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제2회 창비 청소년 문학상에서 위저드 베이커리로 대상을 받아 2009년에 데뷔했다. 구병모는 필명이고, 본명은 정유경이다. 그러므로 능성 구씨 29세손이 아니니 착각하면 안된다.
그리고 본명이나 프로필을 보다면 깨닫겠지만 여성 작가이다. 남성스러운 이름만 보고 읽다가는 문체를 보고 심오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시니컬한 문체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며, 현실세계와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소년 문학은 초기에만 하고 이후에는 점점 더 시니컬한 소설을 쓰고 있다.
그리고 본명이나 프로필을 보다면 깨닫겠지만 여성 작가이다. 남성스러운 이름만 보고 읽다가는 문체를 보고 심오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시니컬한 문체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며, 현실세계와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소년 문학은 초기에만 하고 이후에는 점점 더 시니컬한 소설을 쓰고 있다.
2. 작품 [편집]
- 위저드 베이커리 (2009)
- 아가미 (2010)
- 고의는 아니지만 (2011)
- 방주로 오세요 (2012)
- 피그말리온 아이들 (2012)
- 파과 (2013)
-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2015)
- 빨간구두당 (2015)
- 한 스푼의 시간 (2016)
- 네 이웃의 식탁 (2018)
- 단 하나의 문장 (2018)
- 버드 스트라이크 (2019)
-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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