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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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지명 유래 [편집]
경서동이라는 이름은 계양산 경명현(景明峴)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3. 역사 [편집]
- 조선시대에 부평부 모월곶면에 속하였던 지역이다.
-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고잔·사기말·빈정촌과 난지도(蘭芝島)·청라도(菁蘿島)·세어도(細於島) 등을 합하여 고잔리라 하고 부천군 서곶면에 편입.
- 1917년 세어도가 포리(浦里)에 편입.
- 1940년 인천부에 편입되어 이가정(李家町)이라 개칭.
- 1946년 일본식 동명 변경에 따라 경서동으로 개칭.
- 1968년 구제 실시로 북구에 편입되었다가 1988년 북구에서 분구되어 서구에 편입.
- 2018년 7월 31일부터 청라국제도시 지역에 속하던 법정동 경서동 지역이 법정동이 청라동으로 변경되며 경서동에서 떨어져 나갔다.
4. 특징 [편집]
- 서해안 지역에 위치하여 염전이 많으며, 청라도·난지도·소문점도·사도 등 여러 섬이 속해 있었다. 1986년 이후 율도·이도·묘도를 잇는 대규모 간척사업이 완성되어 일대의 여러 섬이 육지가 되었고, 서부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수도권 지역 내에 산재되어 있는 주물 및 주물관련 업체가 입주해 있다.
- 현재 경서동(법정동)에 포함되는 주거지구는 경서지구, 경서2구역, 경서3구역,경서국민임대주택단지이고 이 법정동에 포함되는 행정동은 검암경서동이다. 이 중 경서2구역과 경서3구역은 공사중이다.
- 경서동 북쪽으로는 인천국제CC와 아라뱃길, 매립지, 왕길동이 위치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서부산업단지와 청라국제도시가, 서쪽으로는 농업용지와 국립생물자원관,북인천ic, 동쪽으로는 경서농원과 청라ic, 검암동이 위치한다.
- 경서동 자체 상권은 빈약하다. 물론 주변 동네의 상업시설을 이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고, 경서동 내부에 있는 상권으로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므로 주민들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는 것 같다. 경서3구역이 개발되면 자체 상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2]
- 도·농 복합도시로서 농촌의 자연부락과 도시의 모습이 공존되고 있다.
5. 시설 [편집]
5.1. 기관 [편집]
5.2. 교육 [편집]
- 경서초등학교 [3]
5.3. 주거 [편집]
- 태평아파트 1,2차 아파트
- 우정아파트
- 아시아드 대광로제비앙 [4]
- 경서 하우스토리
6. 교통 [편집]
- 경서로와 경명대로를 통해서는 청라국제도시나 계양구로, 도요지로를 통해서는 검암동으로 갈 수 있다.[5]
- 청라IC나 북청라IC가 근처에 존재해서 자가용을 이용해서 서울이나 인천공항,김포나 동인천으로 진출하기는 수월하다.
- 반면 버스는 버스의 시간표가 겹치는 일이 빈번해 한번 놓치면 경우에 따라 최소 10분, 최대 30분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6.1. 도로 [편집]
- 경서로
- 도요지로
- 경명대로
6.2. 버스 [편집]
경서동의 최대 단점
6.2.1. 간선 [편집]
6.2.2. 지선 [편집]
[1] 2020년 1월[2] 물론 내부에도 작은 상권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검암이나 청라 상권을 이용한다.[3] 경서동의 유일한 학교이다.[4] 법정동으로는 경서동인데 경서지구는 아니고 경서국민임대주택단지에 속한다. 검암동과 경서동 사이에 위치한 경서근린공원 옆에 위치한다.경서지구보다 검암1지구가 더 가깝다.[5] 봉수대로를 통해 검단, 김포로 갈 수 있다.[6] 청라국제도시역이 '경서동 519-2' 번지에 속하였으나, 법정동 청라동 신설 이후 '청라동 7-3'번지로 변경되었다. 다만 청라역은 청라국제도시에서 주로 이용하는 역이었지 경서지구 등지에서 주로 이용하는 역은 아니었다.[7] 물론 시간표에 맞춰 나올 수 있는 승객들은 이 버스를 기다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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