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灌均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감국알자로 221년에 문제의 뜻을 받들어 조식이 술에 취해 난폭하면서 오만하고 사자를 협박했다고 상주했으며, 이에 담당 관리가 조식의 처벌을 요청했지만 문제가 태후를 생각해 조식을 안향후로 직위를 낮췄다가 견성후로 바꿔 봉했다.

조식의 시 중 하나인 "담장은 높아야"가 시작의 시기에 대해 두 가지 설이 있는데, 그 중 한 가지의 설이 조식이 관균으로부터 무고받아 중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면서 답답한 심정을 노래한 것이라는 것이다.

1. 창작물에서 [편집]

드라마 대군사 사마의에서 조진의 부하가 조식을 감시한 것에 대해 야광주를 선물로 주자 조식이 죄를 지어 작위를 박탈당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조식에게 죄를 씌우기로 하면서 죄의 경중은 어찌 정할지 모른다고 하는데, 그가 조식의 죄를 쓴 상소를 올린 것으로 인해 조식의 구명을 요청한 견복이 휘말려 사약을 받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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