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루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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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하눌타리의 뿌리는 과루근(瓜蔞根)이라고 불리는데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 따르면 열을 내리고 진액이 생기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열병이나 소갈(消渴), 황달(黃疸), 치루(痔漏) 따위에 쓰인다.
하지만 그냥 먹기에는 쓰기 때문에 뿌리를 앙금을 해서 쌀에 섞어서 죽으로 해서 먹는다.
하지만 그냥 먹기에는 쓰기 때문에 뿌리를 앙금을 해서 쌀에 섞어서 죽으로 해서 먹는다.
3. 제작법 [편집]
멥쌀에 물을 붓고 죽을 쑤는데 다 되기 전에 하눌타리 뿌리 가루를 넣고 재차 끓여서 죽을 쑨다. 하눌타리 1: 율무 3의 비율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
참고로 하눌타리 뿌리를 가루내서 물에 몇 번 담가 놓으면 쓴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쓴 것을 못먹는 어린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 도움이 된다.
참고로 하눌타리 뿌리를 가루내서 물에 몇 번 담가 놓으면 쓴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쓴 것을 못먹는 어린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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