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권일용 |
출생 | |
학력 | |
현직 |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 |
경력 | 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 팀장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범죄분석계 계장 경찰수사연수원 교수계 교수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범죄행동과학계 계장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범죄정보지원계 계장 |
종교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형사 출신 경찰이자, 프로파일러이다.
1989년 형사기동대 순경 공채로 경찰이 되어 1993년부터 현장감식요원 겸 형사로서 일해왔으며,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불린다. 특히 연쇄살인 같은 흉악범죄의 프로파일링을 맡아 대한민국에 프로파일링 기법을 현장에 정착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범죄심리분석 분야에서 표창원과 더불어 저명성 있는 권위자들 중 한명이다.[2] 프로파일러이자 경찰이 된 계기는 화성연쇄살인사건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범인을 꼭 잡고 싶었다고 한다.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면서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을 비롯한 범죄자 1000명을 프로파일링 했으며 실제로 정남규를 비롯한 여러 연쇄살인범들은 그의 프로파일링이 강하게 작용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이수정 교수, 표창원 의원은 범죄심리학자, 본인은 프로파일러로 범죄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가 다름을 시사했다. 현재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와 여러 시사 교양 및 범죄 분석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1989년 형사기동대 순경 공채로 경찰이 되어 1993년부터 현장감식요원 겸 형사로서 일해왔으며,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불린다. 특히 연쇄살인 같은 흉악범죄의 프로파일링을 맡아 대한민국에 프로파일링 기법을 현장에 정착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범죄심리분석 분야에서 표창원과 더불어 저명성 있는 권위자들 중 한명이다.[2] 프로파일러이자 경찰이 된 계기는 화성연쇄살인사건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범인을 꼭 잡고 싶었다고 한다.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면서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을 비롯한 범죄자 1000명을 프로파일링 했으며 실제로 정남규를 비롯한 여러 연쇄살인범들은 그의 프로파일링이 강하게 작용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이수정 교수, 표창원 의원은 범죄심리학자, 본인은 프로파일러로 범죄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가 다름을 시사했다. 현재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와 여러 시사 교양 및 범죄 분석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2.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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