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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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25년 11월 1일 안성선 개업과 동시에 영업을 시작한 간이역.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지하기도 했지만 1957년 7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전성기인 1970년대에는 연간 4~5만명이 이용할 정도의 역이었다.
덕분에 1966년 8월 21일에는 배치간이역으로 승격하고, 1970년 1월 1일에는 을종승차권대매소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1972년 7월 20일에는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고, 1974년 3월 11일에는 소화물취급까지 중지되었다. 그래도 여객 수요는 꾸준히 있던 역이었다.
그러나 1980년대로 넘어오면서 여객수요는 급감하고, 다른 안성선의 역과 마찬가지로 폐선의 수순을 밟게 된다. 1984년 1월 1일 대매소가 없어지고, 1985년 4월 1일에는 여객취급 자체가 중지되면서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약 4년간 영업거리 상으로는 남아 있다가 1989년 1월 1일 안성선 폐선과 함께 사라졌다.
덕분에 1966년 8월 21일에는 배치간이역으로 승격하고, 1970년 1월 1일에는 을종승차권대매소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1972년 7월 20일에는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고, 1974년 3월 11일에는 소화물취급까지 중지되었다. 그래도 여객 수요는 꾸준히 있던 역이었다.
그러나 1980년대로 넘어오면서 여객수요는 급감하고, 다른 안성선의 역과 마찬가지로 폐선의 수순을 밟게 된다. 1984년 1월 1일 대매소가 없어지고, 1985년 4월 1일에는 여객취급 자체가 중지되면서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약 4년간 영업거리 상으로는 남아 있다가 1989년 1월 1일 안성선 폐선과 함께 사라졌다.
3. 현재 [편집]
현재 흔적이 전혀 남아있지 않다. 폐선 후 고지역이 있던 일대의 안성선 노반은 농로로 사용되었는데 노반 바로 옆으로 왕복 2차로 도로(서미로) 공사를 하면서 역터를 모두 갈아엎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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