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양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국가 | |||
면적 | 5.84㎢ | ||
관할 행정동 | |||
인구[1] | ● 관양1동 : 36,958명 ● 관양2동 : 19,348명 ● 부림동 : 27,568명 | ||
1. 개요 [편집]
2. 이름 [편집]
3. 역사 [편집]
4. 교통 [편집]
4.1. 철도교통 [편집]
4.2. 도로교통 [편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인데 관양동 인덕원사거리는 분당보다도 더 좋은 강남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인덕원역-강남역 최단 거리 약 14.4km, 판교역-강남역 14.7km, 야탑역-강남역 15.7km로 그 강남 접근성이 좋다는 분당신도시보다 강남이 가깝다. 게다가, 서울 서남권의 사당역은 물론, 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 여의도, 영등포[4]의 접근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이쪽이 압도적으로 좋다. 또한, 분당신도시에서는 직행좌석버스 요금 2800원이 들어가지만, 이곳은 일반시내버스가 강남역, 사당역, 구로디지털단지역(51번 버스)를 연계해 주어서 교통비도 분당보다 조금 들어간다. 다만 아쉬운 점은 과천대로와 양재/사당 쪽으로 들어가는 길은 만성적인 정체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4.3. 버스교통 [편집]
5. 상권 [편집]
인덕원역 주변도 안양시를 대표하는 상권이 되었다. 사실 역세권이라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가까운곳에 신성중학교가 있었기 때문에, 온갖 종류의 영업규제가 걸려 있어서 유흥업소들이 들어 올수가 없었고 텅비다시피한 상태였다. 그런데, 신성중학교가 이전하면서 규제가 풀렸고 그 즉시 앞다투어 유흥업소가 생겼다. 역 주변은 순식간에 변모되어 현재는 유흥가 밀집도가 높은 지역 상위권에 들어갈 정도가 되어 버렸다. 그야말로 블루 오션이 생긴 격. 게다가 과천시는 정책상 유흥업소가 사실상 없기에 정부과천청사 국가공무원 등이 인덕원에서 놀고 간다는 점도 상권 형성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
6. 교육 [편집]
6.1. 관양1동 [편집]
6.2. 관양2동 [편집]
6.3. 부림동 [편집]
7. 관할 행정동 [편집]
7.1. 관양1동 [편집]
7.2. 관양2동 [편집]
학의천 동쪽에는 인덕원역 주변으로 주거지역이 분포하며, 학의천의 서쪽에는 공단이 들어서 있다. 대한전선 본사, LF패션 아울렛도 이곳에 있는데, 아울렛은 물류센터와 겸하여 운영되고 있다. 인덕원초, 인덕원중, 인덕원고가 있다. 인덕원역 2~7번 출구는 유흥업소 밀집율이 높다. 이렇게 된 이유는 북쪽으로 인접한 과천시가 관내에서 나이트클럽이나 비즈니스 바, 러브호텔 등 유흥업소의 영업을 허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역 앞에 바로 인덕원사거리가 있어 교통이 편리한 탓도 있다. 정부과천청사 국가공무원들이 인덕원이나 평촌으로 와서 술을 잘 마신단다. 경강선, 인덕원동탄선으로 앞으로 발전할 지역이다.
7.3. 부림동 [편집]
8.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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