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external/www.sonicretro.org/lol4.png

위 이미지 왼쪽의 로봇. 왼쪽에 있는 건 스크래치.

바람돌이 소닉에 등장하는 빌런. 닥터 로보트닉의 부하로 로보트닉이 스크래치의 꼬리 깃털을 강제로 뽑아 만들어낸 로봇이지만 제작과정에서 스크래치가 멋대로 기어를 당겨 문제가 생겨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바보같고 둔하며 스크래치 이상으로 멍청한 캐릭터다. 스크래치와 콤비로, 그와 항상 함께 다니며 소닉을 잡을 작전을 세우나 항상 실패로 돌아가고 스크래치 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별의별 험한 꼴을 당한다. 스크래치와 마찬가지로 코코넛과는 사이가 매우 좋지 않지만 간혹 코코넛과 손잡고 소닉을 잡는일에 협력한다.

또한 몸 이곳저곳에 별의별 도구[1]를 꺼내는데 같은 제작사의 다른 캐릭터인 형사 가제트와 많이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가제트와는 달리 실수로 도구를 잘못 꺼내는 일은 드물지만, 어째 쓸만한 도구를 꺼내놓고도 잘 써먹질 못한다.

또 다른 문제점은 심각할 정도로 내구도가 부실하다는 점. 약간의 충격만으로도 사지가 분리되는 수준이다.

성우는 북미판은 게리 초크, 한국판은 박영화 이다.
[1] 손, 라이터 ,검, 전화기 등 여러가지 도구가 내장되어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