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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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부산, 경남 지역에서 고등어 소금구이를 가르키는 말이다.
별도로 염장하지 않고 생물고등어를 할복하여 소금을 뿌린 다음, 6시간 정도 숙성하여 석쇠에 구워먹는 방식이다. 또다른 방식으로는 고등어 양념 구이가 있는데 이는 통칭 고갈비 양념구이라고 불린다. 즉, 고갈비에 간장 또는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운 것이다.
고갈비, 고갈비 양념구이 모두 술안주와 밥반찬으로도 제격이다. 양념구이는 약간 매콤하면서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고등어를 잘라 펼쳐서 소금으로 간으로 하고 간장을 베이스로 하기도 하고, 고춧가루와 파 등으로 맛을 낸 약간 매운 양념장도 함께하는 방법으로, 신선한 고등어를 구하기 쉬운 부산지방에서 1970년대 중반 무렵에 탄생한 요리법. 이름과 달리 고등어의 갈비로 만든 게 아니다. 애초에 어류엔 갈비라 불리는 부위가 없으니 고등어 등뼈를 갈비라 여겼던 듯.
갈비를 먹고 싶었던 옛사람들의 욕망이 투영된 이름이란 말도 있다. 소갈비가 먹기 어려우니 닭고기를 볶아 닭갈비, 고등어를 구워 고갈비라 명명해놓고 '아, 오늘 갈비 먹었다!' 라며 특히나 가난한 고학생들이 진짜 갈비 대신 고갈비로 위안을 얻었다고 한다.
별도로 염장하지 않고 생물고등어를 할복하여 소금을 뿌린 다음, 6시간 정도 숙성하여 석쇠에 구워먹는 방식이다. 또다른 방식으로는 고등어 양념 구이가 있는데 이는 통칭 고갈비 양념구이라고 불린다. 즉, 고갈비에 간장 또는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운 것이다.
고갈비, 고갈비 양념구이 모두 술안주와 밥반찬으로도 제격이다. 양념구이는 약간 매콤하면서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고등어를 잘라 펼쳐서 소금으로 간으로 하고 간장을 베이스로 하기도 하고, 고춧가루와 파 등으로 맛을 낸 약간 매운 양념장도 함께하는 방법으로, 신선한 고등어를 구하기 쉬운 부산지방에서 1970년대 중반 무렵에 탄생한 요리법. 이름과 달리 고등어의 갈비로 만든 게 아니다. 애초에 어류엔 갈비라 불리는 부위가 없으니 고등어 등뼈를 갈비라 여겼던 듯.
갈비를 먹고 싶었던 옛사람들의 욕망이 투영된 이름이란 말도 있다. 소갈비가 먹기 어려우니 닭고기를 볶아 닭갈비, 고등어를 구워 고갈비라 명명해놓고 '아, 오늘 갈비 먹었다!' 라며 특히나 가난한 고학생들이 진짜 갈비 대신 고갈비로 위안을 얻었다고 한다.
2. 역사 [편집]
장어구이가 고급 술안주로 인기였던 것에 착안해 비싼 장어 대신 싸고 흔한 고등어를 사용하여 만들기 시작하였다. 비교적 저렴한 서민형 술안주로 인기가 좋다.
3. 고갈비 골목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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