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소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軍隊小唄, 그러니까 '군대 속요'는 일본의 군가격의 노래다. 사실 진짜 군가라기 보단 이등병의 편지나 카츄사처럼 일본군 사병들이 적적함을 달래려고 부른 노래이다. 1939년에 만들어졌으며, 이때 일본은 중일전쟁 중이었다.
일제의 해군과 육군 대립은 일개 병사들에게도 널리 퍼져 있어서, 육군의 속요인 군대소패가 나오자마자 해군소패가 또 나왔으며(...) 해군소패의 경우엔 후렴인 도코즈미- 도코즈미- 하는 선율이 일본인들에게 매우 중독적이었는지, 전후에 즌도코 부시, 혹은 즌도코 타령으로 다바타 요시오라는 음악인이 '街の伊達男' 라는 음반을 내고 더 드리프터즈가 '도리후노 즌도코 부시', '도리후의 정말로 정말로 고생씨' 라고 리메이크 하여 대단한 대 히트를 쳤다.
해군소패개사 버전
군대소패개사 버전
군대소패 해군소패 개사하지 않은버전
[youtu.be(kqQW4nQuiVA)]
이게 후일 돌고 돌아 대한민국 국군에 정착하여 김일병송으로 재탄생 했다.
2006년 12월에는 일본의 혼성 4인조 록밴드인 이누가미 서커스단이 정말로 정말로 수고했어요 라는 노래로 리메이크 했는데 노래내용의 경우에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을 소재로 하여 회사에서 각종 갑질을 일삼는 직장상사를 코믹하게 풍자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 가사 [편집]
嫌じやありませんか軍隊は 이야쟈아리마센카 군타이와 싫지 않습니까 군대는 金のお盌に竹の箸 카네노 오완니 타케노 하시 쇠밥그릇에 대젓가락 仏様でもあるまいに 호토케사마데모 아루마이니 부처님도 아닐텐데 一膳飯とは情けなや 이치젠메시토와 나사케나야 1식1찬이라[1] 비참하군요 腰の軍刀に縋り付き 코시노 쿤토니 스가리츠키 허리에 찬 군도에 매달려서 連れて行きやんせ何処迄も 츠레테 유캰세 도코마데모 데려가 주세요 어디라도 連れて行くのは易けれど 츠레테 유쿠노와 야스케레도 데리고 가는 건 쉽지만 女は乗せない輸送船(戦闘機)[2] 온나와 노세나이 유소오센(센토오키) 여자는 안 태우는 수송선(전투기) 女乗せない船ならば((戦闘機) 온나 노세나이 후네나라바(센토오키) 여자는 안 태우는 배라면(전투기) 緑の黒髪裁ち切つて 미도리노 쿠로가미 탓치킷테 새카만 검은 머리 싹둑 자르고 男姿に身を俏し 오토코 스가타니 미오 야츠시 남자 모습으로 변장하여 付いて行きます何処迄も 츠이테 유키마스 도코마데모 따라갈래요 어디라도 七つボタンを脱ぎ捨てゝ 나나츠 보탄오 누기스테테 일곱개 단추옷[3]을 벗어 던지고 粋なマフラ-の特攻服 이키나 마후라노 톳코오후쿠 멋진 머플러의 특공복 飛行機枕に見る夢は 히코오키 마쿠라니 미루 유메와 비행기 베개 삼아 꾸는 꿈은 飛行機枕に見る夢は 히코오키 마쿠라니 미루 유메와 비행기 베개 삼아 꾸는 꿈은 可愛いス-ちやんの泣き黒子 카와이 스-쨩노 나키보쿠로 귀여운 스-쨩(孃)의 눈가의 점[4]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