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과학기술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이공계 인력이 연구활동을 하면서 복무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이다.
2018년 10월 김용우 前 육군참모총장이 제안한 '첨단과학기술군' 정책의 일환으로, 육군의 미래와 도약적 변화를 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인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발족되었다. 14개 하위항목으로 분류하여 각 분야에 대해 14개의 연구개발 그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군사과학기술병이라는 보직을 신설하였다.
2018년 10월 김용우 前 육군참모총장이 제안한 '첨단과학기술군' 정책의 일환으로, 육군의 미래와 도약적 변화를 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인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발족되었다. 14개 하위항목으로 분류하여 각 분야에 대해 14개의 연구개발 그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군사과학기술병이라는 보직을 신설하였다.
2. 대한민국 육군 [편집]
2.1. 선발 [편집]
서류 + 면접 통합으로 선발한다.
2.1.1. 지원자격 [편집]
만 18세 ~ 28세 이하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서 관련 모집분야 석사 재학(휴학) 이상자
2.1.2. 경쟁률 [편집]
병무청 민원포털 2020년 1월 모집경쟁률은 0.3대 1이었다.
하지만 이는 군사과학기술병 전체 모집 경쟁률이므로 분야별 세부 모집 경쟁률은 알 수 없다.(군사과학기술병-블록체인병, 군사과학기술병-전산병 각각의 지원자 수를 모른다.) 그래서 인기있는 분야에는 2~3명의 지원자가 한자리를 두고 다투는 동안 다른 분야에는 한명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면접가서 기다리는 동안 인사하다가 지원 분야 말하는 순간 갑분싸 모 부대 기준 적게는 0대1, 많게는 3대1 정도로 알려져 있다.
허나 이러한 점을 전부 다 감안 한다 할지라도 경쟁률이 매우 낮은 편인데 애시당초 여길 올 사람들의 대다수는 사실상 대학원생에 준하는 신분으로 오는것이고 대학원생들의 대다수는 전문연으로 빠지니 군사과학에 큰 뜻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여길 올만한 메리트가 많지 않다. 이 문단을 읽고 후술할 실상 항목을 읽어보면 이유를 얼추 알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는 군사과학기술병 전체 모집 경쟁률이므로 분야별 세부 모집 경쟁률은 알 수 없다.(군사과학기술병-블록체인병, 군사과학기술병-전산병 각각의 지원자 수를 모른다.) 그래서 인기있는 분야에는 2~3명의 지원자가 한자리를 두고 다투는 동안 다른 분야에는 한명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허나 이러한 점을 전부 다 감안 한다 할지라도 경쟁률이 매우 낮은 편인데 애시당초 여길 올 사람들의 대다수는 사실상 대학원생에 준하는 신분으로 오는것이고 대학원생들의 대다수는 전문연으로 빠지니 군사과학에 큰 뜻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여길 올만한 메리트가 많지 않다. 이 문단을 읽고 후술할 실상 항목을 읽어보면 이유를 얼추 알 수 있을것이다.
2.2. 관련 부대 [편집]
- 미래혁신연구센터
- 육군사이버작전센터
- 육군시험평가단
- 육군분석평가단
- 육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
- 육군종합군수학교
2.3. 장점 [편집]
- 병사 신분으로 대학원생 역할을 한다 하지만 부대마다 상이함.
- 불침번이나 야간 당직을 서지 않는다. 다만 부대마다 상이할 수 있다.
- 인터넷 되는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 컴퓨터 사양, 인터넷 접속 등 사용환경은 부대 마다 상이함.
2.4. 실상 [편집]
- 인터넷망 PC로 막힌 사이트가 많아 연구활동에 제한이 있다(예. Github[1], Google Drive)
- 보안상 개인 노트북 반입도 불가능하며, USB 저장매체 역시 반입 불가다
- 일부 부대에서는 보안성 검토를 통해 개인 노트북 반입이 허가된 경우가 있으나, 전역 시 하드디스크를 공장초기화해야
하며 초기화를 여러번 진행해도 복구가 될 경우 물리적으로 파괴한다. - MATLAB과 같은 기초적인 프로그램조차 보안성 검토를 받아서 반입해야 한다.
애초에 기본적인 코드조차 돌릴 수 있을지 의심되는 사양의 컴퓨터가 대부분이다
- 자유로운 연구활동을 하기에는 병사 신분으로는 무리가 있다. 이에 따른 과학기술병을 위한 지침이 따로 있지만 애매한 부분이 많다.[2]
- 아직 특기 자체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고 보직 특성으로 인한 작업 열외나 잦은 출타(회식, 출장)로 인해 일부 간부들이 군사과학기술병을 좋지 않게 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술한 애매한 규정과 함께 안좋은 방향으로 시너지를 낸다.[3]
애초에 간부들은 새롭고 귀찮아 보이는 것들을 전부 좋지 않게 본다
- 군 간부들은 출장시 교통비, 식비 등의 출장비를 제공받을 수 있으나 과학기술병들은 최소한의 연구활동을 위한 출장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비용이 교통비 외에는 내규상에 존재하지 않아 받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학회와 같이 개인자격으로 가면 높은 비용을 내야 하는 곳마저 사비를 내고 출장가는 경우가 있다.
- 과학기술병으로써 당연히 누려야 하는 혜택들이 많지만 타 병사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가령, 육군본부 지침상 과학기술병은 경계근무 등을 서지 않아도 되지만, 타 병사들의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지휘관 입장에서도 특별대우를 해주면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경계근무를 서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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