상상을 초월한다.
《소드 월드 RPG》, 《로도스도 전기》 등의 무대가 되는 가공의 세계 포세리아와 《소드 월드 2.0》의 무대가 되는 세계 라크시아에 등장하는 소인 종족, 초원의 요정이다.
인간의 어린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귀가 뾰족해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늘 트러블 메이커가 되기 십상이다. 식물과 벌레와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선천적으로 고대어마법 · 정령마법 · 신성마법의 모든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반해 강력한 마법 저항력을 지니고 있다.
던전 앤 드래곤의 하플링처럼 《반지의 제왕》의 호빗에서 파생한 종족이지만 그 사회적 · 성격적 특징은 호빗이나 하플링보다는 오히려 《드래곤랜스》의 종족 켄더 쪽이 더 비슷하다.
종족 번식은 다 같이 모여서 난교를 행한 뒤 뿔뿔이 흩어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일견 어린아이 같은 외모임에도 번식기 때의 음담패설 수준은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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