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구의동 九宜洞 / Guui-dong | |
1121510300 | |
관할 행정동 | 구의1동 구의2동 구의3동 |
면적 | 0.56km² (구의1동) |
1.39km² (구의2동) | |
1.02km² (구의3동) | |
인구 [1] | 22,036명 (구의1동) |
26,904명 (구의2동) | |
29,263명 (구의3동) | |
주민센터 | |
1. 개요 [편집]
2. 동명 유래 및 역사 [편집]
3. 각 행정동별 상세 [편집]
3.1. 구의1동 - 乙 [편집]
3.2. 구의2동 - 甲 [편집]
3.3. 구의3동 - 乙 [편집]
아차산로 이남 지역을 관할하며, 한강에 접해 있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역이 있어서 서울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지방에서 버스를 타고 와서 내리는 사람들한테 보라고 광진구가 여기저기 광진구의 이름이 박힌 전광판, 게시판 등을 많이 비치해 놓았다.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롯데마트, CGV 강변이 여기 있다.
구의1, 2동과는 성격이 다른 곳으로, 한강변을 중심으로 대단지 아파트촌과 학원가 등이 들어서 있고, 집값도 굉장히 비싼 편이라 서울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볼 수 있다. 바로 옆에 광남고등학교가 있고, 광장동과 연계되어 더욱 좋아 보이는 동네이다. 참고로, 광장동과 구의3동을 나누는 경계가 올림픽대교이기 때문에 올림픽대교 바로 옆에 있는 구의 현대 2단지 아파트는 공식적으로는 구의3동이지만, 대부분 주민들은 구의동보다 광장동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다.
이러한 사항 때문에 이런 경계 지역 주민들은 본인들의 거주지가 광장동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이곳에 있는 현대프라임아파트에 거주하며,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역시 이곳에 있는 구의 현대 2단지에 거주한다. 하지만 이곳에 속한 투표소들은 21대 총선에서 오세훈 후보가 60% 이상 득표했다(본투표 기준).
반면 아차산로 북측이나 구의강변로 서측은 구의로 건너편 구의1동과 구별하기 힘든 연립주택 위주의 주거 지역으로 한강변의 아파트촌과는 분위기가 매우 다른 편이다. 이 때문에 구의3동의 보수 정당 지지세도 아파트촌 투표소의 결과보다는 희석되어 나타난다.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롯데마트, CGV 강변이 여기 있다.
구의1, 2동과는 성격이 다른 곳으로, 한강변을 중심으로 대단지 아파트촌과 학원가 등이 들어서 있고, 집값도 굉장히 비싼 편이라 서울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볼 수 있다. 바로 옆에 광남고등학교가 있고, 광장동과 연계되어 더욱 좋아 보이는 동네이다. 참고로, 광장동과 구의3동을 나누는 경계가 올림픽대교이기 때문에 올림픽대교 바로 옆에 있는 구의 현대 2단지 아파트는 공식적으로는 구의3동이지만, 대부분 주민들은 구의동보다 광장동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다.
이러한 사항 때문에 이런 경계 지역 주민들은 본인들의 거주지가 광장동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이곳에 있는 현대프라임아파트에 거주하며,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역시 이곳에 있는 구의 현대 2단지에 거주한다. 하지만 이곳에 속한 투표소들은 21대 총선에서 오세훈 후보가 60% 이상 득표했다(본투표 기준).
반면 아차산로 북측이나 구의강변로 서측은 구의로 건너편 구의1동과 구별하기 힘든 연립주택 위주의 주거 지역으로 한강변의 아파트촌과는 분위기가 매우 다른 편이다. 이 때문에 구의3동의 보수 정당 지지세도 아파트촌 투표소의 결과보다는 희석되어 나타난다.
4. 교통 [편집]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구로1동에 위치한 역은 구일역으로 이름 붙여졌다.[3] 실재로는 자양1동에 위치해 있지만... 동 경계획정이 다소 이상해서 건대와 광진구청이 있는 블럭에 화양동, 자양동, 구의동 3개 동이 위치해 있다.[4] 동의초 학생들이 툭하면 체험학습을 가는 장소이다.[5] 아차산 언덕부근에 위치하여 엄청난 경사를 자랑한다.(눈 많이 내리는 날에는 차도 못올라간다) 아차산 근처에 위치한 덕분에 야생동물의 천국이고 모여봐요 야생의 숲 전망이 좋다. 영화사 바로 옆에 위치한다.덕분에 부처님 오신 날이면 주차장으로 변하고, 체육관 건립이 몇년정도는 힘들었다고 한다.(지금도 시작은 했을련지는 모르겠다) 또 학교가 끝난 후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보면 목탁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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