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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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의 도시 이름 [편집]
둘 다 영문 표기는 Gwangju. 한자는 서로 다르다.
1.1. 광주광역시(光州廣域市) [편집]
1.2. 경기도 광주시(廣州) [편집]
참고로 발음은 [광ː주]이며 광주광역시와는 달리 광(넓을 광)을 길게 발음한다. 헷갈리면 경기도 광주시는 넓을 광이니 길게, 광주광역시는 빛 광이니 짧게 발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구별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 또는 경안이라고 부른다.
2. 중국 광저우시(广州) [편집]
3. 충사의 등장 도구 光酒 [편집]
충사들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 투명한 액체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벌레들의 집합체이다. 약하고 힘없는 벌레일수록 밝은 빛을 낸다. 특정한 상황에서 이름처럼 찬란한 빛을 낸다. 특유의 강한 향을 띠고 있으며, 그 존재만으로도 특정 벌레들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맛있는 듯 하다.
작중에서는 마치 수맥처럼 땅 밑에서 줄기를 타고 흐르는 것으로 묘사되며, 지면에 가까워지면 생명체가 흥하고, 멀어지게 되면 생명체가 쇠한다고 일컬어진다. 다만 생명체 자체가 흡수할 경우에는 그 생명체를 벌레로 만들어버린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일종의 씨앗처럼 가공한 물건이 작중 등장하며, 이 경우 땅에 묻으면 식물을 흥하게 하고, 먹으면 그 동물을 불사신으로 만들며 죽은 존재도 살릴 수 있다.
광주를 가공하면 인간의 영혼을 대체할 수 있는 벌레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벌레를 볼 수 없는 사람이 마시면 잠시동안 벌레를 볼 수 있게 된다. 사실상 모든 벌레의 원점이며, 생명 그 자체라고 봐도 될 듯하다.
작중에서는 마치 수맥처럼 땅 밑에서 줄기를 타고 흐르는 것으로 묘사되며, 지면에 가까워지면 생명체가 흥하고, 멀어지게 되면 생명체가 쇠한다고 일컬어진다. 다만 생명체 자체가 흡수할 경우에는 그 생명체를 벌레로 만들어버린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일종의 씨앗처럼 가공한 물건이 작중 등장하며, 이 경우 땅에 묻으면 식물을 흥하게 하고, 먹으면 그 동물을 불사신으로 만들며 죽은 존재도 살릴 수 있다.
광주를 가공하면 인간의 영혼을 대체할 수 있는 벌레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벌레를 볼 수 없는 사람이 마시면 잠시동안 벌레를 볼 수 있게 된다. 사실상 모든 벌레의 원점이며, 생명 그 자체라고 봐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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