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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擎天臺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삼덕리에 있는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낙동강 제1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며 자천대(自天臺)라고도 한다. 후에 채득기가 경천대라는 이름으로 고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불린다.
상주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사벌국면 낙동강변에 있다. 조선왕조 때 병자호란 일어난 후인 1628년 봉림대군(17대 효종)의 주치의로 있던 채득기가 터를 잡아 지었으며 주변에 채득기가 만들었던 정자인 무우정이 있다.
또한 조선의 장수였던 정기룡이 천마를 얻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실제로 천마의 구유 유물이 있다. 경천대 입구 인공폭포에 정기룡 장군 동상이 있다.
낙동강과 운치를 이룬 곳이라 무우정과 함께 영남 지방 유림들의 모임터로 쓰였다.
전망대에 올라보면 멀리서 나마 낙동강이 있고 그 사이로 상주 농촌지역의 밭지대와 기암절벽이 한눈에 보이며 경천대 위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보면 더욱 높은 쪽에서 낙동강과 밭지대 등을 볼 수 있다.
경천대입구에는 어린이 놀이기구와 유원지가 있으며 목조각을 새진 조각공원이 있고 그 주변으로 상주시립 상주박물관이 있다. 겨울에만 운영하는 눈썰매장이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삼덕리에 있는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낙동강 제1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며 자천대(自天臺)라고도 한다. 후에 채득기가 경천대라는 이름으로 고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불린다.
상주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사벌국면 낙동강변에 있다. 조선왕조 때 병자호란 일어난 후인 1628년 봉림대군(17대 효종)의 주치의로 있던 채득기가 터를 잡아 지었으며 주변에 채득기가 만들었던 정자인 무우정이 있다.
또한 조선의 장수였던 정기룡이 천마를 얻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실제로 천마의 구유 유물이 있다. 경천대 입구 인공폭포에 정기룡 장군 동상이 있다.
낙동강과 운치를 이룬 곳이라 무우정과 함께 영남 지방 유림들의 모임터로 쓰였다.
전망대에 올라보면 멀리서 나마 낙동강이 있고 그 사이로 상주 농촌지역의 밭지대와 기암절벽이 한눈에 보이며 경천대 위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보면 더욱 높은 쪽에서 낙동강과 밭지대 등을 볼 수 있다.
경천대입구에는 어린이 놀이기구와 유원지가 있으며 목조각을 새진 조각공원이 있고 그 주변으로 상주시립 상주박물관이 있다. 겨울에만 운영하는 눈썰매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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