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권오원의 역대 등번호 |
삼성 라이온즈 No.90 | |
권오원 權五元 / Kwon Oh-Wo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 (2002~2011) |
군복무 | 상무 피닉스 (2005~2006) |
지도자 | 삼성 라이온즈 2군 트레이닝 코치 (2012)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 트레이닝 코치 (2012) 삼성 라이온즈 1군 트레이닝 코치 (2012~2019) 삼성 라이온즈 2군 투수코치 (2020~) |
1. 소개 [편집]
2. 선수 시절 [편집]
200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중간계투로 활약한 선수. 상무 복무 시절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를 오가는 전천후 투수 역할을 했고, 상무 제대 후인 2007 시즌 초반에 권혁-권오준과 KKK 트리오[4]를 만든다며 삼성의 꽤 괜찮은 희망으로 떠올랐으나, 2008년 시즌 초반에 선동열이 컨디션이 좋았던 권오원을 마구 굴리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구위가 떨어지며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2009 시즌 중 어깨 수술을 받고 2011 시즌 복귀해, 2군 경기에 등판하였다. 그 동안 경기 등판을 못해서 경기 감각을 잃었는지 성적은 그럭저럭이었다.
당시 상무는 선수층이 얇다는 이유[5]로 투수를 꽤 혹사시키는 운영을 했는데, 제대하자마자 선동열까지 권오원을 굴리면서 상무 시절의 좋았던 구위를 부상으로 잃게 된 것이 봄오원이라고 불린 핵심 원인이었다. 어깨 부상이 고질이 되면서 결국 버틸 수 없게 된 것. 이로 인해 겪었던 재활로 인해 트레이닝 코치가 되었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상황.
2009 시즌 중 어깨 수술을 받고 2011 시즌 복귀해, 2군 경기에 등판하였다. 그 동안 경기 등판을 못해서 경기 감각을 잃었는지 성적은 그럭저럭이었다.
당시 상무는 선수층이 얇다는 이유[5]로 투수를 꽤 혹사시키는 운영을 했는데, 제대하자마자 선동열까지 권오원을 굴리면서 상무 시절의 좋았던 구위를 부상으로 잃게 된 것이 봄오원이라고 불린 핵심 원인이었다. 어깨 부상이 고질이 되면서 결국 버틸 수 없게 된 것. 이로 인해 겪었던 재활로 인해 트레이닝 코치가 되었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상황.
3. 지도자 시절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2002 | 4 | 5 | 0 | 0 | 0 | 0 | 0.00 | 8 | 2 | 2 | |
2003 | 4 | 7⅓ | 0 | 0 | 0 | 0 | 3.68 | 7 | 2 | 6 | |
2004 | 1군 기록 없음 | ||||||||||
2005 | 군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06 | |||||||||||
2007 | 24 | 26 | 4 | 1 | 0 | 4 | 4.85 | 26 | 15 | 16 | |
2008 | 37 | 47⅓ | 2 | 2 | 0 | 3 | 4.18 | 50 | 20 | 25 | |
2009 | 3 | 2⅔ | 0 | 1 | 0 | 0 | 3.38 | 2 | 5 | 2 | |
2010 | 1군 기록 없음 | ||||||||||
2011 | |||||||||||
KBO 통산 (5시즌) | 72 | 88⅓ | 6 | 4 | 0 | 7 | 4.08 | 93 | 44 | 51 | |
[1] 1998학번[2] 시즌 초인 봄에 반짝 활약하여 삼성 팬들을 기대하게 하고 여름부터 폭망. 왠지 투상수가 삼성 시절 이 성질을 물려 받은 듯하다.[3] 상무 전역 후인 2007년 초 팀내 최고의 커브를 가진 선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같은 해 윤성환과 정현욱이 복귀하면서 그대로 묻혔다.[4] 권오원이 셋 중 나이가 제일 많다. 하지만 인지도는 제일 떨어지고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약한 시기도 제일 늦다.[5] 선수를 뽑는다->부상으로 선수가 쉰다->남은 선수를 굴린다->굴린 선수는 부상을 입고 쉰다의 무한 반복이었다. 혹사에 대한 이해도도 상대적으로 낮은 시기였다. 결과적으로는 2010년대 중후반이 되어서야 상무에도 관리라는 게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혹사는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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