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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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한 말의 인물 [편집]
1.1. 미디어 믹스 [편집]
삼국전투기에서는 3번 항목처럼 '괴기'가 '고기'의 사투리란 점을 반영해서 T본 스테이크로 나온다. 219년에 유비가 한중을 따냄으로써 익주의 북방 입구를 거머쥐었고 유비가 멈추지 않아 바로 맹달을 보내 상용을 공략한다는 설명과 함께 맹달의 맹활약으로 괴기는 맹달에게 죽고 상용 진출을 앞두었다고 나온다. 그런데 괴기가 나오는 장면에서 괴기가 맹달에게 이 자식, 적장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숯불 정돈 준비하라고 항의하지만 맹달이 웃기지마라, 넌 그냥 육회라고 한다.
창천항로에서 한중 공방전 때 조조가 가후와 책략을 논의할 때 급보가 전해지면서 형주, 방릉이 공격을 받아 그 태수인 괴기가 살해되었다는 언급과 함께 적이 의도에서 북상한 맹달의 1만 군사라고 했다.
가후는 이 소식을 듣고 그 목적을 한수를 제압하고 거슬러 올라가 배후에서의 한중을 공격하려는 것을 알고 이토록 원대한 수를 쓴다고 생각했으며, 조조가 강력한 숨긴 패가 하나 더 있을 것이라 하자 가후는 관우인 것이냐면서 관우가 형주 전군을 거느리고 한수를 따라 올라오는 것이 있을 수 없다면서 놀랬다.
창천항로에서 한중 공방전 때 조조가 가후와 책략을 논의할 때 급보가 전해지면서 형주, 방릉이 공격을 받아 그 태수인 괴기가 살해되었다는 언급과 함께 적이 의도에서 북상한 맹달의 1만 군사라고 했다.
가후는 이 소식을 듣고 그 목적을 한수를 제압하고 거슬러 올라가 배후에서의 한중을 공격하려는 것을 알고 이토록 원대한 수를 쓴다고 생각했으며, 조조가 강력한 숨긴 패가 하나 더 있을 것이라 하자 가후는 관우인 것이냐면서 관우가 형주 전군을 거느리고 한수를 따라 올라오는 것이 있을 수 없다면서 놀랬다.
2. 기괴 [편집]
3. 고기의 사투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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