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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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대한민국 공군의 공군가3. 여담4. 해외의 공군가

1. 개요 [편집]

한 나라의 영공방위를 책임지는 군종 공군을 상징하는 군가로, 공군에 소속된 장병들의 동질감을 고취시키고 사기를 고양하기 위하여 부른다. 여기서는 대한민국의 공군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2. 대한민국 공군의 공군가 [편집]


대한민국 공군의 아버지라 불리는 최용덕 장군(제2대 공군참모총장)이 직접 작사했다.

공군 내에서의 위상은 애국가에 필적하며, 공군의 모든 공식 행사는 시작할때 국민의례와 함께 애국가를 부르고 끝날때는 공군가를 부른다.

공군은 기본군사훈련을 수료하고 나면 군가를 부를 일이 거의 없지만, 이 공군가만큼은 예외이다.[1] 따라서 군필자 구분법으로 공군에게는 육군복무신조를 물어볼수 없으니 공군가 가사를 읊어보라고 하면 된다.

해군의 입장에서 해군가과 비슷한 위상의 노래이지만, 해군가는 뜀걸음할 때 부르지 않는 반면 공군가는 잘 부른다.

[2]
(1절)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3][해]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2절)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해]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3. 여담 [편집]


과거 돌았던 비디오에는 적기 격추 장면이 있는데, CG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4. 해외의 공군가 [편집]

[1] 다만 대개 1절만 부르기 때문에 2절을 부를 일은 좀처럼 없으며, 공군 장병들도 대부분이 1절은 부르라고 하면 조건반사처럼 튀어나올만큼 숙지하고 있지만, 2절은 모르는 장병들이 더 많다.[2] 영상의 악보는 사장조이나 영상 속의 음원은 내림 나장조이다.[3] 굉장히 톤이 높은 부분으로 삑사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거나 아예 톤보다 발음을 세게 부르는 편이 좋다.[해] 4.1 4.2 해군가와 겹치는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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