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역사3. 문제점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고학(苦學). 직역하자면 괴로운 공부라는 뜻이지만, 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란 뜻이다.

2017년 현대의 상당수 대학생들이 고학생이라고 볼 수 있다.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등록금을 벌며 대학을 다니니까...

한편 배우는 학생 자신이 아닌, 부모님이 벌어다 준 돈으로 공부하는것은 고학이라고 볼 수 없다.

2. 역사 [편집]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옛 중국의 고사성어인 형설지공, 일본니노미야 긴지로 등 많은 사례가 있다.

한국의 대통령중에는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이 고학생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3. 문제점 [편집]

고학은 상당히 어렵다. 당장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부터가 체력을 엄청나게 소모하는 일이며, 시간 배분을 잘 짠다 하더라도 컨디션에 따라 일정 이행이 들쭉날쭉하다. 사실 주 5-6일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아닌 이상 둘 다 잘하는 것이 불가능한건 아니다. 문제는 심리적 요인. 아무래도 하나에 집중하고 싶은 심리는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4.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