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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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816년, 형 권룡성(勸龍晟)이 시해되자 뒤를 이어서 동생 권리성이 즉위했다 권리성은 정변 성공의 대가로 왕차전에게 몽씨(夢氏) 성을 하사했고, 그를 대용(大容)으로 봉하였다.
남조에서는 사자를 보내 군장을 책립해줄 것을 요청했다. 곧이어 당 조정에서 소부대감 이선(李銑)을 책립조제사(冊立弔祭使), 허요좌(許堯佐)를 좌찬선대부(左贊善大夫)로 임명하고 남조에 파견했다.
남조는 817년부터 820년까지 매년마다 견사내조(遣使來朝)[1]를 했는데 아마도 권리성은 정변을 일으켜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당에 잘 보이려고 이러지 않았나 싶다. 권리성의 노력 덕분인지 3년 뒤에 당 조정에서는 인장(印章)을 하사했다. 그런데 이 해에 권리성이 붕어하고, 소성왕 권풍우(勸豊祐)가 왕위를 이었다.
남조에서는 사자를 보내 군장을 책립해줄 것을 요청했다. 곧이어 당 조정에서 소부대감 이선(李銑)을 책립조제사(冊立弔祭使), 허요좌(許堯佐)를 좌찬선대부(左贊善大夫)로 임명하고 남조에 파견했다.
남조는 817년부터 820년까지 매년마다 견사내조(遣使來朝)[1]를 했는데 아마도 권리성은 정변을 일으켜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당에 잘 보이려고 이러지 않았나 싶다. 권리성의 노력 덕분인지 3년 뒤에 당 조정에서는 인장(印章)을 하사했다. 그런데 이 해에 권리성이 붕어하고, 소성왕 권풍우(勸豊祐)가 왕위를 이었다.
[1] 외국에 사신을 보내 그 나라 왕을 알현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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