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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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골설'이라고도 부른다.
철륵을 구성하던 철륵 북부 지역에 거주했던 부족 중 하나였으며, 지금의 몽골 톨라 강 북부에 살았다. '곡부(斛部)'와 '설부(薛部)'로 2개의 성씨 또는 부족으로 나누어져 있었다가 나중에 통합되어 '곡설'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남북조시대 북조에서부터 언급이 되었고, 수나라 때에는 돌궐의 계민가한에 복속했으나 훗날 양소 장군이 돌궐을 침입하자 돌궐에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나라 때 기록된 통전에 기록되어 있으며, 당나라 때에는 안북도호부에 속했다. 북사에 의하면 곡설은 몽진, 토여흘, 사결, 혼과 함께 여러 부락에서는 2만명 정도의 정병들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철륵을 구성하던 철륵 북부 지역에 거주했던 부족 중 하나였으며, 지금의 몽골 톨라 강 북부에 살았다. '곡부(斛部)'와 '설부(薛部)'로 2개의 성씨 또는 부족으로 나누어져 있었다가 나중에 통합되어 '곡설'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남북조시대 북조에서부터 언급이 되었고, 수나라 때에는 돌궐의 계민가한에 복속했으나 훗날 양소 장군이 돌궐을 침입하자 돌궐에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나라 때 기록된 통전에 기록되어 있으며, 당나라 때에는 안북도호부에 속했다. 북사에 의하면 곡설은 몽진, 토여흘, 사결, 혼과 함께 여러 부락에서는 2만명 정도의 정병들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2.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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