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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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鬼道: 귀신을 부리는 술수 [편집]
2. Guido [편집]
2.1. 실존인물 [편집]
2.2. 가상인물 [편집]
- 귀도 -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
- 귀도 - 용비불패
- 귀도 오르피체 - 인생은 아름다워
2.2.1. 용비불패의 등장인물 [편집]
흑색창기병대 흑룡부장[3]으로, 용비가 대장으로 부임하기 이전에 공로에만 혈안이 된 대장 2명을 죽여버리고 전사로 보고했다.
새로운 대장으로 부임하는 용비의 자신이 도착할 때까지 모든 작전을 중단하고 대기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무단으로 적군의 식량 수송대를 급습하는 작전을 기획했다. 그러나 그것은 함정으로, 덕분에 죽을 뻔했으나 홀로 무쌍을 찍으며 적들을 도륙하는 용비에게 구해지고 이후에는 용비의 충실한 부하가 되어 따른다.
막판 왕야의 휘하부대와 같이 흑색창기병을 모두 몰살시키는 대장군의 작전으로 그도 휘말려 죽는다. 적성이 지옥과 같은 격전지에서 그를 찾았지만 피투성이 상태에 두 눈도 거의 실명한 상태로 제일 먼저 용비의 행방부터 걱정했다.
이에 적성의 아무런 말도 못 하는 모습에 용비가 오지 않은 것을 눈치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미소지으면서 "다행...이야"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죽는다.
새로운 대장으로 부임하는 용비의 자신이 도착할 때까지 모든 작전을 중단하고 대기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무단으로 적군의 식량 수송대를 급습하는 작전을 기획했다. 그러나 그것은 함정으로, 덕분에 죽을 뻔했으나 홀로 무쌍을 찍으며 적들을 도륙하는 용비에게 구해지고 이후에는 용비의 충실한 부하가 되어 따른다.
막판 왕야의 휘하부대와 같이 흑색창기병을 모두 몰살시키는 대장군의 작전으로 그도 휘말려 죽는다. 적성이 지옥과 같은 격전지에서 그를 찾았지만 피투성이 상태에 두 눈도 거의 실명한 상태로 제일 먼저 용비의 행방부터 걱정했다.
이에 적성의 아무런 말도 못 하는 모습에 용비가 오지 않은 것을 눈치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미소지으면서 "다행...이야"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죽는다.
3. 블리치의 술법 [편집]
귀도(블리치) 문서 참고.
4.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니크 무기 [편집]
귀도(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문서 참고.
5. 네이버 웹툰 [편집]
6. 대만에서 자국을 비하할 때 쓰는 신조어 [편집]
귀도(鬼島/guǐdǎo).
직역하면 귀신섬이라는 뜻. 귀도대만(鬼島台灣)이라고도 하며, 영어로 번역할 땐 일반적으로 ghost island라 한다. 대만의 젊은 층에서 2010년대부터 쓰이고 있는 신조어이며 한국의 헬조선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자국 비하 용어이다.
2009년에 대만의 공무원 궈관잉(郭冠英)이 과거에 판란친(范蘭欽)이라는 닉네임으로 올린 인터넷 혐오발언[4]이 발각된 데서 유래한 것으로, 이 글에서 대만의 위태로운 외교적 입지(대부분의 외국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함)를 비꼬아 '있는 듯 없는 듯한 섬이다'라는 의미로 귀신섬(鬼島)이라 비하한 게 기원이다. 글 자체는 큰 비판을 받았지만 귀도라는 용어만큼은 호응(?)을 얻어 2010년대 대만 청년층 사이에서 두루 쓰이는 유행어가 되었다.
대만은 1인당 GDP는 한국보다 1만불 가량 낮고 대졸 임금 역시 약세를 보이며, 국가 경제가 자체 브랜드가 아닌 하청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저임금 저비용을 고수하다보니 소득이 동결되어있다. 그럼에도 집값은 타이베이가 서울보다 더 높게 형성이 되어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한국보다 앞서 출산율 1명대가 붕괴되기도 했다.
여러모로 헬조선 현상과 비슷한 점이 많아 대만 현지 및 외국 매체에서 헬조선 vs. 귀도대만 구도의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직역하면 귀신섬이라는 뜻. 귀도대만(鬼島台灣)이라고도 하며, 영어로 번역할 땐 일반적으로 ghost island라 한다. 대만의 젊은 층에서 2010년대부터 쓰이고 있는 신조어이며 한국의 헬조선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자국 비하 용어이다.
2009년에 대만의 공무원 궈관잉(郭冠英)이 과거에 판란친(范蘭欽)이라는 닉네임으로 올린 인터넷 혐오발언[4]이 발각된 데서 유래한 것으로, 이 글에서 대만의 위태로운 외교적 입지(대부분의 외국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함)를 비꼬아 '있는 듯 없는 듯한 섬이다'라는 의미로 귀신섬(鬼島)이라 비하한 게 기원이다. 글 자체는 큰 비판을 받았지만 귀도라는 용어만큼은 호응(?)을 얻어 2010년대 대만 청년층 사이에서 두루 쓰이는 유행어가 되었다.
대만은 1인당 GDP는 한국보다 1만불 가량 낮고 대졸 임금 역시 약세를 보이며, 국가 경제가 자체 브랜드가 아닌 하청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저임금 저비용을 고수하다보니 소득이 동결되어있다. 그럼에도 집값은 타이베이가 서울보다 더 높게 형성이 되어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한국보다 앞서 출산율 1명대가 붕괴되기도 했다.
여러모로 헬조선 현상과 비슷한 점이 많아 대만 현지 및 외국 매체에서 헬조선 vs. 귀도대만 구도의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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