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수시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rowbgcolor="#333333"><-2><:> 궐수시티 フキヨセシティ Mistralton City | |
지도 설명 | |
활주로 근처에서 재배하여 수확한 야채를 화물기로 수송한다 | |
표어 | |
바람이 꽃을 모으는 마을 | |
위치 | |
인접 지역 | |
북쪽 ↑ | |
남쪽 ↓ | |
BGM | |
1. 개요 [편집]
2. 작중 상황 [편집]
2.1. BW [편집]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여섯 번째 체육관이 이 곳에 위치한다. 관장은 비행 타입 포켓몬을 사용하는 풍란. 이 체육관이 재밌는 점은 주인공이 대포로 이동한다는 점인데, 관장 거의 앞에 와서는 대포 화력이 너무 셌는지 벽에 쾅 박기까지 한다. 비행 타입은 전기나 얼음, 바위로 발라주라고 가이든이 대놓고 말한다. 거기다 스토리 진행시 이 도시 오기 전에 전기돌동굴에서 전기 포켓몬이 많이 있고, 겨울이면 7번도로에서 코고미가 기웃거리고 있다.
공항과 화물 센터가 있다는 걸 제외하면 정말 특징이 없다. 도시 규모도 무지하게 작고 민가도 몇 없어서 도시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수준. 또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공용 시설인 포켓몬 센터, 화물 센터, 체육관을 제외하면 집이 2채 밖에 없다.
다만 이 곳에는 비전기술을 비롯한 포켓몬 기술을 잊게 해 주는 할아버지와, 하트비늘로 포켓몬의 기술을 되살려 주는 매우 유용한 NPC가 있기 때문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포켓몬 센터에는 자기 포켓몬이 어느 타입의 잠재파워를 배울지 알려주는 NPC도 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은근히 유용한 지역.
공항과 화물 센터가 있다는 걸 제외하면 정말 특징이 없다. 도시 규모도 무지하게 작고 민가도 몇 없어서 도시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수준. 또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공용 시설인 포켓몬 센터, 화물 센터, 체육관을 제외하면 집이 2채 밖에 없다.
다만 이 곳에는 비전기술을 비롯한 포켓몬 기술을 잊게 해 주는 할아버지와, 하트비늘로 포켓몬의 기술을 되살려 주는 매우 유용한 NPC가 있기 때문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포켓몬 센터에는 자기 포켓몬이 어느 타입의 잠재파워를 배울지 알려주는 NPC도 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은근히 유용한 지역.
2.2. BW2 [편집]
3. 기타 [편집]
포켓몬 시리즈에 존재하는 몇 안 되는 공항 도시임에도,[1] 이 도시 환경을 보면 도무지 공항이 입지할 환경이 되질 않는다. 일단 게임 상에서 비와 눈이 굉장히 많은 지역. 거기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현실 세계에선 이런 곳에 공항이 위치하기가 매우 어렵다. 거기다 맑은 하나지방 남부를 놔두고 왜 이런 곳에 공항을 세웠는가는 심히 미스테리. 후속작에서는 더더욱 공항이 들어설 자리가 못 되어 보이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 버렸다. 모델이 된 미국 테터보로 공항도 하도 기상상황이 악조건이라 민항은 아주 제한적으로 운용되고 대부분이 화물기로 운항한다.
공항 주변에서는 채소를 재배하는데, 화이트 버전에서는 그냥 밭이지만 블랙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다.
공항 주변에서는 채소를 재배하는데, 화이트 버전에서는 그냥 밭이지만 블랙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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