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숙옹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충녕대군의 부인 심씨2. 문종의 서녀

1. 충녕대군의 부인 심씨 [편집]

세종의 부인인 훗날의 소헌왕후 심씨.

1408년 태종의 3남 충녕대군과 혼인을 하여 대군 부인 시절에는 경숙옹주(敬淑翁主)에 봉해졌다

2. 문종의 서녀 [편집]

문종의 유일한 서녀다. 문종과 후궁 사칙 양씨(司則楊氏) 사이의 외동딸로 강자순과 혼인했으나 성종 13년에 자식없이 죽었다. 옹주 사후 부마 강자순은 전 현감 이길상(李吉祥)의 딸을 으로 맞았는데, 이를 벌주라고 신하들이 비난했으나, 정미수를 지원했던 것과 반대로 성종은 이를 듣지 않았다.

참고로 조선왕조의 부마가 상처(喪妻)하더라도 재혼할 수도 없고, 첩을 들여서 후사를 이을 수도 없게 된 법이 공식적으로 법제화된 시기는 효종 대(代) 이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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