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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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장르
작가
밀차
출판사
연재처
레이블
잇북
연재 기간
2017. 09. 04. ~ 2018. 06. 18.
단행본 권수
3권 (完) + 외전 1권
이용 등급

목차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등장인물5. 단행본6. 미디어 믹스7. 기타

1. 개요 [편집]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작가는 밀차.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매력 있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특히 주인공의 매력이 다른 로판 소설의 여주들과 남달라 인기를 끌고 있다. 다른 소설에서는 등장하지 않거나 묘사되지 않는, 빙의물의 공통 요소인 '빙의'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룬다. 주인공이 왜 이 인물에 빙의해야 했는지, 자신이 어떻게, 왜 다시 살아나 빙의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 일명 이런 로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추세에 상당히 임팩트 있는 작품이다. 여러 작품들을 보는 독자들은 캐릭터만 계속해서 바뀌는 걸 보는 것 같다, 라는 평을 받는 로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2. 줄거리 [편집]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이것 봐! 내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한 것 같은데?'
-과즙 같은 상큼함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지금 네 입에서 나오는 게 말인지 똥인지 모르겠는데?'
-속을 알 수 없는 이중인격자, 노아 윈나이트.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2010년 중후반대 이후 흥하게 된 책빙의물의 일종으로 주인공은 원래 여주인공의 친구인 레리아나로 환생하게 되며 스스로의 죽음을 피하기 위해 책 속 남주인공인 노아의 약혼녀가 된다.

3. 연재 현황 [편집]

카카오페이지에서 2017년 9월 4일부터 연재됐다. 2018년 6월 18일 완결됐다.

기다리면 무료로 12시간마다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4. 등장인물 [편집]

5. 단행본 [편집]

6. 미디어 믹스 [편집]

6.1. 웹툰 [편집]

7. 기타 [편집]

구표지[1]
네이버 시리즈 표지
[1] 소설내부에는 이표지로 적용되어있고 소개된 표지는 거기에 타이포가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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