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머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고구마머리~
만약 세상에 ○○가 없다면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지식 컨텐츠 크리에이터.
2. 컨텐츠 [편집]
3. 캐릭터 이름이 고구마머리인 이유 [편집]
'짱구는 못말려'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짱구의 별명이 '감자머리'였는데 그 어감이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 채널이름은 감자머리라고 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당시 감자도리 같은 감자 캐릭터가 많아서 감자머리를 대신 다른 것을 찾다가 고구마가 너무 맛있어서 고구마로 했다고 한다...
4. 고구마머리가 나대는 이유 [편집]
영상마다 고구마 캐릭터가 나대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레이터(?)는 굉장히 진지하게 설명하는데 고구마머리는 계속 설치다보니 화가난 일부 구독자가 왜 이렇게 나대냐고 적당히 나오거나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댓글을 단 적이 있다. 거기에 댓글을 달았는데
"어쩔뚱땡"
이라고 달았다고 한다.이게 이유임?
이게 뭔 개소리야?
"어쩔뚱땡"
이라고 달았다고 한다.
이게 뭔 개소리야?
5. 여담 [편집]
- 유튜버 활동 초창기에 얼굴을 공개한 영상을 업로드 한 바 있으나 과학이라는 주제와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내렸다고 한다. 현재 얼굴 공개에 대한 계획은 미정.
- 고구마 캐릭터가 상당히 귀엽다. 고구마가 헛소리를 하고 고구마머리가 조용히 해! 짜져있어! 하는게 포인트다. 어쩔뚱땡이라는 채널 내 유행어도 만들어 냈다.
- 2020년 5월 26일 부로 10만 구독자를 달성하였다.
- 얼굴 영상들을 내리자마자 1주일 만에 구독자가 2000명에서 2만명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튜브는 더러운 외모지상주의가 분명해!!' 라며 얼굴공개하면 구독자 떨어질거라고 걱정하고 있다
-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했을 때 감격스럽고 기쁜데 얘기할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이로 봤을 때 내성적인 성격인듯하다.
- 어릴 적부터 천문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과학의 꿈을 접었지만 다시 유튜브를 통해 꿈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 헬스를 좋아한다고 한다. 허약한 몸과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헬스를 꾸준히 4년 이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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