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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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90년대 중후반 PC통신 시절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글꼴 중 하나. 둥근모꼴과 함께 한국 PC통신 터미널 글꼴을 양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트맵 폰트 중 하나로 모양은 대략 명조체에 가깝다. 깔끔하고 예쁜 모양 덕택에 DOS시절 지금의 굴림체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폰트가 쓰인 프로그램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경북대학교의 '하늘소'라는 동아리에서 제작한 이야기(소프트웨어)였기 때문에 '이야기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또, 하늘소의 다른 프로그램들도 이 폰트를 많이 썼다. 하늘소 뿐만 아니라 한메타자교사 등 다른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 중에서도 이 폰트를 쓴 프로그램이 꽤 많았다. PC통신에 익숙하지 않았던 유저라면 한메타자교사에서 주로 접했을 것이다. 덕분에 '한메체'라고 부르기도 했다.
내려받는 곳이 희귀한데 그래도 있다: DOS박물관 PC통신 BBS[1] 접속 후, 프로그램 자료 → 기타 자료실 → 이야기 폰트 TTF 항목에서 받을 수 있다.[2]
파일:external/pds18.egloos.com/b0007603_4cea073615473.png
이야기 5,3
파일:external/www.drspark.net/3814e0c60da9ee4175dcf16ffb193613.gif
한메타자교사
한편 위 두 이미지를 비교해 보면 '문'에서 'ㅜ'의 형태가 살짝 다름[3]을 알 수 있다.
비트맵 폰트 중 하나로 모양은 대략 명조체에 가깝다. 깔끔하고 예쁜 모양 덕택에 DOS시절 지금의 굴림체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폰트가 쓰인 프로그램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경북대학교의 '하늘소'라는 동아리에서 제작한 이야기(소프트웨어)였기 때문에 '이야기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또, 하늘소의 다른 프로그램들도 이 폰트를 많이 썼다. 하늘소 뿐만 아니라 한메타자교사 등 다른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 중에서도 이 폰트를 쓴 프로그램이 꽤 많았다. PC통신에 익숙하지 않았던 유저라면 한메타자교사에서 주로 접했을 것이다. 덕분에 '한메체'라고 부르기도 했다.
내려받는 곳이 희귀한데 그래도 있다: DOS박물관 PC통신 BBS[1] 접속 후, 프로그램 자료 → 기타 자료실 → 이야기 폰트 TTF 항목에서 받을 수 있다.[2]
파일:external/pds18.egloos.com/b0007603_4cea073615473.png
이야기 5,3
파일:external/www.drspark.net/3814e0c60da9ee4175dcf16ffb193613.gif
한메타자교사
한편 위 두 이미지를 비교해 보면 '문'에서 'ㅜ'의 형태가 살짝 다름[3]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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