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여주인공 최순희 역의 한국배우 서정은 그렇다치고 몽골인 주인공 항가이 역의 오소르 바트울지 [1] 덕분에 통역사만 3명이 필요했다고 한다. 몽골의 사막과 초원에서 올로케이션을 감행했으며 배우와 감독 스태프들 모두가 씻지도 못하면서 촬영을 했다고 한다.
모티브가 된 사막에 나무 심는 사람 이야기는 몽골에서 꽤나 유명한 이야기라고 한다. 굶주림 때문에 국경을 넘어 탈출하는 자국 국민들을 무시하고 대포동 미사일을 쏴대는 북한에 대한 강한 비판이 들어있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결말이 아름답다는 점에는 동의하는 듯.
2007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서정 인터뷰
모티브가 된 사막에 나무 심는 사람 이야기는 몽골에서 꽤나 유명한 이야기라고 한다. 굶주림 때문에 국경을 넘어 탈출하는 자국 국민들을 무시하고 대포동 미사일을 쏴대는 북한에 대한 강한 비판이 들어있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결말이 아름답다는 점에는 동의하는 듯.
2007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서정 인터뷰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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